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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리스로마신화/그로신 AU *아츠무-아폴론, 오사무-에로스, 여주-다프네로 보고 읽어주시면 됩니다! 아츠무라는 신에게 사랑이라는 것은 오로지 제 자신을 향해 있는 것이었다. 더 자세히 읊어 보자면 자신의 뛰어난 사냥실력, 자신의 눈부신 외모, 자신에게 붙은 태양의 신이라는 화려한 호칭, 그리고 그런 자신을 떠받들고 숭배하는 수많은 이들의 존경 어린 시선들...
남편이 냉장고를 또 결제했다. 우린 2인가족 집의 냉장고는 이걸로 4대째. "요미." "왜" "음식 그만 사 냉장고도 그만 사. " "왜" "음식물 쓰레기 나오니까" 환경오염 제일 싫어하게 생긴 놈이 환경파괴에 앞장서고 있어 "임신하면 별게 다 당기니까." "어제 임신 확인했거든?" "과정은 다 중요하지만 특히 초기는 더 중요해." 돌겠다 진짜 남편놈 벽창...
중복 구매 주의!! - 다른 계정으로 올린 적 있음. 약간 수정은 했지만 큰 변화는 없음! 두 남녀가 침대에 누워 배구 경기 영상을 보고 있었다. 그 영상의 주인공은 히나타 쇼요. 남자, 아니 코즈메 켄마의 친구였다. 이미 승리했던 지난 경기임에도 켄마는 그녀가 질투가 날 정도로 그의 영상을 자주 챙겨보았다. “켄마.” “응.” “솔직히, 처음에 나 귀찮았...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오전 7시. 난 누구보다 빠르게 차려입고 근처 공원으로 향한다. “너네 언니는 요즘 무슨 안 하던 운동을 한다고 저렇게 일찍 나간다니?” “몰라, 남자라도 생겼나?” “그럴 리가.” 흥. 일찍 운동 한다 해도 난리야. 나를 두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 엄마와 동생을 무시하고 빨리 신발을 신고 나갔다. 벌써 한 달째다. 집에만 있지 말...
다음주 수요일 쯤에는 풀것같아요 생각보다 일찍 푸는뎅...ㅋㅋㅋㅋ 수요일쯤에 공개 풀게요!! 일찍 푸는 이유!! 그냥요 만약 그때도 심각하다 그러면 그때 상황보고 할게요 별일없으면 수요일에 풀겠습니다 어쩌다 보니 하루 일찍 풀어서... 글 올리는것을 수요일 부터 하겠습니다..
* 드림주 이름 언급 * 휘갈긴 거라 수정가능성 큼 “낫쨩, 돌았어?” “우시지마 선배에 대해 알려줘.” “허...... 내 말을 듣고있긴 한거지?” 5월의 마지막 주 일요일. 아오바죠사이의 오이카와 토오루와 시라토리자와의 사오토메 나츠미는 어릴적부터 자주 가던 제과점에 앉아 일방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내가 미쳐, 이럴 줄 알았으면 로드워크나 하는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가정폭력 학교폭력 언급 있음 개연성없음 닐은 겁을 먹었다. 몇 초간 눈부신 햇살을 받고있는 존을 올려다보다가 이게 꿈인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슬며시 제 팔뚝을 꼬집어보았기 때문이다. 아프네. 그럼 왜...? 왜 존이 나한테 말을 거는거지? 왜...? 혹시 내가 사물함 따서 사진 가져간 거 들켰나? 아니 그러면 나한테 그 일에 대해 따져야 할텐데 파트너는...
사쿠사는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한숨도 못 잤다. 눈꺼풀이 무겁고 잠이 들락 말락한 상태에서 타이밍 좋게 알람이 울렸다. 아. 진짜. 일어나기 싫다. 진짜 정말로. 어젯밤 부끄러움에 못 이겨 그녀가 준 아메리카노를 벌컥벌컥 마신 게 화근이었다. 괜히 밤에 커피를 마셔서... 몸을 일으키자 머리가 핑 돌았다. 온 우주의 중력이 사쿠사 키요오미를 누르고 있는 ...
"내가 도와줄테니까, 제대로 덤벼봐." 입 밖으로 내뱉어진 예찬의 말은 잠시 유다와 나의 행동을 멈추게 만들기에는 재격이었다.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은 유다는 눈을 두어번 끔뻑거리더니 하하 웃으며 고개를 살짝 돌리며 괜찮다는 의사를 보인 순간 예찬의 눈이 가늘게 떠지고 예찬의 부채가 느릿하게 한 번 움직였다. 그 주위로 꽤나 강한 바람이 불어오고 유다의...
으으 전화번호 따네고 싶어... 코노하와 야마모토가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면서 다가갈 기회를 보고 있었다.한편 세이죠3학년들은 베팅을 걸었다. 내팬으로...스카우트 하고 싶다.... 쿠소카와 여친이 되면 내가 라멘 하나 산다. 난 두개...에다가 간식하나. 난 간식 세게. 마츠카와와 하나마키가 손가락을 보여주면서 베팅을 했다. 시아 우리가 호위 무사 해줄까? ...
그럼 다녀올께. 히나타가 준비한 가방을 어깨에 매고 물고기들에게 인사를 했다. 새벽인데 아짐같네... 버스가 기다리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카라스노 앞 버스 앞에 사와무라,우카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좋은 아침. 안녕하세요...주장.. 히나타가 가방을 내리고 물병만 들고 버스에 올라탔다. 모두다..타있네... 히나터는 2번째 자리에 앉아 커튼으로 창문을 가...
말 많음 모바일 화질깨짐 주의 (중간에 크롭 오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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