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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학생~ 집에 있어?" '문 앞에서 소리가 들린다. 아 집주인 아주머니시구나' 지금의 나는 평소보다 심하게 맞아서 방에 쭈그려 있는 상태였고 일어나긴 무리였다. 무시해도 될 상황이지만 이 아주머니껜 예외다. 아주머니 덕에 월세가 항상 부족해도 눈을 감아주시던 분 이였으니. "헉 학생... 또야..? 괜찮니?" 그리고 예외상황에 들어간 또 다른 이유, 나의 ...
귀? 내가 반사적으로 손을 귓가에 가져가자, 단목백란이 웃었다. “기억을 잃으면서 귀를 뚫지 않았다는 사실마저도 잊어버렸던 모양이구나.” 대꾸할 말을 찾지 못하고 머뭇거리면서 눈치를 살피고 있으려니, 그는 다시 내 귓불을 스치듯이 건드리며 말했다. “어머니가 하시던 귀걸이 중에 네게 어울릴 만한 것이 있다. 조만간 네게 주려고 했는데, 이러면 곤란하지. 기...
민규의 자기 소개가 끝나자 마자 아이들은 연신 박수를 쳐댔다. 예림은 민규가 자신의 학교로, 그것도 자신의 반으로 온 것에 대한 놀람이 채 가시기도 전에, 오늘의 공부분량을 빨리 끝내야 한다는 압박감에 작년 수능문제를 꺼내 분석하기 시작한다. "자, 그럼 민규야, 어디에 앉을래?" 아마도 이때 전학생이라 자리가 정해져 있지는 않은 것 같았다. 뭐,,,그냥 ...
“형 혼자 밖에 나와서 뭐 해?” 대웅이 묻자 창섭이 웃는다. “분위기 타고 있잖아. 고독한 남자, ㅋㅋ” 창섭이 장난으로 한 말, 대웅도 웃고, 둘은 함께 안에 들어간다. “그나저나 너는 잘 되가?” “응? 뭐가 잘 되가?” “일이랑 그런 거. 너희 차 빨리 유명해져서 한국을 유명하게 만들고 해야지. 너랑 한별이 누나가.” “훗, 걱정 마, 곧 있으면 그...
리베르 대륙의 서쪽에 위치한 서왕국 '룩스' 그리고 룩스의 가장 중심에 있는 류리크 가문 나는 류리크 가의 장남이다. 그리고 우리 가문 제일의 사고뭉치다. 류리크 가의 저택 복도 "도련님! 체사레 도련님..!! 그렇게 뛰어다시고 도망 다니시면 안 된다고 누누이 말씀드렸죠! 제발 방으로 돌아가 주시면 안 될까요? 네?? 안 그러면 제가 혼나요!! 제발 그만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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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순수한 마음은 뭘까? 그런 질문을 들었던 적이 있다. 아주 오래 전에 ‘정의’가 다른 제네시스들에게 물었던 질문이었지. 대부분이 뭘 그런걸 묻냐는 반응을 보이긴 했지만 말이다. 왜 그 질문이 우리의 대리인을 만드는 지금 떠올랐는지는 모르겠지만 필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한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다시 생각해보자. 가장 순수한 마음은 무엇을 의미하는...
마법 소녀는 지구를 지키는 영웅! 악의 하수인을 처단하는 불굴의 용사란다. 기다란 머리카락은 아름답게 늘어뜨려 끝을 칭칭 동여매고, 바람이 불면 어여쁘게 흩날리게끔 펄럭이는 망토를 두르지. 레이스로 장식된 장미색 치마는 그의 박애를, 끝이 닳아 번들거리는 구두는 헌신을 상징해. 아아, 마법 소녀는 우리 모두의 우상이야! 그런데, 너는 궁금했던 적이 있니? ...
인간의 기준에서 선악을 나눈다고 가정하였을 때, 타노스의 논리처럼- 그러나 그보다 긴박한 상황에서, 인류의 절멸을 막기 위하여 사람들의 반을 없앤다면 그것은 적절한가? 어째서 우리는 하나의 집단을 지키려 사람들을 해치는 군인을 영웅이라 치하하고, 인류를 위하여 생명을 해하는 행위는 테러로 규정하는가? - 신념으로 인한 살인을 범죄로 규정하지 않고 예외를 둔...
“하... 내가 오늘 집에 일찍 들어가야 한다고 하지 않았나?” “죄송합니다! 보스!” “오늘 아내가 일찍 들어오라고 했는데 이것도 하나 처리 못하나?” “죄송합니다. 보스” “됐고, 말해” “예, 인페리나에서 구역 하나를 치겠다고 합니다. 그 구역이 보스와 형수님이 살고 계시는 구역입니다.” “하... 그 미친 새끼들이..” “어떻게 할까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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