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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tw/cw 동성 알페스, 약 3000자, 교통사고 암시, 앵슷: 주의하시고 위에 나열 한 것 중 어느것이라도 트리거이시거나 싫은 것이 있으시다면 본 글을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주의사항을 숙지하셨다면… 인조이! '우리가 한 게 사랑이 맞았을까?' 마음을 걸상에 두고 몇 발자국 물러나는 데 십여 년이 걸렸다. 내가 정말 너를 사랑했는지, 너는 나를 사...
등장하는 인물, 단체, 장소는 모두 실제와 다르며, 작품을 위한 설정임을 말씀드립니다. Blending. 웃음을 흘리던 윤기의 얼굴이 언제 웃었냐는 듯 금세 식었다. 남준의 진심이 정면으로 윤기에게 부딪혀왔다. 간질간질해서, 조금 더 솔직히 말하자면 저가 특별한 사람이 된 듯한 기분도 들게 해주어서, 윤기에게 들이붓는 남준의 다정들이 따뜻한 난롯불 같아서 ...
좋아하는 썰 중 하나ㅋㅋㅋ미래의 내가 장편으로 완성해줬으면 좋겠따 2020.2.21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를 하고 가정을 가져야만(최소 상대를 배려해주고 존경할 수 있으며 자신의 비전을 가진 성실한 사람이어야 함)진정한 행복을 손에 넣을 수 있는데 애는 꼭 낳지 않아도 된다 상대가 이성이 아니어도 된다 파인 특이한 꼰대 마키쨩네 아빠때매 시작되는 마키에리 보...
친형을 보고 가슴이 뜨거워진다는 감정을 처음 느꼈던 나이는 15살 때부터였다. 단순히 가족으로서 좋아한다고 치부했던감정이 모이고 모여 댐의 물처럼 막을 새도 없이 불어나 금지된 경계선을 넘어가기 시작했다. 정해놓은 선을 넘으면 난 그앞에 다시 선을 긋기 시작했고 또 넘어오면 계속 선을 그었다. 그 짓을 2년 동안 했다. 고등학교 입학식을 위해 강당에 들어가...
*** "아." 짧은소리가 입 밖으로 빠져나온다. 전 형사이자 히어로인 그는 햇빛이 빈틈없이 쏟아지는 광경에 숨이 막힌다는 감상이 들었고, 손을 들어 눈 위로 올렸다.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다. 지금 이곳에 있는 것을 보니 환각계 능력을 갖춘 빌런과 조우라도 했나보지. 그러나 사소한 문제는 희미한 기억으로부터 비롯된다. 그는 분명 시한폭탄을 맨 손으로 쥐어 ...
나는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다. 왜냐하면 오늘은 내 생일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책상에 가족들의 선물이 놓여있었다. 거기에서 "딸 생일 축하해!!!"라고 써진 포스트잇이 제일 눈에 띄었다. 그리고 그 옆에있는 선물을 열어보니 아이폰 12pro가 있었다. 난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난 기쁜마음을 안고 집을 나섰다. '오늘을 나영이도 안 마주치고 아침부터...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괜찮지 않다는 걸 알기에 괴롭습니다. 그걸 진작에 당신에게 알려드려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내가 혐오스럽습니다..!” 너는 자신을 탓하는구나. 결국 변하는 것은 나의 몫인데, 나의 잘못과 괴로움마저 네가 대신 짊어지는구나. 네게 뻗는 손이 닿지 못하듯이, 너의 손 또한 나에게 닿지 못했다. 나는 그저 자리를 지켰다. 한 마디 더 거들었다간, 끝내 버티지 못...
이전 화에서 계속 됩니다 로: 설마... 투명을 쓰고 숙소에 들어올 줄 이야.. 재영: 뭐... 상관 없잖아. 전에도 생활했었는데. 로: 그거랑 이게 같은 거라 생각해? 그때는 팀원으로 있었지 이렇게 투명 쓰고 몰래 있진 않았어! 재영: ㅋㅋㅋㅋ 그렇긴 하네~ 로: 어휴.. 석진: 얘들아 얼른 와! 윤기: 아니 무슨 형은 파티를 한다고.. 석진: 자자 가장...
*트루엔딩 스포일러 주의. 엔딩 이후 시점 날조.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는거야, 서울 날씨가 미쳐돌아가는거야?" 인하는 빨갛게 곱은 손을 연신 호호 불었다. 숨을 내뱉을 때마다 입김이 나폴나폴 하늘로 솟아 흩어진다. 초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어느 새 온 사위를 새하얗게 덮었다. 여길 보아도 저길 보아도 눈이 부셔 자기도 모르게 눈을 찡그릴만큼. 걸음걸음...
고토로 제국과의 전쟁이 드디어 끝났다. 긴 시간. 둘째 아이가 눈을 뜨는 것도 보지 못한 채 징병되어 5년이 넘는 기간을 전쟁에 바쳤다. 동료, 감정, 온전한 정신, 가족에 대한 기억. 그 모든 것들을 잃고, 잃은 것도 모자라 희미해져 부서져 갈 때쯤 전쟁은 끝이 났다. 그는 자신의 5년에 대한 보잘것없는 보상금을 받아든 채 버스에 올랐다. 제 삶의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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