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11 당신을 알아갈수록 하늘은 더욱 높게만 느껴지는 것 같아 계속 다가가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멀어지나 봐 주저앉아 위를 보면 당신의 하늘이 아득하고 일어나 당신을 보니 갈 길이 너무 먼데 난 대체 어디에서 당신을 바라봐야 하지? 난 대체 어떻게 저 벽을 넘어야 하지? 마냥 지켜만 보는 건 너무 외로운 일이야 12 내 내면의 모든 것들을 하나로 정의할 수...
*마도소년 게임 공식 일러스트 / 픽사베이 무료 이미지 기타 자체제작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하며 캐릭터 성향 각기 다름 주의 *다른 의견은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 (답글 x) *독자님들의 사랑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환 상 고 백 나츠 드래그닐 x 루시 하트필리아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루시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
#<사계절의 그대와>편과 약간 이어집니다 (1) 문을 열었을 때, 먼저 샤워를 끝내고 방으로 들어갔다고 생각한 서무쌍의 모습은 101호에 보이지 않았다. 왕대우는 한숨을 쉬었다. 오늘도 평소처럼 초과근무를 했고, 덕분에 기숙사에도 한참이나 늦게 들어왔으니 침대에 먼저 누웠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외출복으로 입고 다니는 옷은 그대로 걸려 있으니 기숙...
- 죄송합니다. 제가 본래부터 그런 사람이라. 안자이 씨가 그리 말하신다면 싫어하지 않을테니까요. 진정하라는 말로 말의 운을 떼어내지 않았다. 무슨 말을 입 밖으로 꺼내고 싶지만 쉽사리 나오지 않았을 당신의 표정을 살폈다. 상당히 심통이 난 그 표정에 얼굴은 덤덤히 굳은 채로 답을 해주고 있다. 기껏 해도 어깨를 한 번 으쓱이는 것 외에는 다른 것이 없었다...
언제까지고 계속될 것 같던 무도회는 밤늦게서야 끝이 났다. 무도회장에 입장할 때부터 많은 귀족의 관심과 영애들의 호감 어린 시선을 받았던 탓에 펠릭스는 잔뜩 지친 상태였다. 하나하나 일일이 쳐내는 것도 번거로운 일이었으나 함부로 대했다는 소리를 들어선 안 되었으니 어쩔 수 없었다. 무도회가 끝나는 시간에 맞춰 마차를 대기시켜놓은 주원이 펠릭스를 마중 나왔다...
1. 2. 3.
“ 네, 시간이 흐르지 않았다면... 아마, 3년 전에 멈춘 채로 머물러 있을 테니까요. ” 시간은 흐른다,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면 그 자리에서 멈춘 채로 있겠지. 3년 전, 어쩌면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다시 돌아간다면, 나는 지금 이렇게 되지 않았을 테니까, 나의 빛이 사그라지지 않았을 테니까... 약속을, 지킬 수 있었을 테니까... 그런 짓은 하지 ...
새로운 일을 해보다면 서툴고 어렵고 그래서 '괜히 했다'싶은 일도 많겠지만 그 사이에서 느껴지는 찰나의 뿌듯함을 발견하는 2022년이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우정 기반으로 글을 쓰며, 알/나페스 지뢰입니다... 사랑 아니고 우정임... 다크모드로 보시면 나오는 게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지만 이 말을 쓴다는 건 있다는 거죠 늘 그랬듯 미수반 위주입니다 5번은 뇌 빼고 봐주세요 의식의 흐름 그대로 씀 1. 미수반~! 갑을조~! 늘 평소와 같았던 사건 보고서였을 뿐이다. 분명 보고서일 뿐이었을 텐데, 정...
*이제 바빠져서 이번 달 혹은 다음 달까지 글 올리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제 방으로 돌아간 쟈니는 생각에 잠겨. 그리고 여주가 저에게 무슨 답을 하려고 했던 걸 떠올려. 쟈니는 그 답이 뭐였는지 알아야겠어. 분명 그 답은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답일 거야. 어떤 이유로 제 이능에서 풀려났는지 모르겠지만 분명 그 답은 제 예상과 같아야 해. 그 답을 확인하...
현민재 여성 031208 169cm 55kg 평광로 260, 어머니 강란영 씨와 거주 중 임관 아리하라 미유키 까치발을 들고 어깨에 팔을 두르는 손이 좋다. 반소매 티셔츠를 입을 땐 머리카락이 팔뚝을 스치는 게 좋고 맨투맨을 입을 땐 정전기 때문에 옷에 착 달라붙는 게 좋다. 가까이 있으면 맡을 수 있는 향수 냄새가 좋고 무언가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깍지...
1. 별일 아니야. 언젠가 왔을 일이야. 그게 어제였든 오늘이든 내일일 거든 상관없잖아. 우리 계속 여기잖아. 싸우고 대충 넘기고 또 싸우고 대충 넘기고. 그냥 우리 관계의 수명이 다한 것뿐이야. 언제든 상관없는 거니까, 이왕이면 오늘 헤어지자. 2. 우연에 아무리 의미를 부여한다고 해도, 인연에 아무리 의도를 부여한다고 해도. 거기에 의미나 의도 같은 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