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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솔직히 연한은 설 민의 말이 기꺼웠다. 다시 저를 좋아할 기회를 달라는 말이 달게만 느껴졌다면 좋았을 텐데. 바로 고개를 끄덕이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 그야, 설 민은 아직도 저를…. "왜 울어…. 울지마, 연한아." 환상의 설 민과 같은 말을 내뱉는 설 민을 밀어내기 어려웠다. 하지만 그렇게 해야만 했다. 제 눈물을 닦아주려는 설 민의 손을 조...
중혁독자 전력 참가글 주제: 첫키스, 꿈, 꼬리 요괴에 관한 설정은 날조 범벅입니다ㅋㅋㅋ... 본디 요물이란 이승에 머무르는 자들이 아님에도 이승에 머무르다 다시 그들 세계로 돌아가는 게 원칙이다. 인간 세계로 떨어지는 요물들은 그들을 주관하는 신의 법도에 따라 인간들에게 사랑과 인정을 받아야만 다시금 저희들의 세계로 귀환할 수 있다. 인간들이 보편적으로 ...
🎄🎁🔔☃️❄️
* 오타와 비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재미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안 돼요.” 탁. 서류 더미를 던지는 소리와 함께 은호연의 대답이 떨어졌다. 일말의 여지도 남기지 않겠다는 듯 매서운 음성이었다. 그는 온순하게 굴던 평소와 달리 강경한 태도를 내보였다. “그걸 왜 해요. 누구 좋으라고.” “호연아, 너무 ...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고하노니.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피를 마시지 아니한 너희들은 살 수 없을 것이요. 그는 나의 살과 피를 마시니 영생을 살 지어다. 요한복음 6:53-... 눈을 떴다. 빌어먹을. 욕지기가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 제가 있는 곳은 회색의 방 안이었다. 섬망증을 고치지 않으면 그렇게까지 홀에 집어넣겠다고 하더니, 결국 이렇...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본질적으로 성탄절은 애 낳은 걸 축하하는 명절이지. 그래서 크리스마스 때마다 커플들은 그 취지를 이어받기 위해 애가 생길 만한 짓을 하는 게 분명하다. 적어도 그는 그렇게 생각했다. 어쨌든 시리우스한테는 나쁠 건 없었지만. 크리스마스에 애인이 없었던 적도 없었고 크리스마스에 본가에 내려갈 만큼 친밀한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래서 딱히 시리우스는...
♪ BGM *처음엔 영상를 두 번을 파다가... 이걸로 드리면 정말로 올해를 넘겨버릴 거 같아서... 잠시 지인의 커미를 조금 빌렸지만...!!! 기념일 때라도 영상... 마저 완성된 모습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건 제가 고록을 받아도 되는 걸까...? 제가 싹싹 빌어야 하는 거 아닌 걸까...? ㅇ///ㅇ)
폴은 셰리 핑계를 대고 휠체어를 구해와서 그 위에 압둘을 앉혀놓았어. 압둘은 금세 휠체어에 적응해서 집 안을 돌아다니는 데 문제가 없게 되었어. 전원 문제도 싱겁게 해결되었어. 가정용이었다는 본인 말대로 압둘의 뒤꽁무늬에는 콘센트에 연결할 수 있는 플러그가 달려 있었어. 플러그를 잡고 쭈욱 잡아당기면 내장되어 있던 전선이 끌려나왔지. 청소기처럼 말이야. 폴...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신가요,,, 여러분이 이 글을 읽고 있을 때쯤 저는 일을 하고 있겠죠,,,? 이 글은 공지도 본편도 뭣도 아닌 그냥 티엠아이 남발 썰 푸는 편이라고도 볼 수 있겠어요,,, 먼저 17171771에 대해 이야기를 해드리자면,,, 자우림 노래 17171771을 듣고 쓴겁니다. 제가 시험을 준비하면서 플레이리스트에 제법 잔잔하고 제 귀에...
'아,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아내에게 크리스마스 이벤트라도 해주려고 합니다. 결혼한 지 좀 되었다고, 한동안 너무 아무것도 안 해준 것 같아서요. 제 사람인데 제가 너무 소홀했죠. 별건 아니지만… 그래도. 하하.' 바쁜 아이메리크를 쫓아다니며 함께 일하느라 있는 휴가도 제대로 못 써본 부하 직원이 웬일로 크리스마스이브에 반차를 쓰고 일찍 퇴근한다더군. '...
청춘의 끝자락 초여름의 신영고. 초록이 느릿이 피는 계절. 따갑게 쬐여오는 햇빛을 그대로 맞으며 윤지우가 운동장 한복판에 서 있다. 멤멤 울려 퍼지는 매미소리까지 가세하니 윤지우는 그저 여름이라는 화폭 속에 들어있는 하나의 피사체 같았다. 윤지우는 제 어깨에 메여진 가방이 어색했으며, 제 앞에 놓인 '신영고등학교' 라는 글자가 어색했다. 1년 전 도망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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