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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화산귀환 기반 2차 창작입니다. 원작과 관련 없음을 알립니다. 3,4,5편은 스토리진행용편입니다,,,,,,,,,,,,,,,,,,,,,,,,,,,,,,,,,,,,,,,,,,,,,,,,,,,,,,,,,,,,,,,,,,,,,,,,,,,,,,,,,,,,,,,,,,,,, 당청인데 당청이 없어요,,,,,,, 이번 회차에 씬은 나오지 않으나 전 편들이 성인으로 올라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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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앞서 - 개인 메모 용이라 말투가 딱딱합니다!!!!!!!!!!!!! 포타 보기만 했지 쓰는 건 처음입니다!!!!!!!! - 5.4 패치로 자유 탐색이라는 기능이 새로 생겼다. 6.35 기준 모든 던전이 자유 탐색이 가능하니 스크린샷을 찍으러 던전을 가기 전 꼭 이 기능을 활성화하자. 임무 찾기 [U] > 임무 찾기 위 톱니바퀴 버튼 > ...
하하.. 왜.. 또 이름이 곂쳐 바꿉니다!!!!!! 채유진 -> 반유은 앞으로 반유은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최고의 시절이자 최악의 시절, 지혜의 시대이자 어리석음의시대였다. 믿음의 세기이자 의심의 세기였으며, 빛의 계절이자어둠의 계절이었다. 희망의 봄이자 절망의 겨울이었다. 우리 앞에는 모든 것이 있었지만 한편으로 아무것도 없었다. 모두들 천국으로 향해 가고자 했지만 엉뚱한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 캘리포니아주 델...
그리고 나는 안다오, 오직 내가 진실로 종사하는 것만이 이 영광스러운 사명에, 내 마음이 평화하고 안녕하리라는 것을 말이오. Uno. 미겔 "돈키호테" (Miguel "Don Quiote") 본명 : 미겔 코드네임 : 돈키호테 신체 및 외견 상 특징 : 뱀상의 얇게 찢어진 눈동자와 그것을 가릴 정도로 푸른 머리카락을 지닌 청년. 뺨 쪽에 바코드가 새겨져있음...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그동안 주7일 아르바이트 근무하느라 쉬는 날이 없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생겨나니 이를 어찌 사용해야할지 감을 못 잡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커피 한 잔을 내리고 노트북의 전원을 오랜만에 켜니 많이 쌓여있는 메일에 다양한 게임 알람도 엄청났답니다. 한 모금을 마시고 메일을 여니 오래전 사귀었던 해외친구로부터 온 것이 눈에 띄어 열어보려다가 그만 두었어요. 다들...
너를 처음 만난 날. 귀여운 얼굴을한 어른같았어. 고작 다섯살도 안되보였는데말야. 근데, 그랬던 네가 여덟살이 되었어. 그 작고 작은 고사리손으로, 접어서만든, 스승의날 카네이션이었어. 처음으로 학교에 가는 네가 너무 걱정되기도했지만, 너는 잘해날것같았어. 어릴때부터 그래왔으니까. 그래도, 힘들면 말하라며 음료수를 하나 쥐어주어도, 너는 늘, - 아냐, 나...
화연의 목에 칼날이 박힐 뻔한 날이 있었다. 큰일이 터질 때면 귀를 막고 구석을 찾기 바빴던 화영은, 그날만큼은 그리할 수가 없었다. 화연을 죽이자는 말을 듣자 눈앞이 하얗게 질렸으니까. 그때 무슨 말을 했는지, 무슨 행동을 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저 화연이 죽으면 안 된다는 생각만이 머리에 가득 차 있었다. 그가 죽으면, 화영 그 자신도 호흡을...
※자살시도 묘사 있음 주의 피폐약간 있는데 전반적으로 힐링임 나카하라 츄야가 뽀얀 눈을 만지작거리기 시작한게 벌써 10분 전이다.이미 발갛게 부르튼 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나카하라는 여전히 눈사람 만들기 삼매경이었다.얼마 전 티비에서 아이들이 눈사람 만들기에 한창이던 장면이 송출됐었는데, 그걸 계기로 나카하라는 매일같이 밖에 나가 눈사람을 만들어댔다.그렇게...
“도사 형님, 이 전쟁이 끝나면 무얼 하실 겁니까?” 당보의 흑갈색을 띄우는 머리카락이 가벼운 바람에 휘날렸다. 그 가벼운 바람은 파란만장한 지난 시절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것 같았다. 전쟁에 몸을 던질 이들에겐 참이나 모순적인 말이지만. “…” 청명은 느긋하게 떨어지는 푸른 풀잎을 응시하다가 입을 뗐다. “뭐… 난 장문 사형이랑 호접지몽을 실컷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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