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유일한 친구였다. 친구, 라고 부를 수 있는 존재. 그 애는 웃을 때마다 빛나 보여서, 도저히 왕따를 당했다는 사실이 와닿지 않았다. 하지만 대화를 하다 보면서 그 아이를 잘 이해하게 되었다. 남에게 자신을 맞추는 아이였다. 주변 친구들이 땡땡이 치자 하면 치고, 담배를 피우자면 피우고, 오토바이를 타자하면 타는. 말하자면 자기 주관이 없고, 친구들에게 맞...
"생일 축하해!" 시간은 빠르다. 돌고 돌아서 결국 연말에 있는 생일까지 오고야 말았다. 온갖 축하하는 소리, 박수와 함성, 그리고 선물 꾸러미가 세상을 밝게 채우는 듯하다. 생일이란 건 이런 거였지. 형이랑 보냈던 그 생일이 아직도 기억 나는데, 그렇게 오래 된 것 같지 않았는데. 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는 왜 혼자 서있는 걸까. 환희적이고 밝게 빛나는 곳...
집에서 술집까지는 5분도 채 걸리지 않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있었다. 어두운 거리와 상반되는 밝은 조명의 술집을 바라보는데 어느새 이미 문을 열고 술집으로 들어간 나재민 선배가 출입문을 고정시키더니 안 들어와? 하고 삐딱하게 서있었다. "엥, 나재민? 뭐야. 아까는 2차 안 온다고 그렇게 내빼더니." 작년에 학교 축제 때 한번 본 적이 있던 고학번 김상철 ...
“진짜 같이 있어 주게요?” ”같이 있어 달라매.“ ”….“ 박지훈은 제집인 양 부엌이라고 하기에 뭐 한 곳에 가서 죽을 꺼내 데우기 시작했다. ”아저씨 뭐 하는 사람이에요?“ ”알아서 뭐하게.“ ”…그냥 궁금해서.“ ”알면 놀라.“ ”장기매매 조직인가.“ “그 정도 까진 아니고.” “대충 조직 깡패구나.” ”빨리 먹고 자라.“ 박지훈은 죽을 쟁반에 옮겨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4월의 봄과 이어집니다. N년후. "미나토 앤드 세이야!! 여기야! 여기!!"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토요일. 료헤이의 경쾌한 목소리가 오코노미야키 가게에 크게 울려 퍼진다. 오랜만에 본 친구가 반가웠는지 평소보다 더 커진 목소리 탓에 당사자인 두 사람은 괜히 부끄러워졌다. "오랜만에 듣네, 미나토 앤드 세이야라니." "그렇네, 미나토." 료헤이는 소꿉친...
"하루카씨?"도메키의 할아버지인 하루카의 부탁받은 물건을 찾기위해 와타누키는 현재 꿈속에서 그를 만났다. "이 꿈이 다섯번째 물건을 찾을 장소야."하루카씨는 자신이 이곳에 왔다는게 별로 놀랍지 않아보였다. 부탁한 물건들을 전부 찾지 못했는데 이 꿈속에서 다섯번째를 찾을수있다는 말에 입을 달싹이자 그가 먼저 입을 열었다."책, 거울, 열쇠, 상자. 앞의 네가...
"나 마스코트야?""맞아, 잘 알고있네?""지금 모습을 보면..누구든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분명 나는 잠옷을 입고 침실에서 잤는데 눈을 뜨니 바다였다. 내 옷은 누가 갈아입혔는지 연 하늘색의 흰색을 포인트로 준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립 바를때는 말하면 안돼요."자신이 일어났다는걸 알자마자 그대로 헤어와 메이크업을 담당해주는 사람에게 배달되어 졸지에 ...
* 소설 형식으로 스토리가 진행되고, 어렸을 적 시점으로 시작합니다. * 잔인하거나 고어할 수 있습니다. 전... 행복을 놓친 걸까요? 모든 게 악몽 같아요. ' ...지루하다, 수업은 지루해! 난 소방관이 되고 싶은데. ' 하지만 소방관이 되고 싶은 내 속마음을 알긴 하시는지 늘 부모님은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에 가야 한다고 말씀하셨기에 난 그런 부모님...
"그렇게 재밌어?""나나가 사줘서 더 재밌어.."그로부터 몇일 뒤 말끔하게 회복한 하치는 자신들이 선물한 책들을 반짝이는 눈으로 쳐다봤다. 정말 내꺼냐고 엄청 좋아하는 모습은 선물 사온 보람이 느껴졌다.하지만 몇일째 책을 읽는다고 안나오는건 너무하지않니?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겠는데..책을 추천한 사람의 안목은 대단했다. 그 책방 주인은 감이 무척이나 뛰어난...
셋 하면 나랑 폭죽처럼 뜨겁고 열렬하게 터져버리자. 하아람 승부욕 질긴 면모 아양 호각 자기애 Defying Gravity 팔은 안으로 굽는다 승질머리 WICKED LOVE 언제나 아른대던 순간 속에 왔어 너와 난 순식간에 빠질 준비됐어. (YENA, VACAY) 저물지 않는 대낮 속의 한낮 당신은 처음부터 내 것. (박서원, 길들을 풀어내는 진흙반죽) 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