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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내용 삭제처리 공지🌕 안녕하세요. 환노생입니다. 2023. 6. 16일부터 작품 <금파>는 순차적으로 삭제처리 됩니다:) 금파는 재정비 및 교정 기간을 거쳐 약 3~4개월 후 리디북스에 단행 출간될 예정입니다. 미처 못 보신 분들은 꼭 단행본으로 함께해요🥺 출간 때 귀여운 외전과 에필로그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자세한 출간 일정이 잡히면 다시 ...
"야 너 앞머리" "아... 이거?" "누나가 잘라줘?" 더운 여름날 둘은 나란히 걷다가 멈춰섰다 방랑자는 그 말에 경악했지만 내 빛나는 눈빛에 푹 고개를 숙이곤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자칭 누나씨.." '이쁘다..' . .. ... "근데 이건 너무 짧은 거 같은데" 자르다보니 너무 짧게 잘랐지만 방랑자가 퇴폐 미소년이였다 "뭔 소리야 이쁜데?......
Mellow Touch 마음 끝에 닿는 이야기 10 (재희 외전2) 그 때였다. 빠르게 물속으로 들어온 누군가가 나를 물 위로 끌어올린 것은. 나는 나를 살리려는 사람에게서 벗어나려 몸부림쳤다. 그냥. 그냥 나를 내버려둬! 살고 싶지 않아. 제발 날 내버려 두란 말이야! 하지만 우습게도 내 저항은 통하지 않았고 나는 그 누군가에게 이끌려 물 밖으로 끌려...
출간 삭제 되었습니다.
“에스프레소. 나는 괜찮다네. 이제 그만 푹 쉬게나.”마들렌맛 쿠키는 따뜻하게 말했어요.‘정말 고마워요, 마들렌맛 쿠키.’ 다음날,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또 다시 카페로 갔어요.‘이번에도 내가 흑마법사라고 다들 비웃으면서 손가락질을 하는 모습을 또... 봐야겠군요..’에스프레소맛 쿠키는 크게 숨을 내쉬고 안으로 들어갔어요. 근데 생각보다 꽤 안은 조용했어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나은의 일상은 반복적이었다. 사람이 계획 없이 살아도, 늘 정해진 것만 하다보면 같은 루틴으로 살아가게 되어있었다.
잠에서 깼을 때 보이는 환경은 내가 아는 대한민국이 아니였다. 이상하게 방은 너무 고풍스러웠으며, 내가 당황해하는 중에 들어온 누군가의 차림 또한 절대 21세기의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고등학교 때 조선시대에 대해 배울 때 교과서에서 보던 것과 닮았다. 나는 분명 이걸 나쁜 꿈이라 생각하였다. 자각몽, 그런 거라 나는 믿었다. 하지만 너무나 생생하게 느껴...
"저는 말했듯이 약간 의심이 가서..."그렇게 말하자 마들은 방긋 엇었어요."그럼 질투를 하지 않으니 그냥 하니랑 같이 가는 게 좋겠군, 에슾."마들이 말하자 에슾은 계속 질투 했기는 했지만 참고 마들을 따라갔어요."아, 마침 5명이 아웃됐습니다! 아웃된 프래이어들은 3번 루미, 23번 다은, 19번 세븐, 10번 유미, 14번 토모미가 아웃되었습니다! 점...
12 ― 빛의 제국* 「전사한 군인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사라진 시신, 빈 관」 도화선의 끄트머리가 타들어 가기 시작한다. 전우들의 손으로 틀림없이 수습되었던 시신은 됭케프에서 제1도시까지 오는 동안 유실되었다. 유족들은 빈 관에 쓰러져 통곡했으며, 몇 안 되는 유품만 관에 넣어져 매장되었다. 기사는 유족들을 위로하며 국가를 규탄했다. 만리타향에서 스...
달그락. 부드럽게 안아주는 버터향과 녹은 설탕의 향기.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연주하는 작은 노래소리. 마녀는 행복한 아기 고양이의 배처럼 부푼 휘낭시에의 향을 깊게 맛보고 식힘망에 내려놓는다. 푹신한 오븐장갑을 벗어 두고 울리지 않는 도어벨을 바라본다. 멀리멀리 퍼져라. 그사람에게 닿을 때까지. 마녀는 등을 돌려 다시 오븐 안의 과자들을 살펴본다. 마녀가 움...
적당한 온도의 욕조에 몸을 담그자 자연히 앓는 소리가 났다. 미렐리안이 뿌린 장미향유가 기분좋게 코에 와닿았다. 아침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기도 잠시, 이내 어머니의 부산스러운 움직임이 고요를 산산조각 냈다. "일찍 차를 같이 하겠다는 자들이 있을 수 있어. 꾸물거리지 말고 단장을 서둘러." 조금이라도 손을 느리게 움직이는 하녀가 있다면 채찍이라도 휘두를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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