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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BGM 재생 필수!) 김여주 (ENFP, 여, 23세) 특. 누가 자기 싫어하거나 불편한 티 내면 그걸 기가 막히게 캐치함. 그렇다고 딱히 대안을 적극적으로 구하는 건 아님. 그냥 슬퍼할 뿐임. .... 날 왜 싫어하지? 내가 뭘 어쨌다고! 약간 이런 식으로. 어쩌면 싫어할 만 할 지도.... 이마크 (INFJ, 24세, 국적 캐나다) 특. 가끔 단톡에 ...
당신의 말에 자신이 당신을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있을지 의심이 들었다. 제가 책임지고 이끌겠다던 조사인원들이 다치고 실종되었으니, 혹시나 자신이 길을 이끌어주다 당신마저도 잃어버리지 않을까... 그런 걱정부터 들었다. 하지만 죽지 말라는, 살아남으라는 그 말이 너무나도 다정하고 친절해서 제 자신에 대한 의심조차 지워버리게 만들었다. 제 상처에 붕대를 말아주...
#프로필 [不撓不屈] -불요불굴, 「휘지도 않고 굽히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어떠한 난관(難關)도 꿋꿋이 견디어 나감을 이르는 말. " 으아아!!! 비, 비켜주시오!!! (우당탕콰당!) " 이름 : 카나메 카나에 (要 奏絵) 나이 : 3학년 성별 : XY 키/몸무게 : 173(굽포함 175)cm / 56kg 외관 : > 복슬복슬한 검은색 머리카락을 ...
마차가 덜컹거리며, 포장되지 않은 길을 나아갔다. 두 필의 말이 흙먼지를 날리며 걷는 동안 마부는 음울한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북서부의 겨울은 햇볕이 나지 않는 날이 많다. 하필이면 개중에서 가장 춥다는 젤루는 한류가 흐르는 롤라 바다를 면하고 있었으므로 축축한 한기가 뼛속까지 스며드는 것만 같았다. 습한 바람에선 차갑고 눅눅하고 짭짤로 바다냄새가 났다. ...
누가 이 비루한 삶을 굽어보겠는가. 누가 시선 하나 없는 하늘을 가만히 바라볼 뿐이겠는가. ※ 해당 노트는 '세인트 에덴' 소속 학생의 신상 정보를 기록하여 추후 본인 확인에 사용될 용도로 제작되었습니다. ※ 노트의 소유주가 본인이 아닐 경우, 해당 노트를 발견하는 즉시 세인트 에덴의 학생부로 연락 바랍니다. 성명 : 익스[Ⅸ], 본명 불명 해당년(XXXX...
평생 혼자서 외로울 영웅이라는 건, 꽤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라서. 그래서 곁에 있을 수 있는, 모두의 영웅이 되고자 했던 것이라… 도망치는 너도, 모두를 지키던 나도… 어쩌면 다를 거 없을지도 몰라. 그런 생각을 종종 한다. 그래, 칸 포엠은 그와 자신이 비슷한 부류의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가장 상극의 사람이어야 이해할 수 있는 면이 있었고, …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넘실거리는 파도를 보다가 점점 눈이 감겨와 깜빡 잠들고 말았다. 다행히도 일어나보니 워터세븐의 풍경이 창문에 비치고 있었다. "운이 좋네" 기지개를 켜 굳어있는 몸을 한 번 풀어주고 열차에서 내렸는데, 해군과 어디서 만나기로 정한 건 없었기 때문에 근처 술집을 하나하나 뒤져야 하나 생각할 때쯤 저기 멀리서 익숙한 오렌지빛 머리를 가진 남자가 자기를 향해 손...
굿노트 스티커로 제작했습니다!! 기타등등 상업적 목적 제외하고는 어떻게든 이용 가능하니 많은 사용 부탁드려요 :)
**sm / bl / 형제 /체벌 / 훈육 /청게 ** 오늘은 태영이는 뒷부분에 나옵니다. 전반은 모두 승조가 혼나는 이야기 입니다. 이윤조30, 이해조28, 이승조17 (고2) 정태영 18 "작은 형 집에 들어 왔어요? " 승조가 현관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 왔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사용인을 붙잡고 물었다. 그리고 '그렇다'는 절망적인 대답만 들었...
내가 원한 암흑이었지만, 그 암흑은 너무나도 어두웠기에 익숙해지지 않았다. 가족들이 나를 보러 와줄꺼야, 마르코는 그렇게 믿었다.
이전 글: https://posty.pe/84h2in 얼렁뚱땅 지상고: https://posty.pe/al5w6e 우당탕탕 원중고: https://posty.pe/nuy1uj 뭘한다고? 다이어트! 요! 이렇게 갑자기? 갑자기 살이 쪘으니까요ㅠ 그러니까 이제 간식 안 먹을거에요! 최근들어 평화롭던 장도... 평화를 깨뜨린건 매니저 여주의 다이어트 선언 때문에...
사랑은 자신의 내부에서 확신에 이를 수 있는 힘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그러면 사랑은 끌려오는 것이 아니라 끌어당기게 되는 거지요. 그는 사랑을 했다. 자기 자신을 발견한 것이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를 잃어버리기 위한 사랑을 하는 것이다. 《Demian: Die Geschichte von Emil Sinclairs Jugend》 그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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