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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오이카와 토오루 x 카게야마 토비오 w. 제리 카게야마는 카라스노에 가지 않았기에, 카라스노 선배들과 안면이 없어 아는 사이가 아님. 오이카와하고 집도 가깝기도 하고, 오이카와가 세이죠로 들어갔다는 소식을 3학년 초반에 들었지만 그 얘기는 금방 잊고 아무런 생각 없이 3년을 보낼 고교는 집에서 제일 가까운 아오바죠사이로 결정해 끝내 입학까지 함. 키타가와 ...
-3차 멘션이벤트 작품 -쿠로오 테츠로 X 니시노야 유우 (원작기반x) -노야 개인적인 캐해석 maybe 有 - 수위가 있습니다. 하지만 심하지는 않습니다. 한 15금 정도...? -공백제외 2465자 _ 발길이 닿는 대로 몸을 옮겼다. 바람이 지시하는 대로 나아갔다. 술기운이 역력한지 휘청거리는 다리를 붙들고 자신에게 걸음을 재촉했다. 그는 한 연립 주택...
1. 난 최애+최애 조합이 너무 좋다. 하나마키랑 텐도 나중에라도 만나서 친구먹고 그랬음 좋겠다. 둘 다 디저트 조아하니깐(슈크림이랑 초코 아이스크림) 막 디저트가게가서 마주친다던가 하는식으로. 처음엔 뭐야 세이죠/시라토리자와 잖아?하면서 경계하다가 텐도가 먼저 왜 왓냐고 말걸듯. 텐도:뭐야뭐야 세이죠의 윙스파이커군이잖아~?여긴 무슨일? 하나마키:오늘 이 ...
* 판매문의, 통판문의가 많아 예정에 없던 웹공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 지인분들 무료배포용으로 뽑았던 것이라 판매, 재판은 없을 예정이고 따로 개인적으로 디엠주시고 멘션주셔도 앞으로 특별한 이야기가 없기 전까진 판매하지 않을 예정이니 예전 이벤트글과 판매관련 디엠 자제 부탁드립니다. * 절반이상 웹공개 합니다. 웹공개 양이 왜이렇게 적어? 가 아니고 원래...
대학생의 방학이란 아무 것도 안해도 용서되는 인생의 유일한 시간이다. 물론 토익이니 자격증이니 인턴이니 하는 것으로 방학을 가득 채우는 멋진 녀석들도 있지만, 세상은 흑과 백이고 빛과 그림자가 존재한다. 인생 알차게 사는 멋진 녀석들이 있다면 열심히 낭비하는 나같은 사람도 있다. 흘러가는 시간은 소중하다지만 나는 사치스러운 사람이니까.종강 후 지나간 학기에...
학기를 끝내고 방학을 위해 짐을 싸는 중이었다. 대연회장에서 보기 좋지 않다고 반장에게 경고를 받았지만, 마지막까지 비프 스튜를 떠먹으며 한 손으론 약초학 숙제를 했다. 그때도 안고쳐졌던 미루는 버릇은 여전했다. 자신의 몫은 미리 하고 급하게 양피지를 작성하는 친구들을 비웃는 것을 소소한 즐거움으로 삼던 엔노시타도 함께 지낸지 3년만에 완벽하게 융화되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벚꽃의 계절이 돌아왔다. 졸업식이다. 정들었던 교정을 떠난다는 생각에 가슴한켠이 서운하다. 이제 정든 체육관도 다시 올 일 없겠지. 3년동안 함께 땀흘렸던 팀원들끼리 인사를 나눴다. 우시지마는 언제나의 무표정을 고수하고있었지만 묘하게 드러난 아쉬움을 숨기지 못한듯 싶었다. 레온과도 악수를 하며 서로 잘지내기로, 잊지않기로 약속했다. 텐도가 의외로 유난히 아...
"그럼 카키쿠 오이카와상 없는 동안 집 잘 지키고 있어요~.또 배고프다고 심심하다고 사고치면 안돼요!” ““이제 안 그래! 우리도 컸어!”” “오구오구 그랬쩌요? 그럼 오이카와상은 카키쿠만 믿고 갈게~” 탁- 오늘은 M구역이었던가.. 가깝네. 오는 길에 맛있는 양과자점이 있으니까 거기 들려서 간식 사가야겠다. 쿠니미짱은 카라멜, 킨다이치는 고구마, 토비오짱...
<Mask Unmask - 하이큐 이와이즈미X오이카와> w. 後輩(후배) 무선제본 / 국판 / 150p / 날개 O 레디메이드로 판매된 시안입니다.
"쿠로, 오늘 우리 집에 와." 점심시간이 끝나갈 무렵, 갑자기 켄마가 찾아왔다. 주목 받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그가, 3학년 반 앞에까지 찾아 온 것에도 적잖이 놀라웠지만, 더 놀라웠던 것은 그의 태도였다. 언제나 어께를 늘어뜨리고 의욕 없는 표정을 짓고 있던 소꿉친구가,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고개를 빳빳히 들고 고양이 같은 눈을 치켜뜨고 있었다...
“내 손을 잡아 오이카와!!!!” 오이카와의 희고 얇은 손가락이 나의 손끝을 스친다. 그는 세계 최고의 웃음을 지으며 울고있었다. “안돼, 오이카와씨는 마왕이니까.” - “있잖아, 이와쨩. 전세라던가 아님 다중세계라던가 그런거 들어본 적 있어?” 오이카와가 입안에 우물거리는 우유빵을 넘기고 묻는다. 연습을 끝내고 돌아가는길이었다. 늬엿늬엿 지고있는 해에 오...
부잣집 도련님 보쿠토 x 물리치료사 아카아시 한국드라마 : 연애한다 미국드라마 : 투철한 직업정신 일본드라마 : 야동 그리고 교훈 일본하면 야동 밖에 생각 안나서....(생각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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