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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도르!” 와아아아아!!! 낡아빠진 기숙사 선별 모자의 우렁찬 선언과 동시에 붉은 테이블에서 아이들의 환호성과 벼락같은 박수갈채가 아낌없이 터져 나왔다. 진홍의 어린 사자들은 자신들의 기숙사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작고 새까만 신입생을 기쁘게 환영했다. 그야말로 축제와 경사의 장이었다. 소란 속에서는 뜻밖의 결과에 두 눈을 둥그렇게 뜨면서 신입생을 올려...
[이미지 출처: 픽사베이 https://pixabay.com/en/still-things-items-vials-jar-2608837/] 멀쩡히 서있는 건물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공터에 유중혁은 아무렇지 않게 흑천마도를 휘둘렀다. 공간마저 찢을 듯한 날카로운 검기로 인해 마지막까지 서있었던 인외종 마인이 키이익―! 날카로운 단말마를 내지르면서 먼지 구름과 ...
유령 상점! 소란과 함께 드러나다! 몇 달간 잠적했던 유령 상점이 재개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령 상점은 유령이 주인이며, 불법스럽고 장난스러운 상품들을 파는 상점이다. 학생들의 열렬한 성화를 받고 있던 이 상점이 갑자기 몇 달간 잠적하여 학생들은 의문과 불만을 표출했었다. 그러나 호그와트의 신입생이 찾아오자 다시 존재를 드러냈으며, 유령 상점은 신입생들을...
- 소재 및 취향 주의 곽영민이 그것을 본 건 수산시장에서였다. 그것은 여느 생선들처럼 빨간 플라스틱 소쿠리에 담겨 있었다. 머리카락일 것 같은 것 같은 것이 물에 젖어 축 처져 있지도 마른 채 내려앉지도 않은 채 머리와 목덜미 사이를 채우고 있었고 두 눈일 것은 조각도로 파놓은 얇은 선 마냥 길이 나 있었다. 코도 입도, 쇄골도 배꼽도 있었는데. 그 아래...
1. 交叉點 커피를 쏟았다. 커피는 마시는 것보다 쏟을 때 더 잠이 잘 깬다는 말의 의미를 지나칠 정도로 실감하는 중이었다. 아카아시는 끝자락이 젖어든 바짓단을 내려다봤다. 신고 있던 로퍼에도 모양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동그라미들이 촘촘히 그려지고, 아이보리 색 바닥에 어울리지 않은 갈색 얼룩이 크게도 퍼졌다. 그렇지만 아카아시는 스칠 때마다 축축하게 기분...
※ 이 글에 등장하는 질환, 시술 등의 의학적 내용은 전부 허구의 설정임을 안내해 드립니다. “모차르트는 미완성 작품들을 포함하여 모두 22편의 극작품을 작곡했다. 그중 바스티엥과 바스티엔느같이 흥겨운 작품을 비롯, 무려 10편의 작품들이 십대에 씌어졌다.” “와… 난 십대 때 뭐 했냐.” “우리야 십대 때 공부만 했지 뭐. 한국에서는 글렀어.” 교양수업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꺄아! 만나러 와준거니? 자자, 봐봐! 유령님의 신작이란다! 예비 탈주 학생 탈주 학생이 되기위한 탈주권은 너무 비싸니? 이 하이드님을 찾아오거라! 내 그대에게 할인된 금액으로 인사해주마. 대신 효과도 반토막이란다? 성공할지도? 실패할지도? 모두 운에 달려있단다! 17C 뽕하고, 통하고, 빰! 이런이런, 우리의 학생들. 짜증나는 사람이 있나요? 좋습니다, ...
- 모든 해석 및 추측은 틀릴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 과거 추측 및 이후 추측과 해석 계속해서 추가할 예정 12월 4일자 추측 "메시아 모티브의 김독자, 유다 모티브의 이수경, 베드로 모티브의 한수경일 가능성에 대하여" - 수경수영 구상하다가 깨달아버렸다 이수경 모티브가 유다이고 한수영 모티브가 베드로라는 것을... 미친... 첫번째 사도... 베다나 파피...
Jungkook - Paper Hearts (COVER) ( 영상을 꾸욱 누르면 뜨는 연속재생을 눌러주세요) W.보드레 (bodrekv) 태형은 몸에 있는 수분이 다 빠져나올 것처럼 쏟아지던 눈물이 멈추고 나서야 으스러질 듯 안아오는 팔과 목덜미를 감싼 손길이 느껴졌다. 게다가 자신이 얼굴을 묻었던 정국의 어깨는 눈물로 푹 젖어있었다. 차라리 계속 취했으면...
삶이라는건 항상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11월 30일. 저녁에 여자친구를 만나 뭘 먹을까 고민하며 완수일까지 얼마 남지 않은 작업을 마무리하던 내 어깨를 팀장님이 툭툭치며 회의실로 나를 부르셨을 때 그 말이 문득 생각났다. 사실 사람일이 내 마음대로 풀리는게 더 이상한거다. 그런 능력을 가졌으면 복권긁고 떼부자가 되서 떵떵거리며 살았지, 삶이 제 뜻대로...
카시마 너 고등학교 때 연극부였다며? 연극 좋아하지? 어, 좋아하지. 그런데 갑자기 왜? 친구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나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 친구는 내 대답에 신난 듯 말을 이어갔다. 저렇게 신나서 말을 하는 모습을 보는 건 오랜만이었다. 연극 좋아하는 거라면 같이 보러 가자고 그러려 그랬지. 요새 가장 유명한 극인데 친척분 중에 관계자가 있어서 좋은 자...
* 이미지 https://unsplash.com/ * 내스급 / 송태원 + 한유진 * 커플링을 노리고 쓴 글은 아니지만 그렇게 읽어주셔도 별 상관은 없습니다. *2713님이랑 디스코드에서 수다 떨다가 '송실장 유진이한테 일방적 불호 쌓고 있을 것 같은데' 이야기가 나와서 짧게 쓴 글 한유진은 골칫덩어리다. 적어도 자신의 눈에는 그랬다. 저 빤질해보이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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