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에드윈은 마른침을 삼켰다. 제가 알고 있는 지옥의 풍경을 머릿속에 그려보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샬럿이 고생하는 모습 밖에 상상이 되지 않았다. "... 고생 많으셨어요." "네, 뭐... 고생깨나 했죠. 유황 냄새도 나더군요." "오..." 에드윈은 할 말을 잃었다. 샬럿이 무슨 생고생을 했을지... 그의 얼굴이 미묘하게 일그러졌다. 흔히들 생각하는 지...
이 스토리는 몇 달 전부터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아요. 프롤로그를 일단 올리고! 반응이 괜찮으면 이어서 쭉 올릴게요. ++++++++++++ 19세 헤일리 스키너 후작 영애. 그 때가 나의 전성기였다. 비록 후작부인의 정식 자식은 아니지만 금발의 벽안을 타고났으며, 그 미모는 내가 봐도 매력적이라고 느낄 정도로 무르익었다. 길가를 돌아다니든, 파티를 가든, ...
움직이지 않는다. 툭, 팔이 힘없이 늘어진다. 레온은 품에 안은 몸이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어떠한 박동도 없으며, 숨을 쉬지도 않고, 그저 무겁게 땅으로 가라앉는 것을 느낀다. “나슈?” 속삭이는 목소리가 닿았을까? 돌아오는 답이 없었다. 레온은 천천히, 아주 느리게, 끌어안은 팔에 힘을 풀고 나슈의 창백한 얼굴을 들여다봤다. 잠든 것처럼 고요하다. ...
안나마리 모르팡의 빵집을 모르는 사람은 제도에 없었다. 조금 과장을 보태자면 안나마리 모르팡의 빵을 먹어본 사람들의 발자국을 모두 합치면 제국을 한 바퀴 돌 수 있으리라고 사람들은 평했다. 그 사람들의 발자국 사이에는 제도를 지키는 기사의 발걸음도 있고, 유능한 아카데미 학생의 발걸음도 있고, 제국을 다스리는 황제와 황후의 발걸음도 있었다. 그만큼 안나마리...
이가 갈린다. 야밤에 소리 지르면 사람들은 빨리 모일 거다. 하지만 이 장면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사회적 낙인이 찍히는 거나 다름없다. 귀족 집안에 야밤의 손님들-도둑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풋맨이나 하인에게 들키기 십상이다. 그런데 미혼 영애의 침실에 아무한테도 들키지 않고 들어온다고? 저택의 가장 안쪽에 있는 방을? 처음에야 그...
목차 20. 네가 밤마다 내 남편 불러냈지? 21. 네가 놈이었어..? 20. 네가 밤마다 내 남편 불러냈지? *** 주둥이 귀신도 물리쳤으니 이제 좀 잠잠해지나 했는데 그건 완벽한 나의 오산이었다. 주둥이 귀신은 최종 보스가 아니었고 그저 한 스테이지의 작은 보스에 지나지 않았다는 걸 얼마 지나지 않아 알게 됐다. 내가 그를 발견한 곳은 다름 아닌 우리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하아..."에슾은 오랜만에 머리가 지끈지끈 거렸다. 일단은 마들이 신의 천사라니... 생각지도 못한 정체였다. 게다가 미래의 나를 빨리 찾아야 하는데 아무리 찾아보아도 보이질 않았다.'...포기할까....'에슾이 미래의 자신을 찾는 걸 포기하려는 이때! 에슾 공주의 목소리가 들려왔다."어머나, 이게 뭐야! 이게 너의 디저트 가게에서 제일 최고급인 디저트라...
숙소 편의점에서 과자를 고를 때도 아무 말 없던 이우진이었다. 별일 없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정말 분위기가 싫었던 걸까? 단시우는 생각했다. 이우진이 콜라와 제로 콜라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만 안 봤어도 그렇게 입을 다물고 있었을 거다. "단시우." "어, 응? 왜?" "그냥 콜라는…… 터졌을 때 닦기 힘들겠지." "그렇지……?" "역시 제로가 낫겠어...
※요리미치 단편 ■ “올해의 인물, 츠기쿠니 요리이치” “25세 청년이 일본을 넘어, 세계적 천재 화가의 반열로” “그림의 피사체는 오직 자신뿐, 그는 나르시스트인가?” 편의점 잡지 가판대에 꽂힌 몇몇 잡지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는 문구들이었다. 츠기쿠니 요리이치. 현대 미술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이름을 모르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고...
(내 친구에게 명급리를 영업하다가 나온 이야기..) 나: 일단 먼저 노란 호랑이인 황호랑, 빨간색인 적호, 흰색인 백호랑, 은색인 은호랑.. 퍼런색인 청호가 있어 친구: 호랑이들로 색깔놀이 하는거야? 나:ㅇㅇ 친구: 그러면 콘푸로스트도 있는거네? 나: ㅇ..? 친구: 그 시리얼 말이야? 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13 ― 에필로그 알렉시아 일레르의 건
Design By. 모서리 Copyright 2022 All right reserved by 모서리 Portfolio, Book Cover Design - Written By 마뇽 - 괴물이 되는 법 Publisher 스칼렛, 뿔 미디어 ▼ 마뇽 작가님의 <괴물이 되는 법> 보러가기 (19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