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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맞춤법 검사 X 잠뜰님의 영상 "거울"에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만약 덕개님이 사람들을 도왔다면? "심심하게 사람들이 잘 안 걸려들어오네.. 세상구경 좀 해볼까....." 어느 방이였다. 거기에는 긴 칼과 작은 노란 깃털이 놓여있었다. 그 깃털 옆에는 노란 부엉이의 사진이 있었다. 잠뜰같이 생긴 여자가 사진을 보며 울고있었다. "야. 좀 닥쳐." "ㅇ....
이름 모를 사람에게. 2021. 11. 25 햇살이 따스하게 차가운 공기를 덮어씌우는 지금, 당신에게 안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버려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 사이에 집의 주인은 바뀌었어요. 그 사람을 기다리고 기대한 흔적이 글에 담겨있어 이런 말씀 드리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많이 실망스러우시겠지만 공교롭게도 저는 당신 얘기가 더 듣고 싶네요. 글씨도 엉...
이준혁을 두 남자에게 맡겨놓고 큰길 펍으로 향했다. 택시 타고 5분이면 충분한 거리였다. 날이 풀려 그런가. 펍엔 사람들이 꽤나 많았다. 바깥에 달아놓은 알전구에선 색색의 조명이 반짝이고 있었고, 안쪽에선 적당히 비트 있는 음악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전면 창을 오픈해 놓은 야외 테이블 너머로 비어퐁에 집중한 익숙한 등짝이 보였다. 우도환이다. 그 맞은 편...
1126611 TALK 이중 스파이 임무 1) 여주의 서프라이즈 방문 사실 숨기기 2) 마크가 출장 간 사이 여주와 시간 보내기 ~ 믿거나 말거나 ~ 시간 착각해서 아침부터 허둥댄 여주 ㅜㅜ Please enjoy the flight. Thank you.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JFK to LAX 🛫 (뉴욕에서 엘에이로) 일방향 소통...
*편히 멘답주세요~ " 해수야. 나는 감사를 받으려 하는 것이 아냐. "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물론, 너를 바라보는 시선이 그리 길지는 않았을 거다. 강해수는 언제나 사람의 눈을 길게 마주치지 못했으니까. 또렷하게 빛나고 있는 그 푸른 눈을 어찌 저따위가 바라볼 수 있겠는가. 자연스럽게 고개를 숙였다. 그럼, 무얼 원하시나요? 당신이 나에게...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신보람 xx 18 155, 평균+3 숨을 쉬듯 스스로가 사회의 길거리를 굴러다니는 쓰레기 조각이라는 생각을 한다. 이런 생각은 첫째, 나의 부모가 만들었고 둘째, 나의 언니가 만들었고 셋째, 나의 친구들이 만들었고 넷째, 나의 선생이 만들었고…… 이런 애들로만 구성된 대명고에서도 개근상 수상자가 존재하긴 했다. 태반이 열 시를 훌쩍 넘겨 등교하거나, 대학생...
빛도 들지 않는 땅속에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드나들기 시작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을 감당하기 위해 콘크리트와 철근으로 흙을 막고, 조명을 달아 태양을 대신한다. 땅 위의 사람들은 해가 지면 그제야 불을 밝히지만 땅속의 사람들은 해가 떠 있는 동안에도 해보다 밝은 형광등을 보고 사는 터에 24시간 중 20시간이 낮이다. 지하에서는 모두가 바쁘다. 모든 곳이 그...
왜 그리 슬피 우시나요 왜 그리 후회하시나요 절 버린 사람은 당신이 아니었습니까 . . . . 우리가 만난지 벌써 17년이 흘렀네요. 저는 폐하와 처음 만난 그날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선황께서는 당시 신동으로 이름을 날리던 제가 탐나셨나봅니다. 저를 폐하의 옆에 붙여주셨던 것을 보니요. 어렸던 저는 그 일로 궁에 처음 들어와 이곳 저곳을 뛰어다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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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강대진은 공산주의 국가의 부름을 받고 있는 것 같았다. 그게 아니라면 이게 이럴 수가 없었다. 소말리아에서 죽다 살아난 사람에게 이제는 베트남에 좀 가보라고 한다는게... 아니 계장님 저 한국땅에 발 붙이고 있는 꼴이 보기 싫어서 이러십니까? 강대진은 온몸으로 쌍욕을 하면서 입으로는 간신히 존댓말로 상사에게 따졌지만 돌아오는 말에는 번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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