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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036. 마츠노 치후유 (2) 내 승낙에 치후유의 얼굴이 밝아졌다. 하지만 내 말은 끝나지 않았단다. “대신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귀찮게 쫓아다니지 말라고~ 스토커야~ 나 좋아해?” 그렇게 도발하며 능글맞게 웃자 치후유가 발끈했다. “누가 너 같은 놈을!” “그게 아니면 굳이 약하다고 했는데도 끈질기게 싸우자고 해? 혹시 약한 애를 때...
스파이더맨 슈트에 달아놓은 카메라는 완벽하게 작동했다. 커피를 홀짝이며 독자는 스크린에 가득 펼쳐진 뉴욕 정경을 잠시 눈을 가늘게 뜬 채로 응시했다. "이런 풍경을 매번 보는 건가..." 거미줄을 쏘고 다니는 바람에 카메라가 매우 역동적으로 움직인다는 것만 빼면 꽤 괜찮은 풍경이었다. 장시간 보고 있으면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다는 것만 빼면 말이지. ...
"안녕하세요!"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날을 넌 기억할까? 난 아직도 그날의 네 옷, 네 향기, 네 목소리, 살짝 스쳤을 때 느껴졌던 네 온기까지 기억하고 있는데. 왜 지금 내 앞에 앉아 있는 넌, 울 것만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 거야. - "이거 마셔." "고마워요, 오빠." "무슨 일 있었어?" "... 괜찮아요." "안 괜찮아 보이..." 또 그 사람이...
1. 10월이 바빴다. 왜 바빴는가. 덕질을 진짜 열심히 했다. 덕질하는 밴드가 나오는 페스티벌을 따라다니며 공연을 즐겼다. 그러다가 여행도 갔다. 도대체 쉬는 게 뭔가요 싶을 정도로 바깥을 쏘다니느라 체력이란게 0에 수렴할 정도로 열심히 돌아다녔다. 고 나름의 상황 설명을 해 본다. 어차피 보는 이 없지만~ 2. 하메는 사라졌고 혼자 자취를 하기로 마음 ...
“너의 주인의 부름에 반응해라. 玉帝有勅 神硯四方 金木水火土 雷風 雷電神勅 輕磨霹靂 電光轉 急急如律令!” 핑그르르. 복잡한 한자로 적힌 나침반이 돌아가더니 중앙에서 쏘아져 나온 빛이 하늘을 향했다. “저쪽이다. 가자, 타케미치.” “자, 잠깐..! 카나상은 어떻게 그렇게 태연할 수 있는 거예요!? 제가 여자가 되었다고요! 카나상은 남자가 되었구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미친개(허접) 마다라메 시온의 동생이 말랑뽀작보송솜털소중아가 토끼인 경우에 대한 심도있는 고찰.... 되게되게 짧아요!
* 답 없는 경찰 아이샤 × 답 없는 마피아 아이니 * 살인/살해가 직/간접적으로 나오니 이 점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아주 작은 싸움이었다. 적어도 조직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정말 작은 싸움. 마치 손뼉을 치는 것처럼, 지하철 교통카드를 찍는 것처럼, 아니. 그것보다 훨씬 작은 일. 볼펜 한 자루를 드는 것처럼 작은 ...
촬영이 막바지에 이르고, 진짜 아주사 1화가 방영되었다. 하필 아주사 방영 시간대에 중요한 씬 촬영이 겹치는 바람에 아주사를 처음부터 보지 못했던 독자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티비부터 틀었다. 아직 아주사가 끝날 시간은 아니었다. 박문대 이미 나왔나? 박문대가 나오는 부분은 봐야하는데. 놀랍게도 티비를 틀자마자 보이는 건 박문대였다. 티비 가득 비치는 뚱한 얼...
"누가봐도 재현이 아들이네." 거푸집으로 찍어낸것 처럼 똑 닮았다.재현이 어렸을때랑 똑같네.가족들 모두 입을 모아 말했다.태어나고 첫 가족 모임.반년 넘게 긴 병원 생활을 끝내고 맞은 첫 생일은 조촐하게 보냈었다.집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고 도영도 혼자 온전히 아이를 케어하는데 익숙지 않아 돌 잔치는 꿈도 못 꿨다.연차를 낸 재현과 셀프 돌 상을 차...
일단 림주는 태초중학교 졸업생. 여중생인데 다른 애들과 달리 농구를 좋아하고, 또 관심있어했음. 프로 농구 관람 갈 정도로... 농구에 관심이 많다보지 자연스럽게 농구부에도 관심이 갔겠지. 그러다가 상호랑 희찬이를 만나게 됨. 셋은 외부 농구장에서 공울 튕기며 놀기도 하고, 림주가 기다리다 같이 하교하며 아이스크림 냠냠... 하면서 걸어 가기도 함. 상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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