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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유기현" "네" "이민혁" "..." "이민혁? 경영 17 이민혁?" "..." 뭐야 F 받고 한 학기 더 다니고 싶나... 기현과 민혁은 같은 과 같은 학번으로 입학해서 초장부터 많이 엮였다. 둘을 같이 앉혀놓으면 그림이 꽤 보기 좋은 탓에 개총이고 엠티고 늘상 같은 조로 배정 받았다. 생년월도 같겠다, 학번도 붙어있겠다, 계속 붙여 놓으니 둘 다 한 ...
필살의 무기로 아껴뒀던 달맞이 연가까지 불렀는데도, 아무런 반응 없이 술만 홀짝이는 저 사내는 말이 없다. 뭉툭하고 냄새나는 손들이 자꾸만 몸에 기어 올라와 들고 있던 부채로 탁탁, 더러운 손길을 쳐낸다. 지금 내 신경은 온통, 저기 저 이름 모를 도령한테 향해 있으니까. 갓을 푹 눌러써 얼굴도 제대로 보이지 않고, 한양서 제일가는 미모를 가진 여인들이 들...
아카시 슈이치 明石 秀一 당연히 네가 흘린 눈물의 양을 알 리가 없다, 슌. 애초에 지금 네 심정이 어떤지조차도 전혀 몰랐으니. 그저 자신만을 생각했었고, 자신의 죄만을 씻으려 들었고, 나아가 그 과정에서 생기는 또 하나의 죄까지 고려할 만큼의 인간이 아니었다. 그래. 현재 그 빌어먹을 낭만의 소유자 슌은··· 도저히, 아무것도, 전혀, 단 한 개조차도 이...
공백 1000자에 0.3으로 받아봅니다! 소설 형식으로 쓸 예정이고 커미션이 부족해 싸게 받습니다! GL, BL, HL, 애니, 단문, 장문, 성인물, 나페스, 알페스, 드림, 1차, 2차 전부 가능합니다. 저작권은 모두 필자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은 금지합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본 마감 기한은 4주이며 빠른 마감(1...
Dear My Crystal * 단편에서 연재작으로 옮겨왔기에 바뀐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1편과 2편을 정주행 하시고 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꿈의 도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3장 17 불안정해진 센티넬의 심기가 이능으로 드러나는 건 시간문제다. 가이드국에 연달아 울리는 굉음의 정체는 재민이 부리는 악령들이었다. 가이드국을 샅샅이 뒤지기 시작한 검...
오늘 내가 들려줄 이야기는, 이런 저런 이유로 내 세계에 아주 잠시 머물다가 자신의 세계로 훌렁 되돌아가버린 한 인간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번 이야기도 지난 번 이야기처럼 뻔한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잘 들어주길 바란다. 늘 그래왔듯이 내 이야기 중에 들어둬서 나쁜 이야기는 없으니 말이다. 그러니까, 어디 볼까. 한 삼 년 전쯤의 일이다. 원래 ...
* DREAM 시라쿠사에 별안간 시작된 폭우는 우기로 치부하기에는 거셌고 길었다. 세상을 쓸어내려갈 것처럼 쏟아지는 비에 몇 안 되는 관광객들 ─실은 그나마도 시라쿠사의 치안을 잘 아는 가이드가 대동해야만 올 수 있었다.─마저 발길을 끊어버려, 그야말로 시라쿠사는 언제 물에 잠겨도 이상하지 않아 보이는 것이었다. 라비니아는 낮부터 그칠 줄 모르는 비에 한숨...
벽을 만나기 전까진 발판의 방향대로 빙글빙글 돌아서 이동하는 퍼즐, 1~2세대의 포켓몬스터 게임을 즐겨보신 분들께는 굉장히 익숙한 퍼즐입니다. 알만툴로도 어렵지 않게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은 이걸 준비했습니다. 사실 예전에 만들어뒀는데 한 가지 부분이 마음에 안 들어서 포스트로 안 적다가 이번에 해결한 김에 올리게 됐어요. 준비물- 방향 표시 발판- ...
작업 : 3000자공개 : 3000자 ※ 캐릭터의 사망/ 자살시도 / 상식에서 벗어난 흡연예절 등에 대한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바다가 좋아” 그래서 죽을 땐 바다에서 죽고싶어, 소란스러운 사람들 마저도 녹여버릴 정도로 따듯했던 그때의 목소리, 물고기들이 엄치는 어둑칙칙한 수족관 안, 심장 없이 그저 물에 몸을 맡기고 물살에 따라 부유하며 떠다닐 뿐...
0. 캔디여주인공x 캔디바쥐여주는공o 민정아 너는 생긴 거랑 따로 노는 거 같아 김민정이 대학 와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었다. 귀엽고 그저 여리기만 할 것 같은 겉모습과 달리 생각보다 단호하고 그 속에는 단단한 깡다구가 자리 잡고 있었다. 생각보다 정이 많아서 쉽게 내치지는 못하지만, 한 번 끝나면 뒤도 돌아보지 않을 정도로 단호하고, 아니다 싶은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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