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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무대는 작은 방 한 칸이 배경이 된다. 중앙에는 일인용 침대 두개가 정면을 향하며 나란히 붙어있는데, 두 침대 모두 흰 색으로 한다. 침대 뒤에는 사람이 오갈 수 있는 문이 하나 있다. 전체 배경이 되는 방의 벽지는 연출이 의도하는 색깔로 정한다. #S0 밝지 않은 무대 조명 천천히 켜진다. 무대 중앙에 있는 침대 두 개 놓여있다. 객석에서 봤을 ...
명절, 방학, 연휴, 연차, 기타 등등··· 아무튼 시간이 날 때면 가는 곳이 있었다. 옛날에 외할머니 댁이 있었던, 지금은 작은 터와 밭만 남은 곳이었다. 집이 있던 자리는 주인이 떠난 이후 팔았고, 넓진 않았지만 밭은 남겨두어 가까운 곳에 살던 이모 댁에서 이것저것 키우고 있었다.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냉장고와 에어컨도 있었다- 두세 평 남짓의 컨테...
짧고 굵게, 보다는 조금은 얕더라도 길게 만날 황시목 검사님을 모십니다! 처음 일주일 정도 대화를 나눠본 후 서로에게 맞는다면 더 인연을 이어갈지 결정했으면 좋겠어요. (무통보 이별 및 벨튀는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드림주 설정 및 서사는 아래쪽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그렇게 길지 않은 글이니 꼭 읽고 와주세요! http://posty.pe/8gc352...
• 독백체로만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난 항상 생각해 츠카사. 너와 내 사이는 뭐라고 표현해야할까? 쌍둥이 형제? 사랑하는 사이? 연인? 이것도 아니면 모두에게 손가락질을 받는, 인정 받지 못하는 사이? 너를 사랑하게 됐을 때부터 이런건 다 견딜수 있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사람 마음이란 게 참 간사해. 모두가 우리가 잘못된 거라고,...
ⓒcopyright 2020. ohzi All rights reserved "이제 좀 괜찮아요, 여름씨?" 박사님은 내게 따듯한 코코아를 건네셨다. 좀 덥긴 한데 주셨으니 마셔야지... 한겨울에나 먹는 거 아닌가. 나는 주시는대로 한 모금 넘겼다. 저번에 앉았던 그 소파에 앉아 얌전히 홀짝였다. 이거 맛있네. 박사님은 따듯한 꿀물을 드셨다. 내 맞은편에 앉...
신은 없고 있어도 분명 좆같은 새끼일 것이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 하루에도 몇천명이 죽어가고 몇천명이 자살한다 신을 믿는 새끼들조차 자살하고 그 새끼들때문에 자살하는 인간도 많다 신이 있다면 모든게 이렇게 좆같게 돌아가진 않겠지 너무 죽고 싶다 그냥 죽어버리고싶다 근데 그게 안됀다 무섭다 무서우니까 계속사는거다 한심하게 그냥 죽으면 아무한테도 피해안끼치고 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당신의 연료는 나의 추악한 질투심이야. 그렇게 내 몸이 완전히 불살라질 때, 그 찬란한 빛도 꺼지겠지. 사용 룰 : 크툴루의 부름 7판 (Call of Cthulhu 7th Edition, CoC) 권장 인원 : 1인 (KPC+PC 1:1 타이만) 플레이 타임 : 7시간~ 예상 시나리오 형식 : 시티계 레일로드(샌드박스 느낌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배경 ...
-시구르드를 소환하는 리츠카 이야기 -리츠카 성별 지정X -시구브륀(혹은 시구브륜)이긴 한데 정작 묘사가... 끝없이 달리는 섀도우 보더 안. 이제 막 북유럽의 공상수를 제거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기에 오늘은 정말 드물게 대부분의 스태프들이 잠을 청할 수 있었다. 물론 조종실이나 관측실 같은 곳은 24시간 기동해야하지만 북유럽 땅에서 얻은 성배와 다...
나의 첫사랑 배주현에게 아직도 너를 놓지 못한다,,,,, 처음 그 아이를 좋아한다고 느꼈던 것은 내가 고3때 워킹홀리데이를 간 배주현이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 죽어다는 연락이 그 아이에 아버지께 오면서 처음으로 울면서 통화를 하며 아 내가 이 아이를 좋아하는구나라고 느끼면서 알게되었다. 처음 그 아이를 만나게 된 것은 처음 중학교를 들어가면서 초등학교를 같...
성윤이 오늘 토끼바위에 오른 것은 순전히 충동적이었다. 평소의 성윤이라면 인내심있게 굴었겠지만 오늘의 성윤은 그렇지 못했다. 우선 첫째로 성윤의 인내심이 한계에 부딪혔고 둘째로 한계에 부딪힌 인내심때문에 대열에게 톡을 보내버렸기 때문이었다. '형. 오늘 혹시 시간 괜찮으세요? 뭐 물어볼게 있는데 혹시 시간 괜찮으시면 오늘 만날 수 있을까요?' 성윤은 대열에...
하나씩 시작한 자해 상처는 이제 왼팔을 뒤덮었고 자해 상처들을 지우기 위해서 꾸준히 후시딘을 발라주는 엄마가 있지만 악몽을 꾸는 날이면 다시 팔을 긋고 매일 같은 일상이 반복된다 나는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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