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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fancy님(@rowsoo2)의 소설 개인지 'long time'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148*210mm), 1도, 126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본문, 외전 페이지 디자인
https://youtu.be/vSKpeH27wp8 182. 약간 마른 편. (스페인 계) 연한 초록색 눈과 어두운 갈색 머리칼. 볼과 목에 눈에 띄는 상처. 팔에 두른 붕대. 표정은 자주 변하지 않는다. 밖에서 험한 일을 한 듯 굳은 살 배긴 손과 어둡게 그을린 피부. 피곤해 보이는 표정과 커다란 덩치, 거슬하게 올라온 수염에 첫인상은 나이 많아 보이지만...
바람과 같은 속도로 뛰기엔 힘드니까, 좀 천천히. 바람이 부드럽게 머리칼을 헝클었다. 솟은 코언저리에 장마 끝물 내음새가 시큰했다. 느릿한 걸음에 맞춰 하늘이 은은하게 빛나고 있었다. 안에서부터 봇물 터지듯 올라오는 상쾌함이 기분 좋아, 발걸음이 뛰듯 가벼웠다. 문득 하늘을 바라보자니, 화려한 풍경이 두 눈에 찍히듯 담겼다. 예쁘다. 속삭이듯 퍼져나온 단어...
흑우 전력 '짝사랑' 참여작 下편입니다.- 제목은 동명의 영화에서 따왔으나 내용은 다릅니다.- 라겜 AU입니다. 엑겜과는 설정 차이가 있으며 라겜을 안 보신 분에게는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감성공장이라는 어플을 사용했으며, 문제시 내리겠습니다. "나는 영원히 당신의 그림자에요" 비록 당신에게 내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더라도. *** 카가...
커튼을 비집고 들어오는 햇빛이 눈을 찔렀다. S는 천천히 눈을 떴다. 조금은 흐린 하늘, 열린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젖은 바람 냄새. 곧 비가 오려는 모양 인가 봐- 잠에 잔뜩 취한 탁한 목소리로 S는 낮게 속삭였다. 내려와 있는 이불을 잘 덮어주고 S는 조심스럽게 침대 위에서 내려왔다. 탁자에 올려져 있던 안경을 쓰고 발걸음 소리를 죽여 거실로 향했다. ...
- 흑우 전력 '짝사랑' 참여작 中편입니다. - 제목은 동명의 영화에서 따왔으나 내용은 다릅니다. - 라겜 AU입니다. 엑겜과는 설정 차이가 있으며 라겜을 안 보신 분에게는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 위 사진은 감성공장이라는 어플을 사용했으며, 문제시 내리겠습니다. 일본어 속담이라든지 관용어구는 잘 모르는 카가미였지만, 비와 땀에 흠뻑 젖은 채 덜덜 떨며...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흑우 전력 '짝사랑' 참여작. 시간의 압박으로 편을 나누었습니다. - 제목은 동명의 영화에서 따왔으나 내용은 다릅니다. - 라겜 AU입니다. 엑겜과는 설정 차이가 있으며 라겜을 안 보신 분에게는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 위 사진은 감성공장이라는 어플을 사용했으며, 문제시 내리겠습니다. 월요일 새벽 5시 30분. 대입을 준비하는 쿠로코에게도 이른 시간...
**아카시&미도리마의 나이는 초등학생입니다. 난 언제까지 이런 삶을 살아야 할까. 어린 아이가 떠올릴 만한 문장은 아니다. 허나 미도리마는 귀신 덕에 지나지게 일찍 자란 아이였다. 그가 이 문장을 또렷히 중얼거린 순간, 그의 발은 우뚝 멈췄다. 앞으로 쏠려있던 몸이 그대로 바닥에 엎어졌다. 여름의 온기를 간직한 아스팔트는 따뜻했고, 어린 소년은 그 ...
드림이들에 비해서 127 애들은 나이가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얘네들은 덕질해도 죄책감이 덜 든다. 근데 그래봤자 맏이인 태일이가 나보다 어려, 따흫 ㅠ 근데 정신 연령은 내가 더 젊으니까, 하고 정신 승리를 나름 해본다. 여태까지 예능과 무대에서 본 모습들을 조합해서 이미지랄까? 감상이랄까? 뭐 이런 내용: 태일: 보컬 라인. 성격이 얌전해서 파악이 안 ...
흐, 히익. 고통에 물든 신음이 간헐적으로 흘렀다. 창백하게 여윈 손이 처절하게 떨리도록 쥐어 잡은 깃펜의 촉이 날카로운 빛을 뿌린다. 다만, 잉크를 머금지도 않은 그 끝이 향한 것은 종이 위가 아니라 얇은 살가죽의 위였다. 길게 긁어내린 자욱을 따라 붉게 부풀어 오르는 살갗을 보며 남자는 기쁜 듯이 웃음을 터뜨렸다. 좀 더 힘주어 그은 밑에서 엷게 붉은 ...
저의 본거지가 포스타입이 아니므로 간단하게 제 트위터 아이디만 남기고 떠나요~ @chancohs0819 이게 제 트위터 아이디인데 글 이외에 제 헛소리 듣고 싶은 트잉여들 찾아오세요~
때는 바야흐로 2주일 전. 유리심장을 가진 나는 다녤에 관련된 루머 때문에 커뮤 반응을 보면 즙 나올까봐 커뮤를 자제하고 있었다. 남는건 시간인지라 할게 없었던 나는 내리 사랑을 이유로 문득 샤이니 후배 NCT는 잘 지내시는가? 싶어서 궁금해져서 NCT 예능과 무대를 하나하나씩 보기 시작하는데! 그렇게 계속 보다보니까 중독성이 있어서 끊지를 못하겠는 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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