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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너무나도 닮았기에 오히려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말을 알아? 물론 나는 너와 내가 닮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닮았다고 해봤자 빨갛게 물든 장미 염료 같이 생긴 머리카락 뿐일 테니까. 장미의 가시는 장미가 꺾이지 않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었다. 하지만 그것이 무슨 소용인가 싶었다. 인간은 영리하였고 가시 따위 무시할 수 있는 방법들로 장미를 꺾어왔으니까 말이...
참가자: 빅웨이브 이정란, 김영우 / 페인킬러 유원, 영은, 다나, 소은 <소개> Q1. 안녕하세요 휴먼웨이브 인터뷰를 맡게된 김영우입니다. 올해 4월에 대전 청소년 페미니스트 단체 ‘페인킬러’ 가 탄생해 매우 기쁜데요, 혹시 각자 페인킬러 내에서 어떤 역할을 분담하고 있으신지 짧게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영은: 페인킬러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 페인킬러 소개 영은 안녕하세요, 대전 청소년 페미니스트 기획자 그룹 페인킬러입니다. ■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영은 낙형이랑은 올해 4월 초 여성의당 대전 선거유세에서 처음 만났어요. 다나랑 같이 갔었다. 비슷한 연령대의 페미니스트를 만난 게 처음이라 반가워서 말을 건 게 시작이었다. 그 후 연락처를 교환하고 SNS로 친분을 쌓다가, 낙형이가 먼저 지역...
제롬의 작은 몸뚱아리가 바람에 흩날리는 꽃처럼 비틀거리더니 말위에서 떨어졌다. 다행히도 바로 옆의 기사가 바로 말위에서 떨어지는 제롬의 몸을 두손으로 받아 낚아챘다. "폐하! 괜쟎으십니까?" 붉은 대공이 급하게 달려와 기사로부터 제롬의 몸을 넘겨받았다. 그는 꼼꼼히 제롬의 몸을 살피고 제롬의 작은 턱을 그의 크고 힘센 손아귀로 움켜쥐었다. 제롬의 안색은 창...
(*역극이 너무 길어져서 외부링크로 드려요!) 허- (어이가 없다는 듯이 짧은 웃음을 뱉어 내었고 이내 입에 가시를 물었다) 나는 이미 너에게 말 시키지 말라면서 몇 번이곤 방해하지 말라고 이미 말한 것 같은데 내 착각인가보다 그렇지? (비릿한 미소를 머금고는 당신을 비꼬듯 말하였다) 대답은 계속 귀찮게 구니까 재수 없게 굴면 떨어져 나갈까 싶어서 한 거고...
* 이 글은 많은 욕설 및 폭행, 납치 등 폭력적인 장면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얘들아 연장 준비해라~" "예 형님!" 큰일이다. 검은 정장 차림의 남자가 속으로 생각했다. 열댓명은 돼 보이는 인파가 그를 향해 한 걸음씩 걸어오고 있었다. 날카로운 단도에, 꽤 두꺼운 각목을 들고, 그것도 휘휘 돌리며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들에 머릿속이 더욱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BGM : Valerie Broussard - Killer > 떡 치고 싶다. 씨발 다 때려치울까. 아 사람 존나 많네. 진상새끼 콱 뒤졌으면. 진짜 좆같아. 좆같아. 등등. 종인의 귀에는 인간들의 속마음이 수천, 아니 수만개는 들렸다. 인간이란 종족은 믿으려야 믿을 수가 없었다. 애초에 정이 간 적이 없었기도 했다. 겉은 생글생글 비유 좋게...
단 한방울의 피였다.하지만 그것만으로도 흡혈종은 변한다. 그것도 가장 최악의 형태로.후미나의 등에서는 이제까지 단 한번도 본 적이 없는 무언가가 나왔다. 그것은 바로 흡혈종 특유의 날개.붉은 눈과 함께 더 없이 요염한 표정을 짓는 후미나는 이제까지 아야메가 알던 그 어떤 모습보다도 아름다웠다.하지만 그 아름다움은 마치 장미와도 같았다.아슬아슬하며 다가오는 ...
-아니, 현장 뛰고 싶다고 말하긴 했었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사람을 환풍구에 처박아놓으면 어떡해요오옥. 선우의 절규에 재현이 인이어를 빼냈다. 씨이, 이렇게 좁은 환풍구면 미리 말을, 헉, 해주든, 가…. 선우가 환풍구를 길 때마다 쿵, 쿵, 하는 소리가 났다. “현장이 다 편하고 멋질 것 같냐.” 재현이 시니컬하게 대꾸하며 화장실 문을 열었다. 청...
어느 겨울. 그래 그저 어느 겨울이였다. 모든것이 바뀌기 시작한것은. 내가 태어난곳은 그 빌어먹을 기관이었다. 내가 태어난 날. 어머니와 아버지는 흰 옷을 입고는 지친 얼굴로 나를 바라봤었다. 분명 행복한 순간이어야 할텐데. 무언가 부모님의 얼굴은 슬퍼보였다. 무언가 희미하게 기억나던 말 "분명... 이 아이도 우리....처럼....................
“ 안녕, 예쁜아. 오늘은 좀 어때, 잊어버린걸 다시 기억하고싶지는 않고? ” 검은색 클로프를 입고 갈색 리본을 클로프 밑에 담. 허연색 블라우스 입고있고 통이 넓은 검은색 바지 입고있음. 바짓단에 횡으로 줄무늬 두개있다. 다카포와 비슷한 낫 사용함. 대가리 좌측에 작은 시계모형 3개와 작은 톱니바퀴있음. 백발 적안. 요 근래 머리를 기른건지 중장발이 되어...
글쓰기 싫다. 운동도 하기 싫다. 심지어 볼것도 이젠 없건만 계속해서 무의미하게 피드를 고치거나 넷플렉스, 웨이브등을 떠돈다.(그렇다. 넷플렉스, 웨이브에 심지어 티빙까지 아이디가 있으면서 이제 볼게 없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 늘 습관이 되기보다는 이렇게 고비가 온다. 하지만 시간죽이기는 매우 양심에 찔려서 억지로 시간을 꾸역꾸역 보내고 있다. 분명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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