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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싶은걸 씁니다 # 억지로 목숨을 살려놓은 이후 진청은 이기영에게 분노를 보였다. 상처를 치료하고 돌봐주는 것조차 그에 대한 조롱으로 이해하고 증오했다. 저주가 걸린 아티펙트와 유노의 주술에도 불구하고 이기영을 직접 찢어죽이려는 듯 덤벼들기를 수차례. 그 강렬한 증오는 그것을 미리 예상했던 이기영조차 내심 쫄을 정도였다. 그 다음에는 사육당하는 자신의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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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이 내준 분홍 즈라코.... 라고 하면 다들 어떤 버전 즈라코인지 알지요??<< 그 버전에서 긴토키랑 스기 디자인이 어땠는지도 기억나지요?? 기억하실 거라고 믿겠습니다.(해맑) 오이란 즈라코 앓다보니 이쪽 즈라코도 앓고 싶어져서....;ㅂ; 이게 다 공식이 즈라코를 너무 예쁘게 내주어서 그런겁니다...ㅠㅠ -썰풀이는 반말체 원작의 양이지사 즈...
그판세 배포전에서 나온 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 주, 두 주, 한 달 두 달이 흘러갔다. 남자는 매주 한 번씩 가게를 찾아왔다. 매번 다른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매번 서로 다른 이유를 들고 계산대로 다시 돌아왔다. 다른 손님에게서도 한 번쯤은 들어봤음직한 평범한 것부터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기괴한 것까지 이유는 너무도 다양했다. 이쯤 되면 트집이 아닐까? 스티브는 매번 그런 생각을...
병원 지하에는 격리실이 있었다. 일반적인 병원이라면 환자를 가두기 위한 시설 따위를 두지 않겠지만, 실드 소속 병원은 예외였던 모양이었다. 버키는 그곳에 있었다. 사정을 모르는 사람이 보았더라면 대체 왜 쇠사슬로 묶어야 했는지 이해할 수 없었을 만큼 얌전했고, 조금 침울해 보였다. 의료진들은 조금 떨어진 곳에 서서 이따금씩 경계하듯 버키 쪽을 살폈다. 가장...
나타샤가 생각에 잠겨 있는 동안 스티브가 돌아왔다. 타워에서 씻지도 않았는지 아직도 지저분해 보였다. 꽤 오래 지체한 것 같은데 도대체 거기 가서 뭘 했단 말인가. 최소한 나타샤가 걱정했던 그 일이 일어나진 않은 것 같았다. 그랬더라면 토니가 씻고 오라고 엉덩이를 걷어찼을 테니까. 나타샤는 턱 밑까지 치밀어오르는 ‘그 시간 동안 뭘 했냐’를 꿀꺽 삼켰다. ...
내가 다 해 줄게 1화 “택배요.” 언니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한 달에 두 세 번은 있는 일이다. 때로는 주소와 이름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선물과 편지 말이다. 언니가 일인 미디어라도 해서 인기가 있어 그런 거냐고? 그런 건 아니다. 그냥 주위에 있는 남자들이 언니 남친이라도 되고 싶어 환심 사는 행위 중 하나다. 마치 연예인의 팬클럽...
여전히 무서워서 올바른 뇌작동이 이루어지지 않고있음 독데미지 주는 살인마한테 낼름낼름 당하면 샘물 마셔서 치료해야되는걸 몰랐음.. 그래서 여기저기 독 다 묻히고 다니고... 쿠윀쿠훍킆 이러면서 다른사람들한테도 다 옮김ㅋ 이 때의 나의 최대 목표는 다른 사람들 길막하지 않기 였던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아직 길막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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