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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서 오게, 반 에텐 후작, 반 에텐 후작 영식, 포레스트 백작 영식."공작부인이 고개를 끄덕였다. 제국에 황족을 제외하고 고개를 숙일 필요가 없는 그녀였다."오랜만입니다, 누- 킹스턴 공작부인."누이의 살벌한 눈매에 후작이 말을 바꾸었다. 누나를 누나라고 부를 수 없다니, 기구한 인생이었다.물론 주위에 듣는 이들이 많아, 킹스턴 공작부인의 경계심이 옳기...
*경고* -샌박전대의 스포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영상 보고 오실 분 보고 오십쇼.- 여기 앞부분을 그냥 제 취향대로 약간 고친것 뿐 내용은 원작과 거의 동일합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를 글로 표현한 것 뿐입니다. 사실 안 올리려 했는데 그냥 이대로 묵혀두기에는 제가 너무 찝찝해서 그냥 올려둡니다. +... 제일 정성 안 들인게 조회수는 제일 높아서 마음이 ...
대략 20분쯤 후, 클란제가 랩실에서 나왔다. "청소 끝났어요!" "벌써? 빨리 끝났네." "아니, 진짜 뭐 쓰레기장에서 사는 거에요?" "쓰레기장이라니, 다 쓸모가 있는 것들인데." "그럼 이건 어떻게 설명할 건데요?" 클란제가 등 뒤에서 병 하나를 꺼내 들어 보였다. 아차, 저건 내가 만든 밤샘 도핑용 약병인데. "음, 도핑용이라 하면 안 통하겠지?" ...
+++++++++++++++++++++ 이태윤 시점 +++++++++++++++++++++ 그렇게 사라진 한윤을 한참을 바라보다가 해가 지고 나서야 그제야 일어나 별장으로 걸어갔다. 거기에는 박하람이 서 있었다. “부회장님! 어디 계셨습니까!! 한참을 찾아다녔다고요!” “왜요.” “안 좋은 일 있으셨습니까?” “아닙니다. 무슨 일 있습니까?” “아, 회장님...
차례 첫 번째 별 - 야간 비행 두 번째 별 - 별고비 세 번째 별 - la Luna 야간 비행 이은하 별고비 유월은준 la Luna 이은하 0. 사랑에 빠졌다. 어떻게 이럴 수가.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1. 까마득히 오랜 시간을 살았다. 탄생도 기억나지 않았고 끝을 짐작할 수도 없을 만큼, 정말 오랜 시간이었다. 누군가 나이를 물어온다면 ...
"찾았다." 빈틈을 주지 않겠다는 듯이 쏟아지던 화살의 텀이 점점 길어지고, 마침내, 다음 화살이 날아오기 전에 여울이 먼저 말을 뱉었다. 후읍-. 근처에서 상대인 20번 참가자의 숨소리가 들렸다. "거기 있는 거 알아. 나오지 그래?" 여울이 여유로운 표정으로 자신의 앞, 정확히는 앞에 있는 커다란 수풀 뒤 나무를 쳐다보며 말했다. 이끼가 가득한 바위와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곧 다가오는 연말에 모두들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라며 본편 다음화또한 곧 가지고 오겠습니다. 아래 결제창에는 보너스 만화 4장이 들어있습니다.
00. 보름달 아래 낭떠러지가 있었다. 그 벼랑 끝에 아슬아슬하게 선 남자는 물러날 생각도 않고, 그저 하늘을 올려보고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흔들리는 별 틈에서 저를 내려보는 달을. 한동안 둘은 눈싸움하다, 결국 지는 쪽은 달이었다. 달이 구름 뒤로 숨어 들어가자 세상엔 어둠이 잠깐 찾아왔다. 어둠에 뒤덮인 건 비단 세상만이 아니었다. 달이 사라지자 남자...
달릴 때 무게감을 덜기 위해 최소한의 옷과 짐을 들었다. 부화의 과정 중에서 아마 이번의 도전으로 태어나던가, 아니면 먹히던가. 그것이 결정지어질 내 인생 최대의 변환 점이었다. 버스를 나가는 것은 생각 보다 정말 쉬웠다. 그들이 나를 보내준 것은 아닐지 의심마저 들었다. 가을이를 오래 설득한 끝에 버스 밖으로 데리고 나올 수 있었다. 버스를 나와 1시간 ...
내 앞에 있던 아이가 차도로 달려 들어가 퍽! 소리를 내며 목과 상체, 하체가 3분할되어 아스팔트 바닥에 나뒹굴어졌다. 법이 없는 이 세상에 무단횡단이란 것을 배우지 못했을 것이다. 배우지 못한 것이 즉, 무지가 목숨의 위협으로 나타난 첫 사건이었다. 그러나 내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었고, 나는 그 아이의 시신을 들고 버스로 걸어 들어갔다. 그 사건이 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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