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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유료발행은 다른 아이디에 따로 만들어 뒀습니다. 앞으로의 유료발행은 밑 주소에 있는 곳에서만 올릴 예정입니다. (연성은 지금처럼 헌 집 아닌 새 집에 올립니다.)유료발행은 헌 집 아닌 새 집 no.2 을 이용해주세요!
회지 내 목차, 본문, 후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표지는 맛냠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유료 포스트로 발행한 글의 일부분 또는 전부를 함부로 공유, 재업로드 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양이 수인 토도로키 X BJ 미도리야 (역키잡) ※ 개성사회가 아닌 수인사회입니다. 수인들은 사람과 함께 살거나, 야생에서 살아가거나 둘 중 하나의 인생을 살아갑...
그 사람이 말했습니다."네 홍차에 독을 탔어."캐길는 말했습니다."그럴 줄 알았어."화분에 부어버렸습니다.https://kr.shindanmaker.com/863071 문제시 삭제합니다 "네 홍차에 독을 탔어." 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투명한 빨강의 수면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다. 홍차와는 비교할 수 없이 새빨간 눈이 그 수면을 뚫어져라 내려다본다. 금테...
약간의 폭력, 사망, 유혈 소재 있습니다. 약초꾼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기억력과 신체가 월등한 종족 중 하나다. 두 눈으로 본 것, 손으로 만진 것, 귀로 들은 것, 코로 맡아본 것은 절대로 잊지 못하는 이들이였고, 알렉산더는 그중에서도 피를 진하게 타고난 아이였다. 그러나 능력이 너무 뛰어난 아이는 오히려 환영 받지 못한다. 그런 아이가 태어나는 경우 신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나날이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식사를 차린 후 레이를 깨우며 그녀의 사랑스러운 볼에 키스를 남겼다. 식사 도중 레이의 머리카락이 흘러내리면 귀 뒤로 슬쩍 넘겨 주기도 하면서. 레이가 볼일을 보러 나간 후엔 설거지와 빨래를 했다. 그러고도 그녀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면 청소를 했다. 구석구석 꼼꼼이 쓸고 닦았다. 집안이 번쩍번쩍 빛날 때까...
지난 해에 구입한 다카라즈카 가극 <빛이 내리는 길>을 드디어 보게 되었다. 가극이나 뮤지컬은 많이 접해보지 않은, 익숙지 않은 매체라 감상을 쓰다 보면 무엇을 써야할지 몰라 종종 곤혹을 느끼곤 한다. 특히 이번에는 자막이 없는 외국 가극이다 보니, 대사나 가사를 제대로 듣지 않으면 내용을 이해할 수 없으니 텔레비전 바로 앞에 앉아 보기도 했다....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어느 작은 오두막집 [??? side] 나는 몇년전에 일본에서 일어난 두 마피아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자이다 나는 지금까지 살아남아 이 글을 쓴다 나중에 이 글을 볼수 있을지도 모르는 그녀를 위해 나는 이 책에 모든걸 담아놓겠다 그들의 죄와 내가 절대 용서받지 못할 죄를... "일단 이런 느낌으로 가면 될려나..?" 오랜만에 잡은 키보드는 노트북을 너무 오래...
누가 나 대신 제목 좀 지어줘... CP 요소가 매우 적습니다 1. 발에 무언가가 밟혔다. 비척비척 걷던 왕이 고개를 숙였다. 고통은 날카로우나 짧았다. 따갑고 욱신거리는 발을 내려다본다. 깨끗한 맨발이었다. 신발은 어디다 버리고 왔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보면 분명 놀릴 텐데. 왕이 신발도 없이 돌아다녀서야 쓰겠어? 눈 앞이 까맣게 물든다. 정신을 차렸...
- 그거 아냐. 너는 진짜 내 인생을 통틀어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 중에 제일 나쁜 새끼야. 네 주변 사람들이 들으면 기겁하겠다. 너는 엄청 착한 사람이니까. 언제나 누구에게나 어떻게든 착한 사람이잖아. 그 부분이 너를 나한텐 세상에서 제일 나쁜 새끼로 만들었어. 내가 너 처음 봤었을 땐 뭐 저리 호구 같은 사람이 있을까, 인생 진짜 피곤하게 사네, 저 ...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치료할 방법이 없다며 차라리 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빠를지도 모른다는 말에 의사에게 그게 할말이냐며 소리치는 스레와 그런 스레를 말리는 서래를 두고 오늘도 옥상으로 올라왔다. “오늘도 아무도 없네” 몸이 약해지기 시작한 이후 나의 일과는 치료받고 온톡으로 나를 모르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옥상에 와서 어떤 사람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
1. 배주현은 중학교 때 골목에 불려나간 적 있었다. 5명정도의 또래 여자아이들이 죽일 기세로 쳐다보는데, 그래봤자 야리는거 이상이겠느냐만, 주현은 꽤 태연했다. "무슨일 이야 다들? 갑자기 이런 곳에서 보자고하고.." "야. 모르는 척 하지마. 너 우리 오빠한테 찝쩍거렸다매." 무리 중 제일 할 말 많아 보이는 아이가 첫 마디를 뗀다. 뭐, 뒤에 4명은 ...
숨길 수 없어요 Written by. Maria 그런 말을 했던 적 있다. 여름엔, 여름만의 냄새가 난다고. 활짝 폈던 벚꽃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벚나무엔 여린 연녹색 이파리가 드문드문 피었다. 점퍼에 재킷, 카디건과 조끼까지 꾸역꾸역 챙겨입던 겨울을 지나 봄이 오고, 그마저도 셔츠 한 장이면 될 정도로 가볍고 따뜻해졌다. 중간고사가 끝난 날이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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