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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더욱 강해진 힘에는 어떠한 말도 없이.. 그저 묵묵히 받아들일 뿐이다.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당신을 품을 것이다. 제 온기가 다 식어갈 즈음엔 익숙한 온기가 그안을 맴돌며 공허를 채운다. 그럼에도 그것이 못내 아쉬워, 부비작대는 당신의 머리 살살 쓸어내려준다. 손가락 사이사이 흘러내리는 머리칼마저 따스함을 남긴다. 다시 한번 역시나 당신은 생자임을 느낀...
*작품의 배경이 되는 국가는 가상의 국가입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당분간 퇴고를 하지 않은 채 업로드됩니다. 지나치게 느린 전개, 혹은 쓸데없는 장면, 오타 등은 추후에 수정될 예정입니다. *원작의 캐릭터 설정과는 다른 점이 다수 존재합니다. *** 이른 새벽, 나이브는 책상 위에 어지러이 놓인 서류를 지친 눈빛으로 읽어내려갔다. '몇 시지.' 나무로 ...
샬롬 심문 보고 생각나서 씁니다. 생각나는대로 쓰는 거라 맥락 없을 수도 있어요. 굉장히 짧습니다. 샬롬은 국장과 헤어진 이후에도 종종 국장을 보기 위해 국장이 일하는 카페 근처에 가기도 했다. 여전히 자기가 왜 헤어져야만 했는지 알지 못했기에 오늘도 미련 가득한 발걸음은 국장이 일하는 카페로 가게 만들었다. 보통 9시 정도에 마감하고 집에 들어가는 것으로...
9. “이제오냐?” 시무룩하게 어깨를 늘어뜨린 채 마당을 가로질러 걷는데 어둠속에서 사람의 인영이 불쑥 일어섰다. 히익! 놀라며 흙바닥에 주저앉자 목소리의 주인공이 허리를 숙이고 한심하다는 듯 내려다 보았다. “왜 이렇게 늦게 다녀.” 윤재는 갑자기 짜증을 내더니 혼자 현관으로 쓱 들어가 버렸다. 들어와 거실을 둘러보니 집안엔 그와 둘 뿐인것 같았다. 그는...
글 쓰기 전 이건 제가 글 쓰는 법 같은건 배우지도 않고 그냥 무지성으로 싸지른 글이라 글이 이해가 안가는게 정상입니다. 그리고 별로 재미는 없을겁니다. 쓰다가 관두는 것도 많을 거고요. 숨 소리가 들린다. 내 소리는 아니고, 내 뒤에서 움직이는 저 녀석의 소리다. "야. 약 먹을 시간이야." 난 필사적으로 자는 척을 했지만, 일어나서 약을 먹을 수 밖에 ...
마음의 소리 트레
ME 닉네임: 나이사이 20^ 펜리르 성인 여성 직장인 4번 여코테 본체 근데 뽕차면 올종족 올성별 다해요 지금커마 사진찍어주신 인겜친님 감사해요S2 주 컨텐츠: 레이드, 화면보호기 주직: 학자 현자 부직: 그딴거없어요 기타 좋아하는거: 세븐틴, 자캐커뮤, 마비노기, 사이퍼즈, 온갖스팀겜, 명일방주, 작혼 주 트위터 컨텐츠: 일상트윗, 헛소리 재택근무하는 ...
* 주말에 하릴 없이 예쁜 사람이랑 펭귄 하이웨이를 보고 난 뒤 "양호열이 아델리 펭귄이 된다면?" 이라는 깊은 생각에 빠져 나온 결과물, 인데요. 부끄럽기 때문에 금방 내려갈 것 같습니다. ㅋㅋ ㅠ
이 빌어먹을 술병에서 깨어났어도 계속 내 곁에 있겠다고 해. 그 한 마디를 잘게 나눈 각각의 음절들이 잇시키의 탄식과 함께 푹푹 가라앉는다. 아래로. 심연으로. 감히 내다 볼 수 없는 새카만 어둠 속으로. 그것은 일종의 정언 같았다. 다시 말하자면 그것은 다만 명령처럼 들릴 뿐 명료하고 단순한 저의를 가진 단언이었다. 분명 란카와가 확신하기를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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