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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11.5에서 제노와 동혁이 함께합니다. 가이드만 처음입니다 11 영호의 전화를 받고 늦잠에서 깬 재현이 눈을 지그시 감은 채, 위로 팔을 둘렀다. 조용한 침실에는 적막과 같은 그의 숨소리만 고요히 들려왔다. 숨을 들이켜고 내쉬기를 세 번. 그의 도드라진 쇄골뼈가 음영을 진 채 들썩이는 게 도드라졌다. 평온히 숨만 불어 넣는듯하던 재현은 불현듯 이상함을 ...
소개팅 대신 나가주면 안되는 이유 어느날 난 아무런 계획도 없이 소개팅 자리에 어찌저찌 나가게 되었다. 사건 전말은 3일 전. 내 친구는 깨고 붙고를 100번 정도 한 애가 있다. 이번에도 헤어졌다길래 또 다음날 다시 붙겠지 하고 가볍게 넘겼는데 이번에는 진짜 헤어지기로 마음 먹었는지 소개팅까지 받았다고 한다. “진짜 헤어진 거야?” “진짜 헤어졌다니까 그...
* 픽션일 뿐 현실과 엮지 않기 * 멤버십 분들은 별도 구매없이 읽기 가능 이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제목 그대로임. 물론 나 혼자 착각일 수 있는 건 나도 잘 아니까 댓글로 무턱대고 욕이나 비하 발언은 삼가줘^^ 나도 사람이라 그러면 기분이 좀 나빠. 오케이? 무튼 내가 보기엔 ㄹㅇ 에셈 엔시티 재현이랑 작년에 에셈에서 야심 차게 데뷔시킨 시즈니 그룹에 여...
🎀🎀⬆️⬆️첫 화 보기 🎀🎀⬆️⬆️전 편 보기 ※※이번화는 톡글은 아님 주의 1. 콩콩이네 가족 여행의 서막 "콩콩아... 제발 일어나 줘어..." "아뽀오.....쪼리 가.." 콩콩3세, 나는 여행 따위에 일어나지 않아 "정콩콩, 오늘은 그럼 엄마야도 아빠도 못 보겠다. 재현이 가자~ 콩콩이 냅두고 가자~" "앙대애애... 콩콩이 일나써어어ㅠ" <콩...
#29 “정말 죄송합니다. 여주 씨….“ ”괜찮아요.” 여주는 비몽사몽간에 도영의 사과를 받는 중이다. 남들 다 깨서 일하고 있을 오후 2시였다. 하지만 여주 기준으론 이제 막 일어날 시간이라 그렇다. 졸려서 정신을 차리려고 눈살을 찌푸렸다. 그런데 도영은 그걸 여주의 심기가 불편한 것으로 해석한 모양이다. 도영의 낯이 다시 거무죽죽해졌다. 그렇게 사죄를 ...
“...누구세요?” “에이, 누구냐는 좀 심했다… 나 기억 안 나? 그래도 일 년 넘게 만났잖아 우리.” “어어, 그…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진짜? 나 그래도 우리가 좀.. 좋게 헤어진 줄 알았는데.” “좋은 이별이 어딨어, 헤어졌으면 끝이지.” “....하긴, 오빠 입장에선 좀 그렇겠다. 미안. 그냥,, 오랜만에 보니까 사과하고 싶어서 아는 척했어....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야 일어나라, 저기 좀비밥으로 던지기 전에" "으응....." "얼마나 자는 거야, 너 지금 벌써 15시간 잤다. 지금 우리 여기 습격 당했어" "예?!!" 습격당했다는 말과 15시간 그 강렬하고 큼지막한 숫자에 반사적으로 몸이 세워졌다. 15시간... 15시간을 잤다는 말에 충격을 받고 조폭 아재를 쳐다보면 그 표정 하나 없던 밋밋한 얼굴에서 옅은 웃음...
🎀🎀⬆️⬆️~! 전편 보기 링크 1. 병원 따위 두렵지 않은 정재현 2. 병원이 안 무서운게 아니라 그저 제 앞 날 모르는 순진 고양이... 3. 도영이 형을 향한 발걸음은 아직까지는 가벼운 고양이 "도잉이 횽아 안녀엉" "응 재현이 안녕~ 기분 좋아보이네?" "당근당그은. 근데 돈가스는 어디써" "응? 돈가스? 그게 무슨 소리야" "우리 오늘 돈가스 먹는...
전남친 공략법 No.11 모르는 게 상책 vs 모르는 개 산책
1. 23세 이여주 언제나처럼 한가로운 하루. 강의 듣고 알바하러 간 여주는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생글생글 웃으며 손님들을 맞았다. 아이고, 젊은이가 친절도 하지. 하며 팁을 주시는 손님 덕에 오늘은 평소보다 기분이 좋은 날이다. "여주야 잠시만 이리로 와 봐." "네?" 같이 알바하는 담비 언니가 여주를 부른다. 쪼르르 담비를 따라가자 목소리를 낮추...
조선 16세기_ ".. ㅇ!.. 씨-!.. ..아씨!!" "으우윽.. 흐에.. ..엥????!!" "아씨!!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셔요?? 어서 일어나세요. 아, 어서요!" 열심히 흔들어깨우는 목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일어는 났으나.. 여기.. 어디냐? 아니 나는 방금까지 노트북 앞에서 키보드나 두드리던 작가 나부랭이였는데? 내 앞에서 잔뜩 성이 나서는 내 팔...
- 최여주 우리 집으로 좀 와. “너무 늦었는데… 내일 가면 안될…” - 오라면 좀 와. “…..” - 25분. “뭐? 택시 타고 가더라도 족히 30분 정도는 소요가 되는데… 여보세요? 야, 정재현!” 여주가 말을 다 하기도 전에 전화는 이미 끊어졌다. 핸드폰을 바라보며 어이없어 하던 여주는 입술을 꾹 깨물고는 핸드폰 시계를 바라본다. 자정을 넘긴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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