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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봐와서 나는 할매를 잘 알고있다. 사람들은 할매가 용한 장군신을 모신다고 했다. 할매는 신당을 열지 않을때도 항상 장군님, 장군님 하며 장군신을 모시고다녔다. 할매가 열 아홉에 장군신이 몸에 들어왔다 하니 그때부터 죽 그 장군이란 사람과 여생을 함께한거다. 그러니까 여기서 유추해볼 수 있는건 말이지, 나도 저 거지같은 신령을 평생 데리고 다녀야 ...
센가물 102개 추천 가보자구!!💚 ※추천해드릴글이 많은 관계로 제 이야기는 뺐습니다~! ※월간나페스에서 추천드린 글들도 많습니다~!!@.@※ *쓰는 방식 달라졌어욜@.@ 01. 환절기 02. 지킬 앤 가이드 03. 센티넬의 사정 04. Welcome To My Playground 05. 얼레벌레 C급 센티넬 생존기 06. 나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07. ...
그게 무슨 상관인지.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바보 같은 사람은 있기 마련인데. 최악이든, 차악이든⋯ 전부 기껍지 않아. 너무 과정이 많고, 복잡해. ⋯⋯ 뭐가 그렇게 얽혔는지. ⋯ 그걸 나한테 말해봤자, 나도 기준은 몰라. 그냥, 지우다가도, 잠깐 멈추게 되는 거면⋯ 나쁘지는 않았다, 정도로 판단하는 거지. 너도 그런 것 쯤은 있을 거 아니야. ⋯ 없나? ...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48 김정우한테 심한감동을 한 여주.. 49 좋게 마무리 된 여주 익명 일들은 사이다는 아니지만,, 잘....해결 했답니다.....여러분들......^.^..... 50 시간이 빨라서 허무한 거 익명 사건 이후로 여주를 티나게 아끼게 된 정우 영원히 고통받는 인준이와 한결같은 재현이 천러도 그 때 익명 사건 하면서 자기랑 ...
임을 꼭 사랑할렵니다 더할 나위 없는 행복속에서 임 사는 세상 같이 살아 나 죽고죽어 고되더라도 임을 꼭 사랑할렵니다 지친 하루 그 끝자락에서 임 힘든 그곳 돕고 살아 누군가 나 깎아내리더라도 임을 꼭 사랑할렵니다 갈길이 멀고 보이지 않아 임이 긿을 잃고 보이지 않을 때 임이 내 손 놓쳐버리더라도.
코코노이 하지메(CV. 하나에 나츠키) 迷い込んだ 赤い夕暮れは 마요이콘다 아카이 유우구레와 헤매고 있던 붉은 저녁 노을은 煤けた背中 優しく照らした 스스케타 세나카 야사시쿠 테라시타 데인 등을 다정하게 비춰 주었어 燃えるような 季節が描いた 모에루요오나 키세츠가 에가이타 타오르는 듯한 계절이 그렸어 伸びる影は 夜に消えてった 노비루 카게와 요루니 키에텟타 길어지...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저는 뭉치 라고 해요. 사랑스러운 주인님의 하나 뿐인 강아지 이죠. 지금은 강아지가 맞는지는 모르겠다만 전 영원한 주인님 즉 그녀의 강아지 에요. 누가 뭐래도 난 주인님의 소유된 아이 에요. " 사랑합니다. " 난 당신을 믿으니 당신에게 말하지 못 할 비밀은 없으니 이렇게 사실대로 말해요. 나는 그녀를 만나기 전 정말 피폐한 상태 였어요. 사랑과 사람에게 ...
가비지타임 전영중과 성준수의 2차 창작 Bye Darling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래 본문에 첨부되어 있는 과거 내용이었으나 흐름상 뺐던 부분을 첨부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ye Darling 바이 달링 외전 무명 성준수는 안드로이드였기 때문에 소유주에게 헌신을 다해야만 했다. 그것이 안드로이드의 삼원칙이며 기쁘게 만들기 위한 행동이...
AI 바이러스 침공 존재하는 모든 기계들이 오염되어 인간들을 학살합니다 안드로이드 전영중은 인간 성준수의 청춘을 지키기 위해 '에러' 를 자처했고 보이지 않는 쉘터를 찾아 오늘도 걷습니다 Bye Darling 바이 달링 무명 바튼 숨이 끼친 흉곽을 게워내고 성준수는 깨어난다. 온몸이 따끔거렸다. 관절 마디가 저리고 움직이기 힘겨웠다. 퀴퀴한 냄새가 코를 찔...
-현재 검수까지 완료된 포스트는 제3 포스트까지 입니다. (전장에 든 까마귀1편) 그 이후에 발행된 포스트는 분량은 넉넉하게 채웠으나 미처 검수하지 못했습니다. -본 시리즈 내의 포스트들은 전부 자기만족용으로 작성된 단편 연재물입니다. -요약: 설궁지동에 대한 두 번째 이야기
-도련님. -이거 놔요. -도련님 제 말좀 들어보세요.-김비서님도 똑같아요. 저 좀 살려주세요 제발.-최연준씨, 놓아주세요.-비서님, 말 함부로하지마세요. -이것부터 잠깐 내려두시구요. 제 말, 잠깐만 들어봐주세요 도련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드리는 부탁이에요. -....... -최연준씨 아마 지금, 곤란할거에요. 도련님도 서류들 보셨을 것 같은데.. 회장...
연수 그룹의 차남. 상속서열 5위. 평범한 국문과 졸업. 올해 스물 일곱. 최수빈.온갖 서자의 설움을 다 갖춘 조건의 이 청년은 늘 집에서 천덕꾸러기취급을 당해야만 했다. 어릴 떈 그저 차남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그리고 청년이 돼서는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제 형과 부친의 성공가도의 방해물로 여겨져 수빈은 늘 치임을 당하며 자라야만 했다. 제가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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