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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99번 회귀한 마르코가 보고 싶었다. 99번이 지나 100번째 삶을 사는 마르코? 돌아가는 시간은 랜덤임... 각각 회차의 결과도 달라졌었음 근데 큰 틀은 벗어나지 못할 것 같다. 아니 벗어났다 해도 결국 결과는 배드 엔딩이었으면-(하악...) 수많은 되돌림 속에서 점점 정신이 망가질 듯? (음...신뭐뭐씨가 생각나는군...) 안해본 시도는 거의 없겠지 근...
두서없이
구매창 뒤지고 꼴렷던거 다 썼어욤 빻은 취향만 보는 저입니다 물론 달달한 것도 잇음 이마크 36개 ~~~~~~~~~ 하투하투 마쿠는 개많아서 담에 또 올릴게여 ㅎㅎㅎ 졸라 꼴림
구매창 다 뒤지고 꼴렷던거 다 썼어욤 빻은 취향만 보는 저입니다 물론 달달한 것도 잇음 이마크 36개 ~~~~~~~~~ 하투하투 마쿠는 개많아서 담에 또 올릴게여 ㅎㅎㅎ 졸라 꼴림
* <회색도시1>, <회색도시2>의 히든엔딩, 조각글 네타가 있습니다. * 정재누아. * 결제창 아래에는 본문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는 후기가 있습니다. "먹고 살기 힘들다, 힘들어." 주정재는 연신 투덜거리며 현관문을 닫았다. 무면허 의사가 운영하는 의원 병실 신세를 사흘이 조금 못 되게 지다가 간신히 제 집으로 귀가한 참이다. 출근...
사귀는 상대에게 충실하잔 게 그의 표어였지만 이번 부탁은 선뜻 들어주기 어려웠다. 새비어 안트리움은 헤일리에게 유난히 적대적으로 굴었다. 처음 한두 달은 귀족이고 평민이고를 떠나 헤일리를 감싸던 학생들은 국혼 공표 이후 갈라지기 시작했다. 출세하고픈 평민, 지금보다 세를 강화하고 싶은 말단귀족 출신들은 새비어의 곁에 삼삼오오 모여 파벌을 만들어냈다. 작위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나의 엄마는 내가 두 살 였을 적에 돌아가셨다고 했다. 그래서 그런지 따스하게 웃고 있는 친구네 집의 엄마를 볼 때마다 부러웠다. 10살이 될 무렵, 내 취미는 가출이었다. 항상 바쁜 아빠의 관심을 받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아빠의 슬리퍼를 훔쳐신고 잠옷 차림으로 새벽에 집밖으로 나갔다. 허둥지둥 아빠가 나를 찾으러 왔다. 머리가 하늘을 날고 있는 아빠의 ...
*한국적 요소를 차용하였으나 실제 쓰임과 다르게 표현될 수 있습니다. *분량 조절 실패로 다음주에 분량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01.22. 16컷 정도의 유료 분량 추가하였습니다. *여기서부터는 24컷 정도의 유료 분량입니다.
※ 주의 신체훼손, 식인, 불합리한 상황, 욕설, 사담 가상의 뷔페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뷔페가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하다는 점을 알립니다. 공유문서의 형식을 띠고 있는 만큼 인물 간 사담이 많습니다. 직장 내 유치한 싸움도 포함되어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To. .조...
언젠가 이런 캐릭터를 가지고 이런 글을 써보고 싶었어요,,, 짤을 보니 다시 떠올라서. 결제선 밑으로 별 내용 없습니다, 굳이 구매까지는 안 해도 될 것 같아요(작심삼월용 결제선). 사람 대가리를 깼다. 그러니까, 강전을 당해도 싼 그런 짓을 한 게 맞다. 그 일이 있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대가리 깨진 새끼는 말이 없었으니. 나는 ...
2023. 12 *아래 짤에서 영향 받고 쓴 글입니다 그러니까... 그날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 모두가 하교했을 수요일 오후. 나는 반장인 김태형과 같이 교실에 남아있었다. 부반장은 아파서 학교를 안 나왔고 선생님 귀찮은 일 할 사람은 필요했고... 그 대상이 나였다. 하필이면 자리 뽑기에서 맨 앞자리에 걸려서 선생님 눈에 들어온 게 죄라면... 존나 죄...
"...뭐?" "나... 원우 형이랑 사귄다구..." 청천벽력. 말 그대로였다. 마른하늘에 날벼락. 28년 이지훈 인생에서 가장 큰 시련이 닥쳐왔다. 그것도 어렸을 때부터 제 말이라면 다 믿고 따라와 주었던... 사춘기 하나 겪지 않았던, 장난기가 좀 있었지만 그래도 또래 남자애들에 비해 순했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막냇동생이 제 15년 지기 친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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