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아 젠장 약지손가락에 데이밴드 반지마냥 감아주고 입맞추는 학원au 로우조로 생각나서 미춰버리겠단거야~~ 존내 귀여운 캐릭터밴드로 감아줘버려라~~ 밴드같은거 필요없어. 말했으면서 로우가 약지에 감아준 밴드는 안빼는 조로 줘라~~ 매일 밴드갈러 갔으면 조켓다~~ 아직 썸만 탈때였음 좋겠고 매일 보건실 오는게 귀찮지 않느냐. 슬쩍 떠봤으면 좋겠네. 조로 한쪽 눈...
아 쿠이나 살아있었으면 조로랑 쿠이나 마주칠때마다 검술겨뤘을것 같다ㅠ 지는 사람이기 이긴 사람한테 뽀뽀해주기 같은 굴욕(?)적인 벌칙을 두고 검술겨뤄라ㅠ 조로가 밀짚모자 일당에 들어간 후에도 계속 했으면 좋겠고 밀짚모자 일당이 보는 앞에서 제 뺨 톡톡 두드리는 쿠이나와 그걸 꼭 여기서 해야하냐며 굴욕에 벌개진 얼굴로 식식대는 조로 보고싶다.. 하기 싫었으면...
세계관 20XX년 X월 X일 작은 섬 마을이 있었다. 작은 섬에 계속 살아왔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경쟁력이 강한 도심에서 벗어나온 사람들도 있었다. 그들은 모두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었고 그리고 그들만의 행복을 위해 이 섬에 왔다. 이 섬에서는 오직 "평화" 하나만 추구하였다. 논과 밭을 일궈 식량을 조달하였고 마을의 사람이 힘들다면 다같이 걱정해주었다....
So today I received a phone call from a school I applied ages ago in a customer service role. When I was applying, I was quite confident in terms of my qualifications because a lot of people were pret...
1. 아마이몬이 14살 겨울, 무지개를 향해 드라크마 하나 던졌다. 이리스 연락이었다. 아세. 퍽 거친 목소리와 인간의 것보다는 죽어가는 이의 것에 가까운 얼굴이 상대에게 보였을 것이다. 밤낮 통틀어 울음을 터트린 탓에 쉬어있는 목소리였다. 내가 드디어 진정한 날이야. 그래서 연락을 보내. 말을 내뱉는 아이의 표정이 평온하다. 뺨에 선명히 보이는 눈물이 말...
삶을 벗어남으로써 허락된 무한한 시간 아래 나는 이 편지를 적기 시작한다. 나에게 시간 감각이란 것이 없어졌으니 좀 긴 내용이 될지도 모르겠다. 우선, 네게 답하기에 앞서 잠시 나의 생을 돌아보고자 한다. 함께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저 나란 인간에 대해서 네가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하나씩 되짚어 보는 것이므로 읽어주길 바라며. 좋아, 시작은 어디였을까.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숲렘른 caution 본 내용은 영화 '타이타닉' 스토리 라인을 따라갑니다. 등장인물에 맞춰 디테일한 내용은 숲렘른 식으로 그려지지만 큰 틀은 영화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염두에 두고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내용은 뻔하지만(?) 꼭 한 번 애기들로 타이타닉을 상상해 보고 싶어서 써봤습니다 ㅠ-ㅠ & 몰입을 위해, 배경이 1912년 영국에서 미국...
그 살카즈들은 모두 멈추어섰다. 불타고 있는 폐허는 점점 정가운데로 좁아져갔고, 괴물과도 같은 적들이 우뚝 서 있었다. 포위된 중심에는 갑자기 나타난 여성이 한 명 있었는데, 한 명의... 괴이한 사람이었다. 그녀는 살카즈는 아니었지만, 그렇게 전장의 한가운데에 홀로 서있는데도 얼굴빛이 변하지 않았다. 이네스는 떨고 있었고, 나는 그녀가 왜 떨었는지에 대해...
이젠 내 과거조차 과오가 되어버렸으니 어쩔 수가 있겠나요. 당신이 모르는 억겹의 세월에서 나는 최소한 인세의 법으론 죄인이자 이단이고, 망국의 왕임에, 어떻게 당신에게 함부로 대할 수 있을까요? 걱정 마세요. 적어도 나는 권약기간 동안은 호의적인 편이거든요. 날 최대한 이용하시고 죗값은 지옥에서 받으세요. 이래 봬도 나와의 계약은 다른 이들보다 신뢰성 높은...
카즈데일 북서쪽, 자작나무 숲. 이곳에서 생명의 시간은 봄에 시작해서 겨울이 되면 끝이난다. 기나긴 겨울은 죽음 뿐으로, 모든 생명은 약속이나 한 듯이 그곳을 떠나고, 지표면에 노출된 원석 결정만이 달빛을 반사한다. ...... 회백색의 나무줄기와, 가늘고 긴 그림자가 눈 위에서 서로 뒤엉켜 있고, 전혀 생기가 없다. 그것이 바로 내가 본 풍경이었다. //...
Unfinished “이렇게 불편한 옷을 입어야 하나?” “미드가르드에 놀러 가자고 했던 건 형이니깐 불평하지 말고 입어.” 허락 없이 미드가르드에 내려오는 건 위험한 일이었지만 두 왕자에게 위협이 되는 일은 없었기에 들키기 전에 재빨리 돌아간다 계획 하에 모든 게 빠르게 진행됐다. 그러므로 이곳에서 주어진 시간을 즐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미드가르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