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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CAST. 첫째. 정석진 32 (現 BT 그룹 대표) 둘째. 정윤기 31 (BT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프로듀서/작곡가 슈가로 활동) 셋째. 정호석 30 (BT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프로듀서/댄서 제이홉으로 활동) 넷째. 정남준 30 (검사) 다섯째. 정태형 28 (수학 교수) 여섯째. 정지민 28 (의사) 일곱째. 정 국 26 (BT그룹 본부장/前 태권도 금메...
54 이송백 60 이송백 102 화종지회 - 무학의 기본 - "사형들이 한 거야. 이건. 그걸 버텼을 때 이미 승부는 났어. 더 볼 것도 없지. 제 발 밑을 보지 못하고 위만 보는 놈들은 발 디딜 곳이 없으니까. 날개가 자라나지 않은 새가 하늘을 날겠답시고 뛰어오르면 그제야 알게 되는 거지. 발에 닿는 게 없다는 걸. 그럼 추락하는 거야, 지금처럼." - ...
엔테베는 뾰족하게 자신의 뺨을 스치는 침엽수의 잎을 느끼며 와이어에 몸을 의지해 숲의 하늘을 누비고 있었다. 그녀는 저격수. 멈추고 숨죽이고 기다리고 숨는 것이 그녀의 싸움이다. 하지만 엔테베는 스테판을 상대로 한 곳에 멈춰 있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알고 있었다. 어쩔 수 없이 그녀는 익숙하지 않은 싸움에 자신을 밀어 넣어야 했다. 그것부터가 스테판...
도훈은 열심히 회사일을 하던 도중에 울리는 휴대폰 알람 소리에 문득 자신의 온 신경이 휴대폰으로 쏠리는 것을 깨달았다. 일할 때는 절대 휴대폰을 들여다보지 않는 그였지만, 그런 그의 철칙은 아현과 사이가 좋아진 요새 들어서는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었다. ‘그냥 별다른 의미 없는 스팸문자일 가능성도 있어!’ 그렇게 생각하며 마음을 달래보았지만...
뒤집어진 차량과 전장의 지면, 그리고 희미한 안개와 닮은 구름으로 뒤덮여있던 하늘까지 갈라버리며 나타난 아이릭의 모습은 그곳에 있는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단 일검으로 전장을 정지시킨 채, 두 조각난 차량 사이에서 걸어나온 아이릭의 등 뒤에는 그에게 '거미'라는 별명을 안겨준 한정 장비가 장착되어 있었지만, 그 모습은 사람들이 알던 것...
채영은 미나가 잠들기 전 옷을 입혔다. 힘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아 축축 늘어지는 팔에 아무 티셔츠를 집어와 꿰어 넣었었다. 정작 본인은 아무 것도 걸치지 않고 곯아떨어졌지만. 허리에 둘러진 팔이 단단했다. 간밤의 긴긴 대화와 격렬했던 몸짓들이 스쳐지나갔다. 한결같이 상냥한 손길, 발끝까지 녹아내릴 정도로 달콤했던 속삭임. 아무 것도 없던 손가락에 끼워진 반...
※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늘의 기술 클로즈가드 암바&초크데라히바 스윕 2가지 (발 안 대고)클로즈가드 탈출 2가지 오늘의 스파링 한 두 번 빼고는 계속 한 것 같다. 500ml 생수를 항상 들고 다니는데 리필만 3번함. 유난히 덥고 유난히 힘이 들었으며 또 유난히 목이말랐다. 물을 2L를 마시고도 3시간 넘게 화장실을 한 번도 안 갔다. 스파링… 오늘은 할 말이 딱히 없다...
샤르나크=류세이. 환영여단의 두뇌. 여단을 이끄는 머리가 클로로라면, 이 쪽은 전략을 세우는 쪽이다. 정보 쪽. 아니. 샤르나크가 어떤 인간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핵심 키워드는 환영여단의 멤버임에도 정식 헌터 라이센스를 가진 ‘프로 헌터’라는 사실. 그런데 샤르나크가 협전헌터라는 건 들어본 적 없다. 샤르나크가 헌터 협회에서 일을 알선 받아서 일했다...
고작 11살이라는 나이에 큰 선택의 기로 앞에 서있다. 하루아침에 엄마와 아빠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왔다. 나는 누굴 선택해야 하는 것일까? 엄마와 아빠가 집에서 큰 소리로 싸웠다. 울었다. 처음으로 소리 내어 울었다. 다음날 나는 둘의 눈치를 보며 노래를 불렀다. 둘의 사이가 이 노래로 조금이나마 호전되었으면 했다. 매일 불렀다. 둘을 소파에...
Embrace of Silence - 이루마 꼭 말로 매듭짓지 않아도 자연히 명시되는 것들이 있다. 이를테면 솔이 야틈하게 벌어진 한 쌍의 칫솔, 보다 빠르게 줄어들기 시작한 샴푸와 린스, 찬장 밖으로 자리하게 된 머그컵, 묻지 않아도 알게 된 생활용품의 위치, 의논하게 된 저녁 메뉴, 아침마다 따뜻하게 데워지는 조수석, 두 사람의 몫이 되어 더 이상 비어...
<2020. 04. 04.> 실연을 겪은 미야 아츠무는 그럭저럭 잘 지냈다. 훈련 마치고 돌아오면 온 집안 불이란 불은 다 켰다. 안 보는 텔레비전도 틀었다. 깜깜한 집에 조금이나마 온기를 불어 넣고 바로 샤워를 했다. 저녁으로는 냉장고에 착착 정리해놓은 밀프렙을 먹었다. 천천히 음식을 씹으며 가끔 티브이 화면도 흘긋거리고 핸드폰도 만지작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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