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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명(@mingyu2141)님의 드림주 '임소화'와 권갑의 드림주 '신유제하'에 대한 짧은 글입니다. 관련 썰을 먼저 읽으셔야 이해하실 수 있어 썰 주소를 첨부합니다. ➡ https://twitter.com/gwongab__/status/1535079324118024192?s=21&t=XxiGx_QECfn7OWXFuANNdw 호서지도狐鼠之盜 기세도명欺...
Skott - Mermaid<그 계절의 온도> 스포 주의 1. 이곳은 수심이 깊고 유속이 빠른 위험 지역으로서 익사 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사고 예방을 위하여 경고하오니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긴급구조번호: 119.- OO군수, OO소방서장 - 평일 오전이라 인적이 드문, 서울에서 두 시간 거리의 안개가 자욱이 낀 호숫가였다. 벤치에 다...
캐붕주의 짧아용 타케미치는 연습이 끝나자 수건으로 땀을 한 번 닦고는 폰을 꺼내들었다. 팬들과 약속했던 브이앱을 하기 위해서 세팅을 한 후 화면을 켰다. 접속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왔고, 밋치는 인사를 건냈다. "안녕하세요~제가 좀 늦었죠? 연습하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미안해요" 빠른 속도로 올라가는 채팅창을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밋치 눈에...
산크레드는 손을 내밀었다.라비는 산크레드가 내민 손을 물끄러미 내려다본다. 그들은 어쩌다 보니 무도회에 옷을 맞추어 입고 잠입을 하러 왔고, 그리고… 그가 내민 손은 정중한 에스코트의 몸짓이었다. 그 누가 보더라도.서서히 시선을 올려 그의 눈동자를 본다. 맑은 갈색빛의 눈동자에는 약간의 초조함과, 긴장감이 담겨있다. 자신에게 춤 신청을 해서? 설마… 아마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사람은 죽는다. 언제든, 어디서든, 늦든, 빠르든. 그래, 언젠가는. 아사나기 슈가 그 사실을 깨달은 건 초등학교 6학년 때였다. 밝은 고동색으로 반질반질하게 빛나는 제단의 향 냄새를 맡으며, 두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인다. 사진 속의 엄마가, 아빠가 저를 보고 변함없이 미소짓는다. 사진 속의 웃음은 변하지 않지만 바래지 않는 것은 아니라, 창가로 ...
보윤이가 등장하기 전의 이야기 입니다. 태자가 귀비에게 야단을 맞았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는 일과이니 입맛이 없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며칠간 먹는 게 시원찮을 뿐더러 여름에 여행 갔던 별저에 다시 데려가달라 투정까지 부리니 어르고 달래던 서재희도 한계에 달한 것이다. 그리하여 다시금 밥을 깨작대던 태자에게 크게 혼을 낸 서재희는 내일도 태도에 변화가 없...
黎(@Imm0tal_Be1oved)님의 드림주 ' 黎'와 권갑의 드림주 '신유제하'에 대한 짧은 글로, 세계관은 광마회귀와 화산귀환에 걸쳐져 있습니다. 협객이란 무엇인가. 무인은 하루하루 자신을 단련하고 무武를 쌓아 올리는 자이다. 어찌보면 무인은 일신의 강함만을 추구하니 무인만큼 이기적인 자가 없다. 이런 이기적인 자가 무인을 넘어 협객이 되기 위해선 무...
"야, 그거 들었어? 그 개새끼 어제 결국 혼자 발표했다더라." 개새끼? 보통 같은 학교 사람한테 그냥 개새끼라고까지는 안 하지 않나? 동기들 말에 집중 않고 있다가 갑자기 들려온 욕설에 귀가 번쩍 뜨인다. "성질머리 진짜, 왜 그런지 모르겠어. 입만 다물면 진짜 잘생겼던데." "솔직히 나 연예인인줄 알았잖아, 연예인들도 싸가지 없대서. 근데 티비에서 본 ...
▣ 소재주의 사람을 홀리는 호랑이라고 했다. 부산 장산이나 소백산맥에서 자주 출몰해서 이름이 장산범이라고 한다나. 여름이랍시고 그런 괴담에 다들 꺅꺅 넘어갔다. 삼거리 포차는 간만의 시원한 저녁을 맞아 노상 까는 사람들이 가득했고 빨간 테이블 위 300cc 맥주잔에는 끊임없이 맥주가 채워졌다. 질리도록 매일 만나는 친구들은 더 이상 업데이트할 새 소식이 없...
디 아쌈 오소독스 싱글 몰드 디 오리지널 플레이버 오브 아쌈(오소독스) 다원 이름과 오렌지 페코 등급은 찾을 수 없다. 그냥 정통적인 아쌈 정도 정보밖에 찾을 수 없었다. 싱글 몰트 위스키처럼 몰티하고 강렬한 맛이야 원래 아쌈이 다 그렇지. 맨 아래에 있는 문구가 '스코틀랜드인이 심은 차나무 평균수명이 100년이 넘었다'인데 어음 차나무 수명이 차맛에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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