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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zolpidem / 2N / 포타시 / 긴 머리 흰 피부 ] : 다정하려 노력합니다. 레즈비언 만남 어플에 자기 사진을 올려둘 사람은 없을 것이다. 프로끼리 왜 이래. 여긴 아직 위험하다구. 짤막한 자기소개와 인삿말을 메인화면에 내걸었다. 자신의 성향이나 잠자리 포지션을 적어두는 사람도 많다만 본인은 그런 거 별루. 낭만이 없잖어. ㅋㅋ. 지존씹탑긴머부...
-시간대 마지막 대과거 회차-타케히나 있음-타싸 업o, 수정 후 재업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선 도움이 필요했다. 스스로 해결이 되면 좋을텐데 그게 되었다면 타케미치를 만날 일도 없었겠지. 천축에 지내기 시작한지 얼마나 되었더라? 이제는 완전히 눌러 붙었다. 시부야는 아빠를 핑계로 가지 않았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잖아. 뭐 여기라고 타케미치가 안 ...
-시간대 마지막 대과거 회차-타케히나 있음-타싸 업o, 수정 후 재업 (-)는 당연하다는 듯이 보건실로 보내졌다. 원래라면 1시간만 이용하고 교실로 돌아가라고 할테지만, 몇 시간동안 죽은듯이 자는 (-)를 선생님도, 오가는 학생들도 모두 건들지 않았다. 배가 고파서 눈이 절로 떠지니 때 마침 점심시간. 미적미적 급식실로 내려가니 따끔거리는 시선이 우르르 모...
아- 머리가 뱅글뱅글 돌아가는 느낌이네. 두통약을 먹어야 하는걸까. 집에 오자마자 여주의 어머니도 당연히 뉴스를 보고는 여주에게 어찌 된일이냐고 물으시는 통에 한참 자초지종을 설명했더랬지. 제 예상과는 달리, 어머니는 정국이 보다 우리 집을 더 걱정하셨지. 아니, 정국이가 물론 공인이니까 인기가 떨어질 수 있고 그렇지만, 이미 쌓아놓은게 많아서 다시 올라갈...
* 그냥 작업할 때 어쩌다 들었는데 같이 들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https://youtu.be/XTtgC1bHpvA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무지성적폐뇨테로연성 퇴고x 낯선 천장이다. 그건 가끔 기상호와 김다은이 아침에 일어나서 하던 말이었다. 맨날 보는 익숙한 천장을 보고 둘이서 뭔 소리인지 모를 말을 주고받으며 농담 따먹기를 하면 공태성이 뭔 빙시 같은 소리 그만하고 아침이나 먹으라고 하던 옛날 기억을 왜 새삼스럽게 꺼내냐면, 이건 정말 낯선 천장이니까. 형광등 달린 익숙한 하늘색 천장...
요즘과는 맞지 않는 줄 이어폰을 끼며 인적 드문 길을 걸었다. 걸을 때마다 작은 파도를 만드는 손에 든 물병, 이어폰을 뚫고 들어오는 매미 소리는 이 시기가 여름이라고 못 박고 있었다. 큰 구름과 함께 선선한 바람이 내 머리카락을 가볍게 쓸어 넘겼다. 나보다 더 빨리 걸었던 혜진은 걸음을 멈췄고 천천히 허리를 돌려 나와 마주했다. "정말로 그만둘 거야?" ...
3남비, 1남코 - 최소키 (본체) 4남비, 6남중휴 - 최대키 (종종함) 3여코, 4여코, 뒷뿔여우라 - 최소키 (가끔함) 1남레젠, 1남우라 - 최대키 (아주 가끔함) 여비에라, 여중휴 - 최소키 (가뭄에 콩 나듯 함) 여레젠 - 최대키 (가뭄에 콩 나듯 함) PVE - 섭힐 PVP - 크컨 : 현자 / 전장 : 용기사 ------------------...
*제가 아직 노베 마사히로씨와 내외하고 있어서 아키타현 정성구씨로 진행합니다. 언제부터 사람들을 내려다보기 시작했더라. 185cm 정성구가 농구를 시작한 이유는 별거 아니었다. 너 키 엄청 크다, 농구부 들어올래? 상급생 예쁜 누나가 그렇게 말하면 이제 막 소학교를 졸업한 가련한 신입생은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그 선배가 농구부 주장이랑 사귀는 매니...
*트위터에서 풀었던 바닷마을 성구낙수입니다. 초반에 낙수가 구릅니다. 성구가 말 더듬는 표현이 자주 나옵니다. 노란장판 st입니다... 소재 빻았어요... 파도가 칠 때마다 반짝인다. 김낙수는 그 광경을 종일 보라고 해도 볼 수 있었다. 아직 얼굴에 멍이 덜 빠져서 무심코 만졌다간 욱신거렸다. 할 수 있는 거라곤 모래사장에 앉아 윤슬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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