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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개같은 전남친 이웃 1. 제가 좋아하는 노래는 제가 알아서 들을게요;; 시끄러운 건 여주네도 매한가지 내가 보겠다는데 뭔 상관...! 우짤래미
1. 설레는 순위ᆢ 2. 귀여운 순위ᆢ 3. 오래도록 못 잊을 거 같은ᆢ 4. 이래놓고 헤어지면 죽음 뿐. 끝까지 가고싶은 사람 한 명 5. 결 연 미 *아직 봄이 오려면 멀었지만 꽃은 언제든 피니까요🌺 **제목이 좀 고민되네요ㅎ 다음에는 삐지는 애들로 데리고 오겠습니다~^__^ 🌻방문해주신 분들 평온한 1월 보내시길☃️
왁스를 바르지 않고 찰랑거리는 머리. 얼굴의 반을 가리는 커다란 안경. 이동혁은 이제 책방에서뿐만 아니라 학교에도 저러고 다녔다. 여전히 쟤랑 나는 아는 척을 잘 하지 않았지만 학교가 끝나면 어렸을 때처럼 책방에서 만났다. 나는 집에 가서 씻고 옷을 갈아입은 뒤에 책방으로 갔고, 이동혁은 바로 책방으로. 저번에 책방 리모델링하면서 카운터 뒤편에 조그마한 방...
버블 특성상 조금 줄어드는 경우를 대비해 길게 만들었어요! 개인 휴대폰 배경화면, 버블 채팅방 배경화면으로 예쁘게 사용해주세요-
재민은 여주에게 초콜릿을 주니 위스키가 생각이 난다는 말을 듣고 취임식이 어느 정도 끝나면 여주와 위스키를 마시려고 생각을 했었다. 나 회장이 부르기에 다른 기업 경영인들과 인사를 하고 적당히 대화를 하며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될 즘에 여주에게 같이 나가자며 얘기를 하려고 여주를 찾으니 여주가 안 보였다. 이리저리 고개를 돌리며 연회장을 꼼꼼히 살펴봤지만 여...
민형이의 집엔 들어가는 것만큼이나 나오는 것도 쉬웠다. 하지만 민형이의 의견이 다분했던 시작과 달리 끝은 내가 맺었다. 그래, 내가 맺었다.난 늘 불안했다. 민형이가 날 좋아해주는 걸, 아껴주는 걸 알고 있어도 불안했다. 당장이라도 이 모든 것이 깨질 것만 같았다. 우리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피할 수 없는 사실이 이유 하나, 내가 민형이에게 사랑을 받아도 될...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본 글은 무료입니다.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포인트를 아래에 걸어두었습니다. 이제노는 눈빛으로 교실을 한바탕 꾹 누르고는 선생님께 저 자리가 제자리인가요? 하며 내 옆자리를 삿대질하더니 선생님의 끄덕임을 확인하고는 병정처럼 척척 걸어왔다. 이제노는 걸어오면서 나를 쳐다봤는데, 나와 가까워질수록 이마에 잔주름이 잡히더니 자리에 앉아서는 눈썹을 삐뚜름하게...
[현재 167개의 포타가 적혀있습니답] + 한 30개 정도 더 추가,, 안녕하세요 여러분 고등학교 3년을 포스타입과 함께한 사람입니다.. 그냥 계속 보관함에만 두니깐 자꾸 다 섞이고 못 찾겠어서 이렇게 그냥 올려봐요,, 약간 기록용? 인 거죠 계속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각 멤버별 이름별로 정리해놨어요 다들 보셨던 걸 수도 있고,, 무튼 그래요,, 다들 ...
인간중독(feat. 유라) - 릴러말즈 “…야, 김정우.” “….” 제 허리 품을 끌어안고 얼굴을 부비는 다영을 내려다보며 제노는 가슴속 어딘가가 간지러웠다. 누나 제발. 나 똑바로 보고 내 이름 제대로 불러줘. 힘을 주어 꼭 끌어안으면 다영은 애석하게도 다른 이름을 한 번 더 불렀다. “…정우야.” 대답이 돌아오지 않자 저를 부르는 목소리가 여려진다. 뭐...
Honestly, That works out "너 다 알고 있었어?” “응, 나 그래서 계속 걱정했어.” 내가 던진 질문에 답이 돌아오긴 했지만, 대체 정우가 무엇을 알고 있었는지 정확히 파악할 수가 없었다. 그런 와중에 다른 말도 아니고 걱정했다는 말이 바로 덧붙여지자, 잠시나마 동요하던 마음이 삽시간에 가라앉기 시작했다. 그래도 조금은 혼란스러워서 가만...
"여보세요." -어? 여주야. 안 잤니? "...왜요. 무슨 일인데." -무슨 일은, 저기 그 저, "빨리." 순간 기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수십 분간 고민했다. 엄마가 나한테 뭐? 집을 준단다. 단순한 증여라기보단 떠넘기는 데 가까웠지만, 뭐. 난 찬성할 수밖에 없었다. 자다 깨 덜 돌아가는 머리를 갈무리하고 몸을 반쯤 일으켰다. 기가 막힌 타이밍에...
그거 너랑 나니까 조용히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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