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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김소월 Unluckey Silvia Einsupen (언럭키 실비아 아인슈펜) 내가 5살때였다 "엄마...나 그림자가 2개로 보여..그리고 어지러워... 그때부터였다. 이 지긋지긋한 불행이 나를 덮쳐온게. 뭐 불행은 별거 없었다. 아무것도 없는 복도에서 넘어진다거나 계단에서 단번에 다리가 부러져 구른다거나 샹들리에가 떨어진다거나.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
** 리얼물 과거 소재주의 내 사랑에 색이 있다면 그건 검정일 거다. 하얗고, 파랗고, 붉었고, 또 푸르렀는데, 그 모든 게 쌓이고 썩어 만들어진 한없이 깊은 어둠. 나는 기억하는 유년의 전부를 한 사람을 짝사랑하는데 써버렸다. 통영에서 올라와 세상을 갓 접한 풋내기 시절부터, 데뷔해 연예인이 된 지금까지. 한결같이 같은 사람을 짝사랑하고 꼭 같이 그 사람...
_“0104” 먼저 자신을 비웃어라. 다른 사람이 당신을 비웃기 전에 - 엘사 맥스웰 “ 아해들이 많이 보이는구나. ” ⨈ 이름 ⨇ 매화 매화 매, 꽃 화. 기품과 품격을 나타내는 꽃 매화는 비록 제 본 이름이 아니라지만 그 뜻은 그녀의 이미지와 무척이나 맞아떨어진다. 행동거지가 신중하고 자신을 스스로 높게 평가하며, 그에 걸맞게 그만큼 품격 있는 자태를 ...
*캐붕 주의,, ~ 쪽찌 ~ (선생님 두 명이 열심히 맞춤법 알려주지만 미스라는 고칠 생각 1도 없는..) ~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요 ~ (그래도 다 알아듣는 현자님) ~ 피가로 선 넘네.. ~ (현자님 하루 읽씹했다고 합니다..) ~ 미스라의 주사 ~ (똑같은 말 계속 반복함)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튜너를 연재하는 이데아 입니다 우연히 알게된 과거와 만날수 있는 튜너의 주파수를 통해 그 시절 빛나던 나를.. 우리들을 만날수 있다는 소재로 음악과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튜너는 주로 AM과 FM 라디오 방송을 들을수있는 오디오 기기입니다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오래전 출시된 자동차에는 아직 튜너 라디오 기능이...
[Intro] Oooh... The Hamilton Mixtape The Hamilton Mixtape... [HAMILTON] (Oooh) Valley Forge*, Winter 1778 밸리 포지, 1778년 겨울 [HAMILTON, quoting] Thomas Paine: 토머스 페인: "These are the times that try me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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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의 최신화까지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시간대가 애매합니다. - 날조도 이런 날조가 없다. 어느덧 계절은 파릇파릇한 초여름을 지나 꿉꿉한 습기와 무더위가 공존하는 진정한 여름의 중점에 이르렀다. 물론 명문 중의 명문 은광고는 그 위상에 걸맞게 복도에서도 시원한 냉기가 맴돌도록 해주는 아이템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학생...
제멋대로 이미 친구라고 결론을 낸 뒤라 그런지 이전의 까칠함이 어디로 갔는지 모를 정도로 순한 인상을 하고서는 덩달아 신나 보였다. 배시시 웃고 있는 모습이 딱 나이 또래, 좋아하는 것을 하는 11살의 아이처럼 보였다. "맞아...! 게다가 다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책 읽고 있으면 방해하는 거 엄청- 좋아하잖아!" "아 물론 이런 방해라면 언제든지 환영이야...
9월 블러디즘 합작에 내려고 했었던 글이었지만..분량 부족과 중간에 끊겨서 완성하지 못했던 글... 공개합니다!! . 윌은 강가에서 눈을 뜬다. 피부에 차가운 쇳덩이가 스쳐 가고, 거침없이 파고들어 헤집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윌이 머문 강은 말을 잃었다. 이제 귓가에 들리는 것은 온통 강물이 흐르는 소리와 바람에 나뭇잎이 부딪혀 나는 소리뿐이다. 조금은 쌀...
예술은.. 찢길듯한 고통에서 탄생하지만 직후 바라보는 것은 미칠듯이 아름답지요. 우리를 현혹시키며 더없이 빠져들게 하여, 지독한 인간들을 그의 손에 빼곡히 뭉쳐놓고 그대로 굳게 합니다. 마치 클레이처럼. 왜 그런 것이냐하면, 예술은 인간의 무서운 산물이자, 인간이 남긴 가장 아름다운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에요.그래서.. 제가 이 짓을 계속 하고 있는 것일지도...
대검찰청 건물은 새삼스럽지만 정말 오랜만이었다. 사실, 서울 중앙지검 청사에서 반포대로를 딱 한 번만 건너도 곧바로 눈에 보이는 건물이 대검 청사인 건 맞지만. 보통의 평검사들이 대검을 내 집처럼 드나들기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 아니라, 말 그대로 불가능이었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게 차라리 더 쉬울걸. 하던 선배들의 체념 섞인 비아냥거림이야말로 ...
우울합니다. (Trigger warning: 소중한 사람의 죽음BGM 마지막 순간에 가족을 볼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라고 릴리 킬은 생각했다. 사이가 나쁘면 어떻고 계급에 차이가 있다면 어떤가. 원망을 하염없이 쏟아낼 수 있는 것도, 과거를 회상하며 그에 대한 사과와 용서를 비는 것도, 이제까지 정말 사랑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것도, 전부 가족이기에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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