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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사람에 따라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근친, 유사성행위, 성적묘사, 적폐캐해 등) 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3월 포스타입과 트위터를 통해서 신청받았던 글입니다.(요청사항 : 사부지로, 야한듯 야하지 않지만 야한, 삽질) 형제가 같은 침대에서 자는 건 이상한 일은 아니다. 부끄러워할 일은 더욱 아니다. 그런데도 사부로는 자신의 침대를 차지하고 있는...
영국 왕실을 손아귀에 틀어쥐라고 러시아에서 보낸 특사와, 영국 왕실을 뒤엎을 뻔했던 혁명 소동을 비롯한 커다란 사건들이 한차례 지나 결국 전부 옛 이야기가 되었다. 여왕의 자비로 러시아의 요승은 사면되었고, 에드워드 드 비어 옥스퍼드 백작 또한 큰 문제 없이 자유롭게 풀려났다. 참으로 다행인 일이었다. 모든 머리 아픈 일들이 종결된 어느 밤, 라스푸틴은 침...
더 깊고 자세하게 보고 싶으신 분들은 성인판을 이용해주세요! (전연령판도 단어와 묘사가 살짝 순화되고 적을 뿐 보시는데엔 크게 문제없습니다.) "너 무슨 소릴 하는 거야...?!!" 하루의 충격적인 발언에 나는 사색이 되어 얼어붙었다. 당황해서 소리가 제멋대로 크게 나온지라 하루가 가까이 다가와 손으로 내 입을 막았다. 그리고 눈을 또렷이 맞추고 차분하게 ...
컴퓨터 화면에 적합합니다. 장르명이 빨간색이면 현재 버닝중, 초록색이면 휴식중, 보라색이면 언급이 없다는 뜻입니다.
처음 지하 구금실에 들어왔을 때는 정신을 잃은 상태였다. 여섯 번째로 재현하려던 의식이 실패하고, 중단된 대마법의 여파로 클레이오는 온몸의 에테르 흐름이 뒤틀려 실신했다. 그러나 클레이오를 그렇게 만든 장본인은 무척이나 부드러이 그 애를 끌어안았다. 그리곤 다정히도 머리칼을 매만져 정리해주고, 천천히 안아 올렸다. 다만 그 애를 눕혀둔 곳이 아세르 저택의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하늘 위로 몸이 둥둥 떠오른다. 아, 이게 내 방황 끝의 길이구나. 전부 네 덕분이야, ······. 그 애를 만나기 전까지의 내 삶은 지극히 평범했다. 시험기간엔 벼락치기로 공부하고, 끝나면 친구들과 웃고 떠드는. 그런 일개 학생에 불과했다. 그 애는 첫만남부터 독특한 면이 있었다. 칠흑같이 새까만 머리카락. 그와는 반대로 새하얀 피부가, 묘하게 시선을 ...
양손에 튀긴 빵을 들고 자이라가 겸연쩍게 웃었다. 크롬이 화장실에 갔다 온 사이 기차역 빵집에서 사온 듯 했다. "곧 점심 먹으러 갈 거지만," 하고 말하면서도 빵 하나를 건넸다. 크롬이 얼떨떨해하는 표정을 짓고 있자 "기차 오래 타면 허기지지 않나요? 버스나 자동차도 그렇고." 괜히 변명 같은 말을 붙였다. 크롬은 빵을 받아 들었다. 종이로 포장된 튀긴 ...
- - -옛날이야기 좋아해? 뉴트는 자신의 옆에 앉은 이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 얘기해줄게
#60. 승부의 행방 지..지지직- 에이패드의 코 끝에서 미약한 숨소리가 퍼져 나온다. 전기로 뒤덮인 듯한 신음소리의 크기가 점점 줄어들 수록 내 표정은 기존의 형태를 잃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계속 이러고 있을 순 없었다. 방황하던 생각을 잠시 접고 최대한 빨리 움직여 위급한 환자를 향해 달려갔다. “으어어!! 안돼!! 살 수 있어!!” 나름 침착한 마음을...
나에게 있어 생일이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였다. 어릴때는 생일이 미치도록 싫었다. '알파'라는 존재가 세상에 나타난 날이였기에 오히려 생일을 혐오했다. 처음 연구소라는 곳에서 '알파'라는 이름을 받았을때만 해도 생일이라는게 무슨말인지도 몰랐다. 연구소에서 매일 실험을 당하고, 하라는 데로 하고, 얌전히 있는것이 전부인 일상이 너무나도 싫었던 나는 내가 왜...
윤심덕의 취향을 맞추기란 여간 까탈스러운 것이 아니었다. 김우진은 그걸 맞추기 위해서 이리저리 바쁘게 데파-토를 들리는 것이 일수였고, 이따끔 한명운이 그 모습을 보다가 거기에 같이 휘말려 반대로 뛰어다니며 온갖 상회를 들리는 일 또한 줄곧 있는 일이었다. 삐루가 너무 차갑지 않아? 이건 어디 뙤약볕에 두었니, 다 식어버려서 맛도 없겠다. 얘? 하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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