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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부가 거의 모든 여행을 마친 후, 후버댐과 론섬로드 진행만 남기고 있는 상태를 배경으로 합니다. *잭스(Jax)는 저희 집 배달부의 이름입니다.
안냐세여 열분~오늘은 스캄 노르웨이의 에반과 이삭만 가져 왔습니다~그냥 찐 사랑 표출하는 이 사랑새들의 모습을 같이 나누고 보고 싶어 올립니다~>< 아마 다른 버젼의 에박이들도 이렇게 모아서 가져올 것 같아요~이게 그냥 좀 더 편하게 감상 할 수 있을 것 같아서~ㅎㅎ 그럼 시작합니다!!!ㅋㅋㅋㅋ **시즌 4에서도 잘 사귀는 에박이는 신혼물을 보여...
제림님의 CoC 팬 시나리오 '너의 말을 윤허한다 불윤한다' 기반 세션 이전 시점 날조프리퀄인 만큼 직접적인 스포일러도 없고 KPC와 PC의 백스토리 날조일 뿐이지만, 시나리오를 모르시는 분의 열람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친애하는 나의 작은 별, 트레비스 데네볼라 킨제이 전하께. 전하, 강녕하십니까? 별다른 부상은 없으신지, 처소가 불편하진 않으신지, 잠은 ...
*에로사항이나 추가적으로 조율할 부분이 있다면 디엠으로 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일정 등에 따라 편하게 스루해주셔도 괜찮습니다.
마들렌:.............. 산딸기:~~ 마들렌:사탄이여...날 어디로 데려가는가..? 산딸기:그냥 편하게 산딸기라고 불러. 널 어둠의 신님한테 데려다줄거야. 마들렌:엩...대체...왜....?.. 산딸기:왜냐하면 아무리 죄를 지었다고 해도 막 마계로 갈수는 없어. 어둠의 신님의 재판이 남아있거든. 마들렌:....그리고 나면....난....여기서 영원...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대는 레티나의 군주가 아닌 인간 카일 레어티즈를 보고있는 듯하군. 가끔 지위와 직업, 맡은 역활에 따라서 자신이 가진 이름이 흐려지는 경우가 많지. 이름 대신에 지위로 불려지기도 하고 말이야. 자신이 불려지는 방향에 따라 자신을 종종 잃어버리는 경우도 봤지... 그래서 종종 자신을. 본연 그대로의 날것의 모습으로 봐주는 사람들이 주위에 있다는 건 아마, ...
하이젠베르크는 선조의 피를 가장 짙게 타고난 사람이었다. 또한 그만큼 달을 혐오했다. 짙푸른 그의 광기는 자신들을 내버린 달을 향한 복수심으로, 하늘을 향해 타오르고 있었다. “많이 변했구나, 그레이스. 너를 찾는데 너무 오래 걸리긴 하였어.” 하이젠베르크의 시선이 서늘하게 빛났다. 서운함, 배신감, 혹은 작은 실망감... 복잡한 감정의 편린이 어지러이 흩...
어린 시절엔 지금보다 달이 조금 더 잘보였었는데. 지금보다 공기도 맑고 별도 많고 달도 밝던 시기엔 달에 토끼가 산다고 믿었다. 그야 달이 밝은 날이면 육안으로도 쉽게 보이던 토끼 자국이 있었으니까. 그러나 과학적인 지식을 습득함과 동시에 부끄러움이 밀려오면 그 믿음과 추측을 동심 속으로 밀어넣기 바빴었다. 지금 와서 생각하는거지만 참 귀엽고 못났다. 그래...
“어떤 소설의 에필로그를 보게 해달라고 빌었어.” * 에필로그 창작 아닙니다. * 그냥 독자 행복한 거 보고 싶어서요.. “김독자, 뭐 하나?” “그냥… 한수영 새로 소설 올라왔길래 봐주는 중. 솔직히 나 없으면 얘 망한다.” 침대에 걸터 앉아 한 손으로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는 독자를 가만 보던 유중혁은 독자를 위해 준비한 핫초코를 독자가 손 뻗으면 마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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