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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테이코 중 2학년 여름이 배경입니다. 1) 오전 8시, 미도리마는 학교에 가기 위한 모든 채비를 마쳤다. 오늘의 럭키 아이템인 뻐꾸기 시계도 옆구리에 단단히 끼웠다. 다녀오겠습니다. 무덤덤한 인사와 함께 대문을 열었다. 열리는 문 틈새로 쏟아져 내리는 햇볕이 강렬하다. 그 강도에 눈을 찌푸리려는 찰나, 여름의 열기가 그에게 사정없이 달려들었다. 숨이 턱 ...
세미시라 배포전 / 신간입니다. 성인본이며, 통판 구매 시 반드시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입금기간 7월 1일 ~ 7월 16일 소개 고등학교 때 잠깐 만났던 두 사람이 회사에서 재회하는 내용입니다. 가벼운 로맨스 코미디입니다. 특전 전체특전으로 괭지( @DDO_A_XQ )님의 스티커와 책갈피를 드립니다. 선착순 특전으로는 먹밥( @ONIGIRILOVES2 )...
술김에 실수라는 것도 말이다, 어느 정도라는 게 있어야 허용되는 거였다. 음주 인생 4년, 남들 흔히 하는 X에게 전화 한 통 안 걸고 멀쩡하게 잘 살았다고 자부하던 문태일이었다. 그러니까, 새내기도 아닌 주제에 주량 넘치도록 받아먹으면 어떡하냐고.“아, 이, 씨…….”태일은 일생일대의 갈림길 앞에 섰다. 소리 소문 없이 이 자리를 튈 것인지, 아니면 바닥...
매일 듣는 음악소리였음에도 유독 소란스럽게 들려 볼륨을 낮추라 했다. 카운터 아래 서랍 깊숙이 넣어뒀던 서류는 이제 구청 어딘가에 쌓여 최종 처리만을 기다리고 있을 테다. 결코 짧지만은 않았던 결혼생활이 그렇게 한낱 서류 하나로 끝이 난다. 억울하다거나 슬프다거나, 행여, 괴롭다거나 하지는 않았다. 미련이 없으니 후회도 없다. 딱 하나 아쉽기는 했지만. 조...
집이 흔들릴 정도로 매서운 바람이 불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책을 읽고 있는 남자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했다. 그것이야 늘 항상 있던 일이었으니까. 이 정도의 바람은 아 그냥 바람이 부는구나, 정도로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었다. 모든 것이 남자의 예상 대로였다. 딱 한 가지 예상대로가 아니라면, 지금 산장의 문을 두드리는 노크소리 정도랄까. 거센 바람 소리...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70628 쇼!챔피언 170630 뮤직뱅크 170701 쇼!음악중심 170702 인기가요
※ 글쓴이는 음악 전공이 아니며 음악에 대해 잘 모릅니다. ※ 하지은의 <얼음나무 숲>을 읽고 영향을 받아 썼습니다. ※ 뒷내용 없음 주의 0. Holy Land of Music (음악의 성지) 그 별은 음악가들을 불러들였다. 음악은 만국 공통어라고 했던가. 그 말은 은하 전체에 통용되는 말인 모양이었다. 음악가들은 저도 모르게 그 별로 찾아들었...
Bunch of Five Callas Written by. Effie 이른 시간에 문득 잠이 깨었다. 커크는 어슴푸레한 새벽빛 속에서 부스스 일어나 곁을 돌아보았다. 스팍은 아직 잠들어 있었다. 그는 반듯이 누운 채 조용히 잠들어 있는 스팍에게서 시선을 돌려 침실 안을 둘러보았다. 눈에 들어오는 것들은 모두 어둑한 가운데에서도 바로 알아볼 수 있을 만큼 익...
목적지로 정한 곳은 그리 멀지 않았다. 방향을 돌려 20분쯤 달리자 짙푸른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안내표시를 따라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차 안에 앉아 물건을 챙겼다. 휴대전화와 지갑, 선글라스와 자동차 키. 그중에서 오히려 더 시선을 끌지도 모를 선글라스는 제일 먼저 내려놓았다. 지갑에서는 천 엔짜리 지폐 한 장만 꺼냈다. 문제는 휴대전화였다. 냉정히 말...
2장분량이고 오른손 음계랑 박자 때문에 좀 어려울 수 있어요!
Taylor Swift - Enchanted 들으면서 썼습니다ㅠㅠ 엄청 짧긴 하지만 2차는 난생 처음 써보는데 보는 사람은 없겠지만 넘나 긴장되는 것.. - 기숙사에 돌아와 몸을 뉘었다. 어제고 오늘이고 여전히 훈련은 힘들고 밥은 무식하게 많았으며 몸은 피곤하기 짝이 없다. 오늘은 어쩐지 평소보다 더 지친 탓에 일찍 잠을 청하기로 했다. 이불에 가만히 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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