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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왜 여기 앉아있는지 모르겠다. 퇴근길, 지하철역 앞에 자리 잡은 비닐 장막의 문을 연 것은 지극히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그 이후로 줄곧 똥 싼 바지를 입은 사람처럼 어정쩡한 모양새로 플라스틱 의자 위에 앉아있다. 석진이 뽑은 카드가 타로사의 검은 손톱에 걸쳐져서 하나씩 차례대로 뒤집어지고 있었다. 어차피 난 봐도 모르니까. 멍하니 가지런하게 코팅된 카드를 ...
- 마지막 샘플입니다. 선입금 및 통판 폼은 약 2주 후 업로드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05. 전환점 늦은 오전, 케이코가 오랜만에 병문안을 온 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러 나간 사이 병실에 혼자 남게 된 미도리야는 벽에 걸려 있던 텔레비전을 틀었다. 마침 정오 뉴스가 시작되고 있었다. 한동안 소홀히 했던 뉴스를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챙겨보자고 결심한 지 며...
w.욕망아지 당신을 사랑해도 되는 걸까.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브이는 먼 길을 돌아가는 것을 택했다. 돌고 돌아서, 텅 비어있는 스스로의 마음을 가득 채우고 그리하여 그녀를 가슴 깊이 품어도 내 자신이 흔들리지 않도록. 굳건하고 완전하게 서로에게 스며드는 아름다운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여주 : 전 브이 씨를 믿어요 이래도 나를 사랑하느냐고 ...
[현성] 이의있습니다.w .Kyurizzle 성규는 로펌으로 출근하자마자 자신에게 할당된 서류들을 살펴보았다. 심술 난 표정으로 서류를 넘기던 성규는 짜증나!! 라며 서류를 책상 구석으로 밀어버리고는 그대로 책상에 엎어졌다. 헝. 망했어. 또 겹쳐. 또 담당검사가 우현이었다. 성규는 우현이랑 재판이 겹치는 게 너무나 난감했다. 특히나 성규가 피의자 측 변호...
십 년 동안 생산 및 채집 스킬만 올린 사람, PVP만 한 사람, 하우징 레벨이 가장 높은 사람, 아바타 수집을 가장 많이 한 사람 등등, 놀랍다면 놀랍고 바보 같다면 바보 같은 행적들의 행진이었다. 김독자는 입술을 꾹 깨물고 초조한 마음으로 앉아 있었다. 설마, 설마, 에이, 설마……. 여덟 번째 유저가 무대를 내려가고 김독자는 바짝 긴장했다. 김독자는 ...
<노덴스 점장님, 오늘 마감은 10시인가요?> ~ 부제 : 점장님이 보고계셔! ~ 작성자 : @ HEYHO_TRPG [플레이를 하시기 전에] 이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을 기반으로, 7판 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직 노덴스 점장님의 가게에 첫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이라는 설정만 가지고 있다면 상관없습니다. 노덴스 점...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이 글에서는 서뱀프가 마음에 품은 상대에게 고백을 할 시 저주를 받아 죽게됩니다. 마히루가 결혼을 하게 되었다. 24살이 된 마히루는 3년 전부터 교제하던 2살 연상의 여자와 식을 올린다. 결혼 사실을 4달전에 들었을 때에는 그다지 크게 와닿지 않았다. 그저 '아..그렇구나-' 싶은 생각만 들었다. 나이도 찼고 슬슬 할것 같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놀...
1. 상점 이용 12월 21일 00시부터 [레프의 상점] 이용이 가능합니다. [ https://ehlvan8hourglass.wixsite.com/ehlvan/store ] [레프의 상점]은 학원 내 상점가에 위치한 건물로, 말하는 병아리 레프가 관리하는 상점입니다. 스토리 진행 및 조사 시 유용하게 사용되는 아이템을 판매하며, 현 초등부 시점에서는 '스테...
점심 뭐 먹었어? 나 혼자 먹은 점심도 아닌데. 그렇게 물어보는 건, 내가 점심을 뭐 먹었는지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 아니겠지. 황태탕이요. 그게 어딘데? 주유소 쪽에. 그게 어딘데? 그 짧은 대화가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부끄럽다. 지나고 보면 별말도 아닐 수 있지만, 가끔 녹아버릴 것 같아서 눈을 피해.
종현은 동호의 손을 고쳐잡았다. 손톱을 깎아달라는 아주 장난스런 요구에 종현은 진지하게 응했다. 동호의 품에 반쯤 들어차게 웅크린 몸은 온 신경을 동호의 왼손에 쏟아붓고 있었다. 살이 찝힐까봐 잔뜩 긴장했는지 종현의 손이 촉촉했다. 종현아, 대충 깎아도 돼. 동호의 말은 토옥- 토옥- 느린 리듬의 손톱깎이 소리로 돌아왔다. 찌푸린 미간도 웃기고 힘을 준 입...
w.욕망아지 님. 저, 궁금한 게 있어요. 2년 만에 열리는 파티. 하루를 남겨둔 전날 밤, 세영에게서 채팅이 아닌 개인 문자가 왔다. 갑자기 새벽 감성?ㅋㅋㅋ 뭔데요? 마지막으로 참가자 명단을 살펴보며 그녀는 대수롭지 않게 답장을 보냈다. 곧이어 핸드폰이 한 번 더 진동했다. 그리고 문자를 확인한 그녀는, 저도 모르게 숨을 훅 들이마셨다. …왜 브이 형이...
우리엘은 천사 그 자체였다. 그도 그럴 것이 천사 날개와 헤일로를 달고 나왔으니까. 함성과 박수가 우레 같이 쏟아졌다. “구원자 님들 덕분에 테라토르가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십 년 동안 이야기를 지켜주신 구원자 님들께 노력으로 보답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검은 키톤을 입고 굽이 높은 샌들을 신은 우리엘은 우아하게 무대 위를 걸었다. 아까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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