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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3. 책장을 넘기다 말고 찾아온 두통에 반사적으로 한쪽 머리를 짚었다. 심장의 박동을 닮은 통증이 목덜미를 타고 올라왔다. 강의는 이례적으로 세 시간째 쉼 없이 이어지고 있었고, 환기가 되지 않는 강의실 안의 공기는 탁했다. 어쩌면 그 때문인지도 모른다. 앙리는 욱신대는 관자놀이를 손끝으로 문지르며 입술을 깨물었다. 아니, 그게 아니지. 낮게 가라앉은 공기...
*쓰다보니 대략 정신이 멍해져 뭘 쓰게 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캐붕이 있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른다. 시선을 느껴 뒤를 돌면 항상 카게히라가 있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하도 옆에 붙어있어서 그런 줄 알았다. 별뜻없이 내 행동을 쫓아다니다 보니 자꾸 겹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아무리 둔한 나라도 반년 넘게 따라붙은 시선의 의미를 모를 ...
도가니 남자는 화장실의 변기와 휴지를 처음 보는 산짐승이라도 된 양 노려보았다. 흐린 시야에 비치는 뚜껑이 닫힌 변기는 먼지 한 톨 없이 깨끗하게 정좌한 채였다. 몇 년 전부터 환경을 생각하자며 경찰청 및 공공 기관에 보급된 갈색 두루마리 휴지가 달팽이처럼 걸려있었다. 비죽이 열린 문틈 사이로 아무도 보이지 않자, 남자는 습관대로 지문이 닿지 않게 화장실의...
* 이 글은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의 쿠레나이 슈 × 아오이 바루토 커플링 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커플링이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회지 샘플이고 또 사극 물이자 이 글을 적으면서 예전부터 작업을 하려고 했고 5화까지만 전체 공개 할 예정 입니다. 그리고 이 소설은 또 제 오랜 트친이자 짱친 그리고 절친인 크림이랑 같이 만든 글이자 같이 만든...
표지 - 핅 / 글쓴이 - 마토 ※ 섬의 궤적 1, 2에 대한 스포일러 포함. 섬3 시점 전입니다. ※ 2017년 6월 25일 D-festa 행사 오락관에서 발행했던 책입니다. ※ 전 시리즈인 영/벽에 대한 지명 언급 있습니다. ※ 3시점으로 보면 다소 캐붕이 있으므로 뭐든 괜찮으신 분만. 오늘도 날이 흐렸다. 구름이 묵직해 보이는 것이 얼마 지나지 않으...
*캐릭터 및 설정 붕괴 주의 *유진른으로 유현유진, 현제유진, 태원유진 성향의 글입니다. *유진이가 어린아이가 된 동안 성애적 표현은 일체 나오지 않습니다. “......이게 뭐야.” 한유현의 눈동자가 붉은 빛으로 이글거렸다. 주먹에 힘이 꽉 들어가며 화르륵 불길이 일렁이기도 했다. 그가 성큼성큼 다가와서는 다음 순간에는 스르륵 무릎을 꿇고 앉았다.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힘든 일은 없응께, 편하게 있으면 댜." 곧은 길은 멀리 보이는 3층 높이의 대저택을 향해 쭉 뻗어 있었다. 허리까지 오는 나무와 금잔디가 깔린 정원, 커다란 위압감을 주며 자리한 분수대. 대문을 통과해 종인이 서있는 이 작은 별채에 오기까지 약 5분을 걸은 참이었다. 저 본건까지 가려면 또 얼마를 걸어야 할까. 서울 한복판에 이 정도 정원이 있는 단독주...
어떤 세계는, 황무지에서 시작된다. 검은 남자는 그곳을 걷고 있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 옷으로 점철된, 그는 마치 사신과도 같아 보였다. 메마른 바람이 머리카락을 할퀴고 지나간다. 그는 지루한 눈으로 수평선을 응시하며 일정한 박자로 걷는다. 이정표도, 길이라고 칭할 흔적도 없었지만 그는 이 길의 끝을 알고 있었다. 이것은 우리가 죽음으로 향해가는 이야...
# 사진작가 쟝 키르슈타인 X 알비노 모델 엘런 예거 # 2014년 8월 30일 쟝엘런 온리전 판매 소설 # 기존 책에서 수정한 부분이 있습니다. # 온리전 샘플 맛보기 - https://qkkk555.blog.me/220106483157 # 쟝 생일 기념 4월 9일 하루 무료공개. 이후 유료 전환 예정 (3000p) Take My Picture? 그 목소...
손을 타고 느껴지는 따스한 감각은 악마에게 있어선 기이한 것이었다. 저들의 피가 흐르는 존재이나, 동족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 이질적인 어떤 무언가가 생각만큼 불쾌하진 않았다. 그 감각이 새로워 아브렐슈드는 자신의 손을 맞잡은 여자를 가만히 쳐다보았다. 다른 이가 제 손을 잡았더라면, 악마는 그 손을 지져버리다 못해 잘라서 조각내버렸을 것인데. 왜 그녀만은...
"모두 쓸어버려주마. 이 붉은 전쟁 이라는 코메디도, 여행자의 종자일 뿐인 수호자도, 인류를 약하게 만든 여행자도 떨어트려서.. 이 모든걸 제자리로 돌려버리리라." [ 외관 ] 남성에, 전체적으로 하얗다. 중간 중간이 붉게 도색되어있는 로브를 입고 있으며, 손에는 보라색 기운이 담긴 의견 충돌을 지니고 있다. 늘 폭탄을 지니고 있으며, 고요히 위압감을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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