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새로운 만남- "마침 오는군요."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던 르완 공작과 공작 부인은 인기척을 눈치채고 벨로니아와 셰리어에게 화사하게 웃으며 인사했다. "어서오십시요~! 아나이스 백작부인, 그리고 셰리어 경." "어서오세요~ 아나이스 백작부인, 셰리어 경." 이에 벨로니아와 셰리어도 공손히 인사했다. 르완 공작 부부 주변 사람들도 벨로니아와 셰리어에게 둘러...
* 무잔드림, 우즈이드림, 귀살대드림, 귀주, 주인공 이름 O * 키부츠지 무잔의 피를 물려받은 하나 뿐인 딸이라면? 소재 주의, 약피폐, 캐붕 & 날조 왕창 w. 뀨르 "무잔이라는 혈귀, 어디에 있는지 당신은 알까?" 그 날은 아주 커다란 보름달이 떠올라서, 한밤 중임에도 주변이 밝았다. 어두운 방에서 홀로 앉아, 열린 문 틈새로 달을 바라보던 사...
정답자 축하해?
"에이, 이왕 소설 속에 들어온 꿈 꾸게 되면 그리핀도르나 나올 것이지. 왜 슬리데린이야.. 슬리데린 극혐" 그래도.. 호그와트 다니는 꿈은 꽤 좋아. 교복이라도 입고 돌아다녀야지! 라고 생각한 순간 내 눈 앞에 굉장한 푸른빛을 띠며 푸른 날개를 가진 나비가 나타났다. "안녕?" "으악! 뭐야? 나비가 말하는 마법?" "마법이라.. 마법이긴 하지. 나는 신...
단편으로 제작중, 아직 중반이에여. 뒤질거 같아요. 으걸러러러거러러러거마러널..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세상에 사람들이 살아가는 도시가 있다면 그 반대편에는 죽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도시가 있다. 사람들은 그 곳을 유령도시라 부른다. 그러나 사람들이 생각하는 유령도시와 진짜 유령도시와 다른 점이 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유령도시는 음산하고 폐허 같은 곳이지만 실제 유령도시는 말 그대로 유령들이 있는 도시이다. 따지고 보면 그냥 도시와 유령도시는 다를 바가 없다...
잃고 싶지 않은 게 아닌 놓치고 싶지 않은 것 그러니까 이건 사랑 이야기
한무진, 그 이름이 내게 가져다주는 의미가 무엇이던가. 그 이름은 한여름의 푹푹 찌는 더위를 잊게 했고, 라이터에 닿은 옷 끝이 타들어 가는 줄도 모르게 했고, 여름이 겨울인지 겨울이 여름인지 분간하기 헷갈리도록 만들었다. 20대 어느 시절을 불현듯 떠오르게 하는 얼굴에, 그 석 자에 나는 발이 붙은 듯 꼼짝 않고 서서 멍하니 그를 바라봤다. 가만 보니 그...
잠 못 드는 밤에 끄적이는 뱀과 물고기 이야기 뱀과 물고기의 첫 만남은 기이했다. 물고기에게만 기이한 기억일지도 모른다. 물고기는 아주 멍청하고 모자란 아이였다. 누군가 넌 용이 될 것이라고 했지만 - 이무기가 용이 될 수는 있어도 물고기가 용이 될 수는 없었다. 심지어 내가 살던 어항은 주먹 하나를 겨우 넣을 수 있을 만큼 작았다. 물고기는 바다를 본 일...
가계도를 본 지 몇 시간이 지났을까 정팀장님이 내 책상을 두드렸다. “같이 점심 먹을래요? 제가 맛있는데 알고 있는데” 벌써 점심시간인 거에 놀라 시계를 봤다. 12시 20분이였다. 정팀장님도 시계를 봤는 지 “이제 점심시간 40분 남았네요 같이 점심 먹을 건가요..?” 애절한 표정과 생활 애교를 한 말투로 나를 봤다. 반 강제 반 선택으로 같이 점심을 먹...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