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하지만 당신이 계속 창녀처럼 굴잖아…!" 플라타느는 순간 할 말을 잃고 말았다. 창녀라는 단어는 지금 이 상황에서 적절치 않다고, 그보다는 남창이 더 적절한 단어일 거라 말하지도 못하고 상대를 바라보았다. 2년을 함께 해온 약혼자는 시뻘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울고 있었다. 아침이었다. 진하게 내려앉은 숙취가 머리와 사지를 짓누르던 시간이었다. 플라타느는 그...
크리스탈의 잔광 밀고 봐주세요 5.3 완료시에 트러스트에서 그 친구를 선택 했을 때 대사가 너무 귀엽길래
나는 2대 후반 직장인 여성 이다. 평범하다면 평범한 집안 이었..다고 생각 한다. 다니는 회사도 나름 평범한 중소 기업 이었다. 회사 생활은 어떻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대답 하겠지 나쁘지 않았다 라고 나쁘지 않았지만 힘든건 매한가지 였다. 몸이 힘든건 괜찮았다. 참을수 있었다. 하지만 정신적인 것은 어떻게 할수 없을 정도로 낭떠러지에아슬아슬하게 서 있...
에이션트가 금지되었다고 시무룩한 루카를 위해 카드를 선물하기로 결심한 유세이. 그렇게 선후배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요정 덱을 쓰는 동료에게 선물로 줄만한 카드는? 유우기: 마슈마론 "요정이라기엔 살짝 애매하지만." "아니요. 루카가 좋아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템: 엘프 검사 "줄곧 나와 함께해준 몬스터다ZE." "그런 카드를 받아도 되나요?" ...
사람이 크든 작든 힘들고 괴로운 일을 겪고 나면 쉬고 싶게 됩니다. 인지상정이지요. 그런데 세상살이라는게 그렇듯이 새로운 뭔가가 나타납니다. 그건 좋은 일일수도, 또다른 괴로움일수도 있지요. 한가지 분명한 건 새로운 변화는 내 생각보다 빨리,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이번 주의 카드는 그런 변화 때문에 당황해하기 전에 미리 대비하라는 의미...
식인 요소 주의 약 고어 주의 지독한 가뭄이었다. 메마른 땅이 쩍쩍 갈라졌고 그 위에 사는 것들 역시 함께 말라갔다. 식물과 동물, 인간을 막론하고 살아있는 모든 것이 죽어갔다. 먹을 것이 없는 인간들은 대개 배고픔을 저주하며 죽어갔고 일부는 죽은 사람을 뜯어먹으며 혹은 인간을 사냥해 먹으며 살아남았다. 기아와 그로 인한 식인과 죽음에서 태어난 우미는 그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하루키씨, 뭐하는 겁니까?" "형이라는 호칭은 어디다 뒀어, 레이지군?" "에, 치사하게 군 을 붙이는 겁니까?" "너야말로, 씨 를 붙이는 거야?" 아무튼, 뭐 보고 있슴까? 아까부터 계속 웃고 계시던데요. 그냥, "참, 좋다 싶어서. 응, 그게다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루키씨, 안돼요!!" "뭐?" 늦은밤, ...
장물은 국수집에 데려다주고 바로 돌아갔음. 아직 아무도 돌아오지 않은 가게에 홀로 앉아있던 소문이 주변을 둘러봤음. 항상 시끌벅적하던 날들과는 확실히 달랐음. 적막함만 있는 가게애 홀로 앉아있다가 테이블을 다 닦아냈음. 할 것도 없고 시간이 안 가는 상황이 마냥 지루해서 소문은 지하로 내려가 땅을 쭉 펼쳤음. 조금 마음을 편안히 먹은 채로 팔에 힘을 입혀봤...
아니 합작 열려서 대강보고 호다닥 가서 신청했는데 아뉘...치마에서 바지 변경이 불가능 하대서 꾸역꾸 역 치마안에 바지 입혀놓음 그리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한동안 그림을 잠깐 안 그렸었어요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지금 커미션 준비ㅈㅜㅇ임! 헤헤 색감 잘 나와서 뿌듯하다 보정의 힘
주의보 없이 찾아온 사랑의 형태는 바뀐다. 사랑. 사랑은 뭘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다. 어렵다기에는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그렇다고 마냥 쉽지만은 않다. 우리 모두 사랑을 한다. 모양이 다른 사랑을. 부모에게 받은 무한한 사랑을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돌려준다. 때로는 애가 타고, 때로는 편안하며, 때로는 무심한 사랑을. 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사랑...
“한정워어어언~!” “으아아악.” 토요일 오후, 활짝 연 창문 밖에서 서늘한 공기가 들어왔다. 희게 부서지는 햇빛도 함께였다. 푹신한 침구에 정원은 한껏 늘어져 있었다. 몸은 이불에 감싸 거의 혼연일체가 되었다. 자세에서 휴일을 실컷 만끽하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것 같았다. 나비는 거침없이 방문을 열어젖혔다. 제대로 닫지 않은 문이 바람을 맞아 작게 흔들렸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