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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사이퍼즈 팬 창작 회지 입니다. ※아마...2015년에 그린듯/A5/8P(후기페이지 포함, 뒷표지 없음)
저 멀리, 용의 울음 (본 양식은 저 멀리, 용의 울음 커뮤니티의 중등부 신청서 양식입니다. 신청서 내의 괄호 내 글자들은 모두 지운 후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서는 공개 여부가 자유로운 외부 링크로만 받습니다. 신청서 제출 기간에 맞추어 신청서 접수 관리진의 개인 1대1 채팅으로 본 신청서의 링크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합발폼에 들어갈 외관의 ...
pc로 작성했습니다 -------------------------- "김준완이 그러던데 프러포즈 준비 중이라고 ""아.. 잘 안됐어.."" 뭐야 겨울이가 결혼하기 싫대? "" 아니 몇 달 전에 성당에서 프러포즈하려고 했었는데 못했어.. 그때 겨울이 어머님이 수술을 받으셔서 광주에 내려갔었잖아 "" 아.. 맞다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하려고..? 프러포즈할 거...
야옹. 사람의 발길이 닿는 곳이면, 고양이도 산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건 채사란이 아주 어렸을 적부터의 일이다. "치하루, 몇 달 후에 한국으로 이사를 갈거야. 치하루도 알지? 엄마와 아빠가 만났던 나라 말이야. 아빠랑 둘이 먼저 가있으면, 엄마도 곧 따라갈게. 엄마가 미안해, 아가." 어린아이 치고는 제법 성숙한 표정으로 엄마, 나는 괜찮아요. 라는 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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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성진은 수업시간 내내 거의 집중을 하지 못했다. 아침에 영현과 나눴던 짧은 대화가 계속해서 머릿속을 맴돌았다. 오늘은 오전 수업이 있는 날이라 현관에서 신발끈을 꿰어 신는데 아직 졸린 얼굴을 한 영현이 다가와서 등을 톡톡 건드렸다. 형, 하고 부르는 목소리가 잠에 푹 절여져 있었다. 성진이 어어, 와 부르나. 하고 대답하며 마저 신발끈을 묶었다. 등 뒤로 ...
발끝이 차고 콧잔등이 시렸다. 문틈막이를 제대로 붙이지 않았는지 차체를 덮은 질긴 천과 철제 문 틈새로 찬바람이 솔솔 새어 들어왔다. 알타는 눈도 뜨지 않은 채 다리를 접어 몸을 웅크리고 도포를 바짝 당겨 꼼꼼히 여몄다. 트럭 안 여기저기서 비슷한 움직임과 졸음기에 잠긴 투덜거림이 이어진다. 곧 다음 쉘터에 도착할 것이다. 알타는 졸린 머리로 이번에 내리면...
극이 끝난 무대는 비었다. 수없이 많은 현실에서 벗어난 릴, 니힐 프레데리카 디체는 텅 빈 무대 위에 섰다. 드리운 커튼이 걷히고, 공허한 관객석은 그가 뭐라고 외쳐도 들을 사람 하나 없다. 공허, 허무. 연속되는 단어들은 당연하게 이어지고, 어느 한 캐릭터에게 몸을 끼워맞춰도 결국은 어디에도 매일 수 없는 디체의 처지를 통감하기까지의 시간은 오래 걸리지 ...
무너져 폐허가 되어 버릴 지라도, 너는 나의 세 상 17 나름의 냉전을 겪은 그 날 이후, 백현은 내 앞에서 잠시 모습을 감췄다. 이전에 내가 제 앞을 막아선 바람에 벽에 몸을 들이받은 그때처럼. 이후 나타난 백현이 그런 말을 했었지. 회복할 시간이 조금 필요했다고. 아마 이번에도 그런 것 같았다. 나로 인해 받은 상처를 회복할 시간. 상처받은 짐승이 으레...
♬ : LEØ - The Wolf 무너져 폐허가 되어 버릴 지라도, 너는 나의― 세 상 16 할 일이 없었다. 없어도 너무 없었다. 변백현이랑 학교를 쏘다니고 노는 것도 한계에 달했다. 아무리 방학이고, 내가 무료함을 즐기는 편이라지만 이건 좀…. 물론 학교 밖으로 나가서 놀면 좀 낫겠지. 백현도 실제로 내게 나가자는 말을 종종 하곤 했다. 그런데, 위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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