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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줄거리를 쓴 글이어서 말투(음슴체, 등등)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혹시 불편을 끼쳤다면 죄송합니다.* 이 세계관에서는 센터가 센티넬/가이드를 모으려고 매일 센티넬이랑 가이드한테만 반응하는 주파수? 소리?를 방송하는 그런 세계. 여주는 원래 일반이었어서 그 소리 때문에...
이름: 유신 나이: 향년 81살 별호: 수검존(守劍尊) 성별: 여자 좋아하는 것: 사천 요리,대가리 깨기,청명이랑 당보랑 술 마시며 놀러다니기,엿 먹이기,사형 싫어하는 것: 대머리들,사파,마교 - 암존와 검존 친구 드림 - 청명이랑은 12살 때에 화종지회에서 뜨다가 친해졌다. 처음엔 서로 물어뜯고 그랬지만 이후 엄청 친해져서 매일 사고 친다. - 종남이지만...
폭로전과 키리히토의 단죄 이후에도 혜윰이가 Knights 멤버들과 화해하는 과정이 험난해지는 모습이 자꾸 머릿속에 그려진다…… 내가 즈!!의 여러 스토리에서 미처 보지 못한, 츠카사가 새 리더가 됨&새 멤버 영입 후의 Knights의 복잡한 사정, 우울한 겉모습과 복수심에 분노한 눈빛만을 보고 자신을 배척했던 라이치와 옛 동기 멤버들, 자신의 결백을...
37. 맞아, 그랬었지... 각인이 된 이후로 부쩍 배부른 맹수처럼 느긋하고 여유로워진 에이스는 연일 웃는 얼굴이었다. 아이가 웃는 건 좋은 일이지. 앞으로도 웃을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내심 바라기도 했다. 그래서 지금 만개한 꽃처럼 활짝 웃는 에이스의 얼굴은 참 보기 좋지만... 그래도 이제 그만 좀 했으면... 한번도 이야기 한 적이 없어서 잊고 있...
#0 “자자, GTG의 특별제안을 들어보시라~그럼 우리 내기를 하나 걸까? 나랑 너 둘 다!” “내기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에는 내기 같은 게 제격이지?” 나는 침묵을 유지했다. “그래서 (-)은 어떤 걸 걸면 일을 끝낼 용기가 생기려나!” “글쎄요… 딱히 무언가를 갖고 싶지도 않고.” “흠 곤란한데, 뭐 그렇게 된다면 네가 가진 것에 페널티를 거...
쯔무스테 이벤트 때 쯔무 레오나 뽑기를 기다리며 그린 쯔무 레오나 소환용 쯔무 요나 ^ㅅ^ 그 모옷된 쯔무 왕자놈은 90연에 와줬다고 한다 ㅍ_ㅍ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대화산파 이십사대 제자 명휘라고 합니다. 명자배 대사형이죠. “여, 꼬마대사형!” “꼬마대사형 오셨는가~” 하지만 다들 꼬마대사형이라 부릅니다… 명자배는 아직 저 밖에 없어서 어른들은 다 저를 꼬마대사형이라 부릅니다. 물론 이름으로 불러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직 어려서 아명으로 ‘아휘’라고 합니다. “아휘야, 엄마랑 ...
- 다른 사람이랑 빨간 실 연결 된 와카사 x 빨간 실 보는 드림주 -약 10000자 빨간 실을 믿으시나요? 참고로 저는, 믿습니다. 이상한 소리로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남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봅니다. 아, 귀신 말구요. 빨간 실이 보입니다. 어떤 사람은 약지에, 어떤 사람은 검지에. 사람마다 빨간 실이 묶여 있는 곳이 다 다르더라구요. 길이, 굵기,...
오븐 갖고 싶다.
나는 또다시 청명에게 업혀 이동 중이었다. 옷은 소소에게 빌려서 해결했지만 신발을 해결할 수 없어서 맨발 차림이었다. - 그냥 신발은 이걸로 신고 가면 안 될까? - 안 돼! 그 새끼가 준 건 싹 다 버리고 가! 맨발 차림인게 좀 부끄럽긴 했지만 그래도 화장을 지우고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고 화산의 무복을 입으니 몸도 마음도 편했다. “청명아.” “왜?” ...
하룻밤을 꼬박 달린 뒤 우리는 겨우 일행들을 따라잡을 수 있었다. 우리가 온 걸 본 일행들이 잠시 멈춰서 휴식을 취했다. “꺄악!! 사고 다쳤어요?? 어서 이리 오세요!!” 당소소가 황급히 유이설 사고의 부상을 치료하기 시작했다. 다행히 청명이랑 나는 다친 곳은 딱히 없었다. 나는 설소백에게 다가가 감사를 표했다. “돌아와서 상황을 전해주셨다고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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