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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
[ 바다 가운데 서로가 갈린 바다가 있어 그곳엔 오랜 시간 바다에서 자리를 지킨 용궁 갑작스러운 재앙에 바다 위에 있던 나라가 바다 속으로 가라 앉게 된 아틀란티스 안타깝게 그 두 바다는 사이가 그렇게 좋지는 못하지만 서로의 나라의 균형을 위해 대립하지만 평화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중이야 우리 아틀란티스 사람들은 원래는 거의 사람의 모습과 같은 어인으로 물 ...
일단 여기서 여주, 민석이, 준면이는 다 일반적인 사람이고 나머지 멤버들이 다 반인반수라고 하자. 백현이는 늑대, 경수는 호랑이, 종인이는 곰, 세훈이는 치타 ㅇㅇ 어쩌다 보니 다들 맹수...ㅋㅋㅋㅋ 여주는 백현이랑, 민석이는 경수랑, 준면이는 구사즈 멤버들 키우는 실정. 현실의 반려동물 키우는 인터넷 카페에서 회원들끼리 막 정보 공유도 하고 물품 나눔도 ...
죄책감과 선물을 들고 가는 사람이 태양이 작아지면 박살낼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 오후야. 그쪽은 신경 꺼도 되는 오후. 근데도 왜 내가 그쪽을 향해 걷는지, 그런 요즘입니다. 걷고, 걷고, 걷는 이 길을 나는 한숨을 보내며 다시 받습니다. 아무리 내보내도 다시 돌아오는 걸 보니 꿈이 아닌 현실이 분명하다고, 나는 깨달아요. 알 수밖에 없는 것들. 나...
선물을 받은 사람이, 작가님도 운명을 믿으시려나. 나는 좀 믿는 편인데. 내 역사를 보면 재벌3세인 이유가 있구나, 싶거든요. 이런 저런 교육을 받다 보면 내가 이래서 저 사람들과 같이 있구나, 하고 받아들이게 했달 까요. 그래서 나는 운명을 믿어요. 보지는 못해도, 믿을 수는 있었거든. 갑자기 왜 운명 타령인가, 싶으실까. 그냥요, 나 이제 어른이 좀 된...
[시작 전에] * 예전에 써뒀던 글을 조금 고치고 덧붙여서 올립니다. 분명 단편이었는데 고치고 붙이다 보니 상편만 만 자가 넘어가는 건 물론 예상 밖이었는데... 예전 글이다 보니 성격이나 내용이나 조금 해석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 멤버를 뺀 등장인물은 모두 허구의 인물이고, 실존 인물 그 누구도 참조하지 않았습니다. * 기울임체는 대사, 중얼거림, 주...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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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신이라는 관념적인 정의 사이에서 유영하는 가운데의 존재. 인간계의 물리 법칙을 가볍게 거스르면서도 그 형태는 아주 유사하며, 문명은 어느 지점에 머물러 변화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나 천사와 악마의 수명만큼 아주 느리게 나아가고 있는 땅, 아이테르. 그 곳의 주민들 역시 죽음과 병을 피할 수 없으며, 앞을 내다볼 수 없어 운명에 휩쓸린다. 전능함과 초라...
일말의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한하여 움직이게끔 한다. 일생에 있는 것이라고는 행복 또는 불행이 크게 보았을 때 유일한데, 그 유일마저도 일말에 한하여 움직이게끔 한다. 모든 것은 일말을 한해서, 일말이라는 것은 무엇이길래 일말의 여지조차 주지 않는가. 일말이라는 것, 한 번이라는 것. 꼭 지나간 첫사랑과 같다.
Strand, London 1932 땅이 녹고 새순이 피어날 무렵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부활절에 돌아오신 예수님을 기념했지만 당연하게도, 어머니는 여전히 6피트 아래 묻혀 있었다. 그렇다고 엄청난 상실감을 느낀 것은 아니었다. 한 지붕 아래에 사는데도 얼굴을 거의 마주치지 않고 살았으니 아무리 어미와 자식 간의 혈연이 있다 하더라도 그 유대는 희미할 수밖에...
마틴의 믿음이 노스렌드 이전까지는 '빛을 믿고 섬기며 빛의 뜻에 따르는 선한 이들은 당연히 빛께서 수호해 주실 것이다.' 였다면 노스렌드 이후엔 '빛은 전능하고 완전하시지만 그저 존재하실 뿐이다. 이 땅에 선을 이룰수 있는건 이 땅에 서있는 자들이다.' 로 바뀌지 않았을까 싶음. 그야 노스렌드에선 자신과 같이 '빛을 따르는 선한 이들'이 무더기로 죽어나감에...
*수정 후 재업입니다 띠띠띡 번호 키가 눌리는 기계음 소리가 났다. 다음 순간 재현의 발소리가 들렸다. 재현이 안으로 들어왔을 때 선우가 불도 켜지 않은 채 소파에 앉아 있었다. 재현은 선우의 옆으로 다가갔다. “김선우, 뭐 해? 불도 안 켜고.” 의아한 얼굴로 재현이 물어왔다. 선우는 그를 올려다보았다. 다른 날보다 재현은 일찍 들어온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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