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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2021년은 기억나지 않는 9개월과 10월, 11월, 12월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여름이 거의 다 지나갔을 때의 기억은 어렴풋이 난다. 일상을 다잡으려고 노력했던 기억. 달력에 기록된 약속들을 보고 '아, 그게 저 때였지.'하는 정도다. 이 글 쓴다고 오랜만에 8, 9월 달력을 봤는데 밤에 무작정 버스타고 원주로 떠났던게 9월 17일이었네. 그 날 딱...
저도 테스트차 하나 뽑아볼 겸 혹시 뽑고 싶으신 분 계실까 봐 공유합니다 --<@ 곰돌이 귀 없는 버전 / 있는 버전 좌우반전 되어있으니 바로 사용하면 됩니다
어렵다@_@
마지막은 이메레스! 그냥 막 올렸더니 뭘 올리고 뭘 안올렸는지 모르겠음
우리는 바다를 보러 갔다.정확히는 매서운 파도, 부서질 듯 처절한 몸부림, 피를 토할 듯 악에 받쳐 내지르는 비명"바다?""겨울 바다 낭만적이잖아요."마지막 시험을 끝내고 방학에 돌입 한 진이 느지막이 일어나 작업 중인 현의 앞에 앉았다.한참을 바라만 보다가 대뜸 꺼낸 말은 바다가 보고싶다는 거 였다."추워 죽기 딱 좋겠네.""작가가 이렇게 감성이 메말라서...
2021 연말정산 해봤습니다. 열심히 쓴다고 썼는데 아직 멀었네요. 부족한 부분도 많았고, 이게 맞나 싶기도 한 글도 있었습니다. 자아성찰을 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빠진 달이 많아 다른 글로 채울까도 싶었지만, 굳이 그러고 싶지 않아 채우지는 않았습니다. 하반기에는 거의 글이 없지만 온리전을 위해 원고 작업 중입니다. 결코 게을리 글을 쓰지 않았다는 걸.....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러브 판타지 XX 이창섭 X 이민혁 "이 대리." 목에 둘둘 둘린 회색 체크무늬 머플러. 온 동네 개들을 몰고 다닐 것 같은 고기 냄새. 그 아래서 은은하게 올라오는 산뜻한 비누 향. 후, 하고 짧게 끊어지는 숨. 주황빛 조명 아래 삐딱하게 내려 깐 시선. 두꺼운 안경테에 가려진 끝이 둥근 두 눈. 그래. 씨발, 저놈의 안경 때문에. 천천히 다가오는 걸음에...
“웬만한 사람들은 이별의 기쁨을 모른대. 그래서, 아픈 관계도 억지로 손에 들고 놓아주지 않는대.” 금방이라도 떠날 사람처럼, 그 애는 내게 말했다. 꽉 맞잡은 손엔 냉기가 가득했다. 수족냉증이 있다 했던가, 그 애는 언제나 내 냉기가 되어주었다. “본인이 아픈 줄 알아도, 고치기 무서워서 그런 게 아닐까? 이별의 기쁨보다도, 이별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커...
매일 밤, 별이 떠오르면, 달이 떠오르면, 나는 그대를 찾아 헤매오. 이 별이 그대인가, 저 별이 그대인가. 수많은 별 중 그대는 어디 있나. 매일 밤, 달 하나에, 별 모두에, 우리의 추억을 걸어 그대를 기리오. 저 별도 그대이라, 이 별도 그대이라. 수많은 별은 모두 그대가 되라. 매일 밤, 별이 떠오르면, 달이 떠오르면, 나는 그대를 기억하오. 그 별...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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