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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후― 하고 밭은 숨을 내뱉으니 시야가 흐려졌다 다시 밝게 개었다. 엊그제까지만 해도 선선한 날씨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무슨 변덕을 부리는지 날씨가 심상치 않았다. 하늘은 푸르고 높기만한데 살갗을 도려낼듯한 추위에 저절로 몸이 움츠러들었다. 곧 방학인데, 방학전에 수업 째면 그건 좀 그러려나 심심한 생각을 하며 사쿠라이의 뒤를 졸졸 좇았다. 날이 이렇게나 추운데...
※ 트위터 타래로 이었던 것이라 맞춤법이 엉망입니다. 수정을 최소화하고 최대한 트위터에서 썼던 그대로 옮겼습니다. 썰을 오랜기간 풀어서 말투(문체라고 하기에도 좀..)가 일관성이 없을 수 있습니다. 애초에 개연성 없는 설정입니다. ※ 갑자기 엄청 웃긴 k드라마식 개막장 보고 싶다. 웬조이로. 박이랑 손 사귀는데 박은 돈 밖에 가진 게 없고 손은 돈 빼고 다...
12/25 케이드 키 몇이야 수호자랑 12cm 차이 났으면 좋겠닼ㅎ (12cm> 키스하기 가장 좋은 키 차이) 12/25 수호자 너무 절박하게 케이드에 관련된 정보들 찾고 모으고 하다가 나중에는 고스트가 '여기가 끝이에요. 더 이상 케이드에 관련된 자료는 없어요...' 라고 말하고... 들고있던 스페이드 에이스 위로 눈물 뚝뚝 떨어지더니 결국 펑펑 우...
첫사랑 이였다. 처음에는 '호기심'이란 감정으로 네게 접근했다. 마피아 주제에 감정적인게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심심할때 가지고 노는 장난감처럼 이용할 계획이였다. 분명 그랬을 터다. 언제부터인가 너를 볼때마다 내 마음 한 구석이 간질간질 거렸다. 우정이라고 생각했다. "여어, 이거 누군가. 민달팽이 츄우야가 아닌가?"오늘도 너를 놀렸다. 항상 있는 일, 평...
프리팹 시스템 향상 중첩된 프리팹(Netsted Prfabs)프리팹 안에 프리팹을 넣을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프리팹의 자식으로 프리팹을 넣을 수 있습니다.프리팹 버라이언트(Prefab Variants)프리팹의 상속을 지원합니다. 원본에서 일부분만 변경된 변형 프리팹을 만들 수 있습니다.프리팹 모드별도의 창에서 프리팹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주의사...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정의란 첫째, 더 강한 자의 이득이다. 소피스트라는 칭호답게 트라시마코스는 참 지혜로웠나보다. 나는 강자다. 물론 대한민국이라는 숨막히는 유교 국가에서 여자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며 아빠의 눈칫밥 먹으며 자랐다. 나를 뒤이어 엄마가 예빈이를 낳았을 때, 손잡고 따라간 병실에서 할머니가 한숨을 푹 내쉬던 모습을 똑똑히 기억한다. 그 때 난 반드시 성공...
쇼케이스가 끝나고 나서도 사람들의 시선은 그에게 고정됐다. 말 그대로 유명세를 잔뜩 치르고 있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그는 시선에 개의치 않았다. 사람들의 이목에 익숙해보였다. 이벤트 회장에서 나오자마자 패왕이 손바닥을 내밀었다. 그 모습에 김독자는 짧은 생각 끝에 행동에 옮겼다. “……손 말고 네임카드.” “아.” 아니, 나도 모르게 그만. 김독자는 멋쩍은...
*허연, 좌표평면의 사랑 **김선우, 싸락눈 정신 차린다는 말의 뜻도 모르지만 제발 축언은 닥치고요 축복도 그만 좀 주세요* 질겅, 부모님의 침실에서 질겅, 혀를 씹으며 ……니, …머니, 아버지! 일어나세요 기도 드릴 시간 다 됐어요 벌써 쇠약해지심 어떡해요 하고 얕은 잠에 푹 빠진 부모님을 흔들어 깨운다 하루 일과는 새벽 기도로 시작하며 나는 기도를 드리...
그림을 확대해서 볼것
매리제인 모의고사 문제와 답지를 따로 올립니다. 기차를 쪄서 트위터에 바로 올리고 싶었는데 이건 주소에 아이디가 계속 보이더라구요 8.8!! 결국 이렇게 블로그로 올립니다. tmi로 5명 평균 점수는 60점이였습니다....
2017년 8월 7일 나는 일본 패키지 여행을 갔었다 그리고 이 행복했던 여행이 지금 내 마음을 얼마나 괴롭힐지 알았다면 난 가지 않았을 것이다 여행 가기 한달전 난 정말 미친 개가 따로 없었다 크게 웃지 않는 내가 일주일 내내 입이 귀에 걸리다 못해 날아가는 새들도 거기에 부딫히겠다고 친구들이 말했으니까 왜그렇게 좋아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었다 그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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