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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약 300~500화 사이의 대사/장면스포 있습니다❗❗ 방지짤은 몇주전인가 밈 부활했길래 찰떡같아서 그린 형님저녀석당보 이번백업은 청명이개많네요 할배에게 너무마음을줘버림 이건 원래 딱 저번포스트에 넣고 소림비무대회때 그리고싶었던거 마무리하려고했으나.. 너무 그리기귀찮아서 러프로남겨뒀던거... 잘생기고 재수없으면 진가지<이 말 너무좋음 평생재수없었으면...
"...지금 뭐라고 했냐?" "딕의 무덤이 비었다고." 제이슨은 미동도 없이 팀을 노려보았다. 그는 끓어오르는 감정을 최대한 억누르고 있었다. "그런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지?" "물론 최대의 방비를 해뒀었어. 하지만 클락이 방문하기 전까지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지." "배트케이브와 오라클의 최대 전력을 깼다고." 긴장된 분위기가 이어졌다. 연락을 받은...
화산 안을 휘감던 긴장은 한 시진이 채 지나지 않아 언제 그랬냐는 듯 깔끔하게 사라졌다. 사형제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잠깐이라도 그런 긴장을 했었다는 게 몹시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장일소? 만인방? 그게 뭐 어쨌다고. 지금 제가 몸 담고 있는 문파가 다른 곳도 아닌 중원에서 가장 영향령 있는, 이젠 모두가 우러러 본다는 자랑스러운 대화산파...
까아아악 - , 한 눈에 보기에도 크기가 꽤 커 보이는 적색 새 한 마리가 구름 한 점 끼지 않은 드높은 하늘을 포물선 모양으로 가로지른다. 푸른 하늘만큼이나 높은 곳에 위치한 [대화산파(大華山派)] 라는 문파는 벌써 며칠 내내 고작 새 울음소리가 이토록 크게 들릴 정도로 고요함만 가득했다. 시간이 얼마나 흐른 건지도 몰랐다. 아무런 소동도, 수련도 없었다...
* 이어폰을 사용하여 BGM을 틀고서 감상하시면 더욱 몰입하실 수 있습니다. 약 6천자. * "..... 청문 형, 형? " "내, 내 목소리 들려? " 쉘터 외곽, 시체들의 강에서 누군가가 울먹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숨쉬기도 힘들어 보이는 모습으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불안정한 떨림으로 부르고 있다. 더 이상 사람인지도, 좀비 인지도 모르게,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빗속의 정국이에게 우산 씌워주는 지민이가 보고 싶어서 그렸습니다☂ [짧은 사담] 비도 많이 오네요. 우산을 잘 씁시다(?). 다들 마음이 싱숭생숭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애들 만나기 전에는 참 회색으로 젖어있는 회색인생이었는데ㅎㅎ 방탄으로 여러가지를 극복 했던 것 같습니다. 애들이 저에게 우산을 씌워 준 것 처럼 저도 애들에게 씌워주고 싶어요. 좋아하는 사...
차례 47-1p. MT (1)외전. 목욕탕 47p. MT(1) ← 학교{ [Wed 발신]명문대학교 MT MT 일정과 장소가 정해졌습니다.자세한 건 공지 사항을 참고해주세요.] MT 알림 문자가 왔다. 이걸 보니까 새삼스럽게 대학에 들어왔다는 게 실감이 났다. MT……. ‘마시고 토하고…….’ 어차피 가봤자 낮에는 고기 먹고 밤에는 술 마시겠지. 가도 별거 ...
분재(@Dreams_ofyou)님의 드림주 '비(고독)'와 권갑의 드림주 '신유제하'에 대한 짧은 글로, 글 마지막 부분에 광마회귀의 개그 포인트를 조금 넣었습니다. 어둠이 내려앉으면 사위가 캄캄해지니 본디 환한 낯에 감추고 싶었던 면모들이 해가 지고 나면 여실히 드러나기 마련이었다. 그래서 오히려 밤이 반가운 자들이 있고, 그래서 밤이 하냥 두려운 자들도...
아직 겨울이 다 가지도 않아 조금은 서늘한 날씨에 춥지도 않은지 민트맛 아이스바를 쪽쪽 빨고 있던 센쥬의 시야에 다 헤져 낡은 옷을 입은 여인이 비쳤다. 여인은 길가는 사람마다 붙잡고 아이를 찾는다는 내용의 전단을 내밀었다. 그러나 대부분 그녀를 귀찮다는 듯이 뿌리치거나 경계하는 눈빛을 보이며 피해 갔다. 그녀는 더러운 것이라도 보는 것처럼 다시 전단을 내...
*소설 속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역사,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w. 나아 내가 연산군 와이프라고?! 침착하자. 꿈일거야. 그래 몽중몽 그거 있잖아. 그거겠지 뭐. 잠에서 깨면...다 돌아가있을거야. 그럼그럼 일단 다시 누워보자. "악!" 뒤로 다시 누움과 동시에 나는 조준을 잘못한 나머지 머리를 푹신한 이불이 아닌 맨바닥에 부딪히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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