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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더 이상 하늘색이 아니고, 내리고 쌓이는 눈도 더 이상 순백색이 아니었다. 버려진 마트에서 음식을 가져오는 일도 얼마 안 가서 끝날 것 같았다. 먹을 만한 음식들은 거의 다 근처에 머무르거나 부랑하던 사람들이 가져갔다. 곧 거처를 옮겨야 한다는 말이다. 비린내가 나서 먹기 싫다는 사치스러운 이유로 가져가지 않고 미뤄뒀던 생선 통조림도 아쉬울 때가 되...
왜 나이를 먹을수록 급하게 글 쓰는 스킬만 느는가...마가,,,ㅁ,,죽,,,여조,, 흑흑 최애 생일 축하용 글이라고 하기엔 너무 허접하며 기승전에서 뭔가 빠진기분이지만 합작에 제출(펑크를 안냈다는것만으로)했다는거스로 만족하기로 나 자신과 타협을..따흑 우시지마 생일 축하 기념 우시시라 글&그림 합작에 참가한 글입니다 놀라울정도로 내용도 없고 주인공인...
*히나우시 [히나타x우시지마] *오메가버스 변형 AU & 약간의 날조 *알파히나타 오메가우시지마 어쩐지 싫다. 나는 우리가 이기리란 사실을 의심하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 처음으로 명확하게 너를 박살내고 싶다. 우시지마는 언제나 자신을, 자신의 팀원들을 믿었다. 그들은 절대 이곳에서 떨어질 리가 없었다. 그들은 언제나 이겨왔고 이번 시합 역시 이길 것...
캐릭터는 신청 순서대로 공개됩니다. <믿음의 셴> 무술가→주술사(빙결) <불꽃의 윤담비> 학생→주술가(화염) <챵류의 랴오> 주술사→무술가(검사) <극채의 윤호영> 학생→주술사(실체화) <맑음의 후이은> 주술사→무술가(봉술사) <화영 린 헤이화> 주술사→무술가(검사) <낙관의 허참>...
13살, 초등학교 육학년 가끔 사이타마는 궁금해지곤 했었다. 13살의 제노스는 어떤 아이였을까. 옛날 이야기를 물어본 적은 있었다. 하지만 그때 마다 제노스의 대답은 비슷비슷 했었다. ‘저는 사이보그의 몸을 가지고 복수 하기 위해서 과거의 기억에 대해서 자세한 부분은 잊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사이타마 혼자서 이런 저런 상상을 하곤 했다. 어쩌면 제노스에...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아.” “아.” 서로 얼빠진 소리를 내는 바람에 눈만 깜빡거렸다. 자연스럽게 불이 붙여진 담배를 허겁지겁 끄려다, 괜히 손가락만 데였다. 앗뜨. 손을 훨훨 털면서 담배를 밖으로 멀리 던지자, 그제야 옆에서 풉. 하고 웃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미 다 봤는데 뭐 하러 숨겨요.” “아니, 그, 교복에 냄새 밸까 봐요.” 스스로 생각해도 어이없는 대답이라 고개...
“쿠로오 씨, 내 얘기 듣고 있어?” “어? 어어, 듣고 있지. 그래서 가구를 싹 다 새로 사고 싶다고?” “그 얘긴 이미 아까 전에 했거든?” 핀잔을 주는 말에 괜히 얼음이 녹을 대로 녹은 아메리카노를 한 모금 들이마셨다. 밍밍한 맛이 미즈코와 내가 이 카페에서 얼마나 오랜 시간을 있었는지 알려줬지만, 그녀에겐 미안하게도 나는 둘만의 대화에 전혀 집중하지...
http://blog.naver.com/madmake/221071317588 두 가지 이상의 폰트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로 올립니다. 반타카 합작 전체 주소는 아래. https://mnjilc.wixsite.com/bantaka2
멤버 모집 기간: ~2017.08.31 글 마감 기간: ~2017.10.15 합작 공개일: 2017.10.21 안녕하세요. 맹고입니다. 마츠카와에 대한 애정이 넘쳐 이렇게 또 글 합작을 열게 되었습니다. 커플링은 마츠카와 잇세이가 오른쪽에 있으면 어떤 커플링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주제는 '계절(봄,여름,가을,겨울)' 입니다. 분량은 공포 1,000자 이상입...
[재호현수] 여섯 존엄 @rotowritter 조현수는 엿새를 꼬박 앓았다. 이불에서 올라오는 곰팡내가 익숙해지고도 남는 시간이었다. 그간 비는 쉼 없이 내렸다. 마치 열대지방 숲을 씻기는 호우처럼. 축축한 흙냄새가 사 미터 담벼락을 타고 의무실 창 사이까지 스며들었다. 그 눅눅함이 눈꺼풀을 내리누르는 것인지, 현수가 여섯 날 동안 눈을 뜬 적은 손에 꼽았...
반도의 한 흔한 크라이 수니가 계속되는 크라이 떡밥 및 연성 가뭄에 도저히 못 참겠어서 주최하는 크라이 연성 대잔치, ! KRY 합작 ! 안녕하세요, 블라썸입니다. 크라이 멤버 3분의 2가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있어 크라이 떡밥이나 연성이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 부족하다는거, 다들 느끼고 계실텐데요. 그래서 열어봅니다! 존잘님들의 은혜로운 크라이 연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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