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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태용X재현Shut Up & Groove 下docking ♬ Jamie Cullum - Mind Trick 이 찌질한 연애사를 언제쯤 끝낼 수 있을까. 연애사라고 하기에도 너무 찌질해서 못봐주겠다. 21년 정재현 인생에서 이렇게 내가 어떤 사람과의 관계에 휘둘릴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리고 통틀어 연애를 해본 사람이 단 한사람이 될거라는 것도 꿈에도 ...
태용X재현Shut Up & Groove 中docking새벽에도 적당히 하얀 얼굴과 깎아지른 듯한 콧대는 여전했다. 그리고 항상 나를 비웃는 듯, 사랑스러운 듯 어중간하게 쳐다보는 눈도 나를 곧게 보고 있었다. 정말 상상했던 일이 눈 앞에 일어나자 할 말이 없었다. 하지만 눈 앞의 이태용은 나의 발언을 기다리고 있는 눈치였다. 이젠 척보면 안다.“뭐,...
「자냐? 2:03」알바 때문에 이른 새벽에 일어나는 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눈 뜨자마자 킨 휴대폰에는 이태용의 문자가 장난스레 떠있었다.아 시발새끼,물도 못 마시고 욕을 뱉었다.태용X재현Shut Up & Groove 上docking이태용과는 고등학교부터 시작해 대학교까지 간헐적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고등학교 때만해도 서로 게이인것도 쪽팔리고 아...
졸업 축하해.뻔하고 형식적인, 오늘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이였지만 당신의 낮지만 높은 목소리는 축복이였다.태용X재현별,불,밤docking재현의 빠른 발걸음은 설렘과 다급함이 잔뜩 담겨져 있었다. 전화기를 귓가에 댄 손도 같이 넘실거렸다.“형, 어딨어요?”같이 노래방을 가자는 친구의 말도, 먹고싶은건 뭐든 사주겠다는 부모님의 말도 뿌리치고 걷는 길이였다.어,...
태용X재현 권태의 벌레 docking 햇빛이 커튼을 젖혀둔 창을 타고 몸에 달라붙었다. 모처럼의 주말 아침인데, 시발. 커튼을 쳐놓지 않은 어젯밤의 저를 탓하며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이불을 막 뒤집어쓸 찰나에, 알람소리 대신 휴대폰진동소리가 재현을 깨웠다. 이제는, 그 전화의 발신인이 누구인지는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기에, 재현은 한숨을 짧게 쉬고 전화기...
크레덴스는 무서운 기세로 마법이며 교과목의 내용들을 익혀 나갔다. 가르치는 족족 흡수하는 그를 보고 있자니 왜 교수님들이 그렇게 우등생들을 예뻐하시는지 이해가 갔다. 어쩜,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아니. 감탄하는 뉴트의 말에 크레덴스는 쑥스럽게 미소짓곤 했다. 물론 항상 잘 되는 건 아니었다. 그는 어떤 주문으로건 강렬한 힘을 발휘하는 데에는 성공했으나, 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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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스큐러스의 분리는 달빛 한 조각 없는 그믐날 밤, 시야를 가로막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초원에서 이루어졌다. 목격자 및 물리적인 피해 발생을 두려워한 뉴트는 가방 안이 낫다고 생각했지만, 곧 죽어도 밖이어야만 한다고 크레덴스는 고집을 부렸다. 뉴트의 세계를 파괴할 위험이 있는 행동을 다시 시도할 수는 없었다. 칠흑같은 어둠 속에 마주보고 선 둘은 가만히 심...
크레덴스에게 마법을 가르쳐 주겠다는 뉴트의 말은 그 후로 시일이 꽤 흐르고도 실현되지 않았다. 물론 가르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선결조건이 항상 가슴을 무겁게 했다. 옵스큐러스의 분리. 수단에서 만난 여자아이와의 이별은 뉴트에게 일종의 트라우마와 같은 사건이었다. 크레덴스의 손끝 하나라도 다치게 한다면, 더는 자신을 용서할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이...
* 12월 4일 공개되었던 본즈커크 AU 합작에 드라마 '올모스트 휴먼' 으로 참여한 글입니다. 근데 이걸 이제 올린다 (AU 합작 페이지: http://mkau.creatorlink.net/ ) * 사망소재 있습니다. 1. 대면 “헤이, 형사 양반.” “뭐야, 이건. 로봇이 왜 이렇게 넉살이 좋아?” 내가 아는 깡통들하고는 영 딴판인데? 눈썹을 치켜올리며...
히켄마의 변주인가..
뉴트는 크레덴스와 마주앉아, 잠시 얼굴을 두 손에 파묻고 고민했다. 어디부터 설명할지 얼른 맥이 잡히지 않았다. 역시 내게 화난 걸까. 불안해지기 시작한 크레덴스에게, 뉴트가 천천히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네가 아까 본 거..” “네, 네.” “이름은 옵스큐러스라고 해. 라틴어의 obscurus에서 따왔어. 어둠이란 뜻이야.” “옵스큐러스..” 뉴트를 따라...
뉴트와 가방 속을 돌아다니는 일이 점점 익숙한 일상이 될 무렵, 크레덴스는 뉴트가 자신에게 뭔가를 숨기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어디든 자신을 데리고 다니던 그가, 유독 문카프들을 돌볼 때만은 혼자였다. 그 캄캄한 바위 언덕을 향하면서 크레덴스에게는, 반드시 다른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면서 이 쪽에 오는 일이 없도록 지시했다. 문카프들이 잠든 낮 시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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