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듀얼이 끝난 직후, 나랑 토비는 1등을 하였으므로 수상을 받았다. 목적의 카드인 디아블로스를 받고 난 후, 나는 사진 1장을 찍어야 하므로 사진을 찍은 후에 곧바로 여길 떠났다. 다시 대기실로 돌아가는 길, 나는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려와서 나는 대기실로 향하는 발걸음을 멈췄다. 그리고 내 덱을 꺼내서, 하이네의 카드를 꺼내고 말을 건냈다. "저기... 무슨...
여명의 타락천사 루시펠. 루시펠의 완전한 형태가 등장하면서 나는 루시펠한테서 절대 무시할 수 없는 무언가를 느꼈다. 스타브 베놈까지는 아니지만, 엘드리치 못지 않는 힘이 느껴졌다. 아니, 설마...? "그럴 수가...! 여기 와서 공격력 4000...?!" 아마 저쪽은 타락천사들의 효과를 고려해보면 다음 턴에 기습적으로 소환하는 방식도 취했을 것이다. 이제...
"고마워 에─아니 락 헤드 마스크!" "감사는 됐고, 눈앞의 적한테 집중해둬." 토비의 남은 패는 2장. 본래라면 에디는 이미 써버린 욕망의 단지를 뺀 다른 카드로 토비의 패를 보충이야 해주고 싶었지만, 만쥬시카 2장이 아직 필드에 남아있는 탓에 그럴 수 없었다. 토비는 자신이랑 에디가 필드에 내놓은 카드들을 확인한다. 자신 필드에는 공격력 2300의 몬스...
토비랑 에디(락 헤드 마스크)는 그 후로도, 순풍이 부는 거 같이 계속해서 대회에서 경쟁자들을 쓰러뜨리며 이겨나가고 있었다. 에디는 철저하게 서포팅이랑 방어를, 토비는 몬스터를 소환하며 공격을 하는 것으로 그들은 승승장구하게 결승까지 올라갔다. 그렇게 어느 샌가 결승전을 앞두고 있었다. 결승전을 눈앞에 두면서, 토비는 심호흡을 하며 무대 뒤에 서 있었다. ...
[자,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제 4회 태그 포스! 1명의 듀얼리스트가 아닌, 2명의 듀얼리스트가 서로 힘을 합해 우승을 노리는 태그 듀얼 대회! 과연, 이번 대회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사회자는 우렁찬 목소리로 마이크를 잡으며 사회를 진행하면서, 관객석에서 관객들은 열기를 띄운 함성을 내지른다. 1년에 1번 있는 행사이고 4년 전부터 처음...
[암흑의 마왕 디아블로스]. 이 카드는 이미 스타브 베놈이랑 엘드리치가 자신 쪽 성향이랑 가깝다고 하는 몬스터라고 둘이 밝혔다. 그리고 그 둘의 말에 의하면 대회를 무시하고 지나간다면 그 말대로 더 귀찮은 일이 벌어진다. 날 인지하고 있다는 이상... 그래, 듀얼 대회. 마음만 먹으면 우승 정도는 못할 건 아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는 건 이 듀얼 대회는 기...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침이 되었다. 안마 의자로 푹 잔 덕분에 내 몸은 가벼운 느낌이었다. 어제는 도중에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목욕을 방해받았지만, 이 안마의자로 몸이 풀어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위치크래프트들이랑 블랙 매지션 걸의 경우는... 내가 주문한 음식들로 맛있게 배를 채웠다. 보통 정령들은 인간 세계에 실체화가 불가능하지만, 나는 정말로 특수한 체질이라 그런지 듀얼 ...
아르카디아 무브먼트 사건을 정리한 후, 나는 안심하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엘드리치가 디바인의 행세를 하면서, 걔는 자기가 허락된 선에 한해서 마음대로 아르카디아 무브먼트를 주물거리기 시작했다. 언데드족 주제에, 하는 짓은 악마에 더 가깝단 말야... 뭐, 덕분에 이쪽은 귀찮은 일에 말려드는 일 없이, 나는 오랜만에 안심하며몸을 풀 수 있...
"아아, 그쪽은 기재의 파괴로 끝났나? 그 외의 인명피해는?" 아르카디아 무브먼트에 있는 디바인의 사무실에서, 나는 그 드넓은 사무실에 있는 테이블 위에 내 카드들을 올려놓았다. 그 동안 디바인... '저 녀석'은 밑사람들한테 아르카디아 무브먼트에 일어난 뒷정리를 하고 있다. 물론, 그 피해를 일으킨 건 나였지만, 이게 내 최선의 조치였다. 스타브 베놈으로...
내가 드로우를 하려는 순간, 갑자기 광경이 변했다. 내 눈앞에 있던 디바인이랑, 주위가 온통 새하얀 색 뿐이었던 실험장 대신에 불타버린 황야가 있었다. 그리고 그 황야에는, 시커멓게 불에 타버린 것들 뿐이었다. 그리고 내 앞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내 앞에 홀리 나이트 드래곤이 갑자기 나타났다. 갑자기 나타난 것 때문에 당황스러웠지만, ...
디바인이 내가 듀얼할 의사가 보이면서, 나는 디바인의 안내에 따라 그의 뒤를 따라가, 엘리베이터에 탔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는 이번에는 여태껏 간 적 없는 지하층으로 이동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 내려가고, 우리들은 도착했다. 듀얼을 하기 위한 실험장은 굉장히 넓었다. 새하얀 색 뿐인 방이었지만, 거기에는 두 사람이 듀얼을 하기 위해 서 있을 자리랑 듀얼...
에디가 엘드리치랑 듀얼을 하고, 이틀이 지났다. 그 동안에는 아무런 일 없이 루아랑 루카랑 같이 평범하게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루아는 에디한테 계속 듀얼을 하고, 에디는 루아와의 듀얼에서 위치크래프트를 사용하는 것보다 다른 덱을 사용하기도 했다. 물론, 마법 카드를 이용하여 덱을 운영하는 위치크래프트랑 완전히 다른 테마의 덱을 굴려도 에디는 루아한테 그냥...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