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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에는 트리거가 될만한 장면, 그리고 매우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어 그 부분의 장면만 삭제한 버전을 올립니다. 해당 장면은 장성철에 의해 누군가가 다치는 장면이라 빼고 읽으셔도 스토리를 이해하는 데는 문제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화요일 금요일 컨디션에 따라서 2-3장. (인물 갯수 상관 x) 글을 포스팅한 후 해당 글 주소를 디코에 올려 확인. 확인하면 이모티콘으로 반응 추가나 갈책을 찬양하는 글을 쓰기. 끝.
*스포주의 퇴근길 발걸음이 유독 가벼웠다. 오늘은 오이카와가 배구를 시작한 이레 가장 기쁜 날이었다. 오이카와는 코우시가 좋아하는 걸로 해, 라고 했지만 일부러 스가와라는 백화점에 미리 주문해서 오이카와가 가장 좋아하는 우유 생크림 케이크를 샀다. 갑작스레 비가 내리는 바람에 오이카와에게 전화를 걸까 망설이다가, 편의점에서 싸구려 비닐우산을 하나 사는 걸로...
누군가는 나의 열정을 싫어한다.아니꼽게 보일 것이다.내가 열정으로취미를 가꾸든,무엇을 하든.누군가는 당연히 나의 열정을 싫어한다.세상에는 열등감이라는 바다에둘러싸인 섬과 같은 사람들이생각보다는 더,느낌으로는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나도 당연히 누군가의 열정을 싫어한다.뭐든 해보려 하고 해내는 사람,한 분야의 최정상에도 올라갈 정도의 사람,이런 사람들의 열정...
그냥 갑자기 퍼뜩 떠올라서 적어야겠다고 마음 먹은 글입니다. 파이널판타지 14를 기반으로 한 에단르셀 헤테로이며, 한 쪽이 죽고 난 뒤 (이 글에서는 마르셀이 죽는 설정이라서 불편하시면 얘기해 주세요! 조금 캐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ㅠ) 남겨진 사람의 일상은 어떨지 궁금하여 독백 식으로 짧게 적었습니다. 별 것 없지만 늘 얘기하듯, 저는 자캐의 성장을 즐거...
감사합니다.
[8.14 비밀의 숲 합작으로 제출된 글입니다][부제의 원문은 이범용&한명훈의 '꿈의 대화' 노래의 가사 일부를 각색하였습니다: 땅거미 내려앉아 어두운 거리에 가만히 너에게 나의 꿈 들려주네 ] 서부지방검찰청 형사3부 소속의 검사 황시목은 소위 동료들의 표현을 빌자면 ‘또라이’같은 종류에 속하는 사람이었다. 정상과 특이(그러니까 또라이)를 나누는 기...
ⓒcopyright 2020. ohzi All rights reserved 확실히 철수 씨는 굉장히 이타적인 사람이었다. 내가 처음 하는 일에 허둥대거나 하면 어느샌가 옆에 오셔선 슥 도와주고 자리로 돌아가셨다. 나는 열심히 눈으로 익히고, 다 끝나면 감사합니다! 하고 말했다. 철수 씨는 생각보다 말이 없는 사람이었다. 업무 할 때 말이지. 가끔 내 임무시...
2화 [여행 가자…둘이서…] 두근 두근- 저를 안은 곤의 심장이 뛰고 있었다. 좋은 향기. 너른 가슴과 단단한 팔에 안겨 있으면,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해 져서 긴장이 풀리곤 했다. 여전히 곤은 따뜻한 손으로 툭-튀어나온 견갑골 새 움푹 들어간 척추마디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그러고보니, 폐하와는…성인이 되고 난 뒤엔 한번도 사적인 여행은 가보지 못한 거 같다...
푸르른 들판의 당신을 기억합니다. 내게 웃어주던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나를 사랑해주어서 내 삶과 나는 변할 수가 있었습니다. 여명이 져도 영원할 내 사랑.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가 되도록 얼마나 힘이 들었는가, 그리 되도록 얼마나 많은 눈물과 마음을 쏟았던가. 내가 루크 샤텔 일 때에는 이루지 못한 것을 당신의 곁에 남아 루크 록스버그가 되니 모든 것들...
*적폐날조 다수 존재 *본편에 등장한 폭풍 기사단은 발터가 이끌던 파도 기사단의 전신이며, 임의로 창조한 단체입니다. 공식이 아닙니다 "이제는 날 보기 힘들거야, 로잔나" 너무 뜬금없는 말에 소녀는 눈을 두어번 깜빡인다. 그 시선 끝에는 바다에 반쯤 몸을 담근 인어가 슬프게 웃고 있다 "인어의 왕께서 심해왕국의 폐쇄령을 내리셨어. 나는 이제 널 보러 올 수...
오늘 혐오가 가득한 세상이라는 이야기를 나눴다. 점점 더 혐오가 심해지는 이유는 살기가 팍팍한 시기라서, 잘못됐다고 계속 이야기함에도 불구하고 변함이 없는 것처럼 보여서, 그리고 잘못된 행동을 바꿀 방법이 없는 것 같아 무기력해서가 아닐까 생각했다. 끝없이 이어지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참혹한 범죄들로 가득한 곳에서, 매번 형편없이 가벼운 처벌들로 마무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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