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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 후로 시간은 빠르게 흘러 이제는 햇살이 따갑게 느껴지는 여름이 다가왔을 때. 드디어 앨범이 나왔다. 승관의 힘으로 프로모션도 화려하게 하고 방송도 이곳저곳 출연하게 되면서 지훈의 그룹은 적응하지 못 할 정도로 스케줄이 많아졌다. 그에 새삼 승관이 대단한 사람이었구나, 깨닫는 지훈인데, 매니저가 회장님 전언이라며 귓속말을 해온다. 자기가 할 수 있는 건 ...
* 이 이야기는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보다 읽기 편하게 편집하고, 내용을 매끄럽게 수정하여 백업한 이야기입니다. * 빠른 전개 또는 화자 변화가 있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승관은 천천히 차창을 내렸다. 적당히 기분 좋은 봄바람이 복잡한 머릿속을 달래줘 짙은 선팅 너머로만 바라보던 풍경들을 살핀다. 그러다 광장을 지나칠 때 즈음 요란한 소리에 주의를 기울였다...
프롤로그 F시의 정신병원. 철제로 된 카트를 끈 간호사가 새하얀 복도를 천천히 걷다 벽 쪽에 기대 서 있는 누군가를 발견하고 걸음을 빨리했다. 삼십분 후에 야간조와 교대를 앞두고 있던 그녀는 순조롭던 하루에 예기치 못한 변수를 겪었다. “미하시 씨.” 한참 노을지는 창 밖을 바라보고 있던 남자가 고개를 돌렸다. 최고의 의료진, 시설, 복지로 꾸려진 이 정신...
우리, 언제 헤어져? w. LIER (@LIERTR1) 현대 배경 새드 CoC 타이만 시나리오 인원 : 2인 (1:1)관계 : 연인, 동거중 플레이 난이도 : ★★☆☆☆키퍼링 난이도 : ★★☆☆☆플레이 예상시간 : 약 8-10시간, 롤플 길이에 따라 변동. 추천기능 : 관찰, 듣기, 대인기능키워드 : 새드, 일상, 이별, 권태기 개요 “ 야, 너네 언제 고...
“잠깐. 제임스 커크 생도.” 지문 등록을 마치고 의기양양하게 안으로 들어가던 커크는 문에 다가서기도 전에 교관에게 제지를 당했다. 커크는 앞서 걷던 우후라에게 뻗었던 손을 다시 내려놓아야 했다. 커크는 하나 둘씩 문을 통과하고 있는 신입 생도들을 둘러보았다. 이미 빨간색 생도복까지 갖춰 입은 생도들은 벌써 모양새가 반듯했다. 그들에 비하면 커크는 확실히 ...
Phase / 1 송태원은 영혼 없는 손놀림으로 젓가락을 놀렸다. 와중에 눈앞에 차려진 식사만큼은 최상급 호텔의 셰프가 만든 것보다도 완벽한 맛과 향을 내고 있다는 점이 다소 비극적이었다. 심지어 그것이 송태원의 입맛에 꼭 맞춘 것처럼 - 아마 의도된 맞춤이겠지만 - 흠잡을 데 없다면 조금 부담스러운 수준을 넘어 무섭기까지 하다. 송태원이 희미하게 떨리는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누구에게나 후유증은 있다. 다만 제 남자친구였던 이가 죽었다는 게 심리적으로 더 아프게 와 닿는 것일 뿐이었다. 모두가 겪는, 겪어내야 할 일이었다. 아니, 그럴 뿐이어야만 했다. 환호성이 들렸다. 사람들은 새 챔피언을 위해 박수를 쳤다. 초 챙은 손을 기계적으로 맞부딪히며 고개를 빼 제 챔피언을 찾았다. 우승 트로피에 비친 세드릭 디고리가 그녀의 눈에 들...
0. It is a foolish bird that defiles its own nest. 1. "네네 자매님, 요즘 잠을 제대로 못 이루는 건 아닌가요?" 꾸벅, 꾸벅 졸던 네네의 눈이 저절로 반짝 떠졌다. 고개를 돌려보니 어느새 우려스런 눈빛을 한 아오이가 자신을 가만히 살피고 있었다. 본의아니게 걱정을 끼쳐버렸다. 서둘러 부정한다. "아, 아니에요. ...
종막에 예견된 실날같은 희망 따위를 [ 캐치프라이즈 ] 암흑 속 피어난 붉은 장미 " 왜 쳐다봐? 할 말 있어?" [ 이름 ] 아멜리아 소피 카일리 / Amelia Sophie kylie [ 국적 ] 영국 [ 혈통 ] 순혈 [ 모자의 말 ] 오, 넌 고민할 것도 없겠어. 몸에서 흐르는 피부터 정답을 말해주고 있네. 슬리데린이야! [ 기숙사 ] 슬리데린 [ ...
엔시티 드림의 Fireflies의 가사를 토대로 창작한 작품입니다. 우선 노래를 가사에 집중하여 들으신 후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_Fireflies 툭. 툭. 퍽. 일제히 무언가를 두드리는 듯한 소리에 제노는 잠에서 깼다. 무거운 눈꺼풀을 얼굴 근육의 힘으로 있는 힘껏 올려 눈을 뜬 제노. 어느새 두드리던 소리는 멈추고. 느릿느릿 눈을 비비며 상체...
살릴 자신은 없었다. 사실, 살리고 싶다고만 생각했지, 어떻게 살릴지를 고민해본 적 자체가 없었다. 유기 아마네란 환자는 그만큼 가망이 없는 환자였다. 그렇기에 나와 만날 수 있었던 거겠지. 머리카락이 흩날려 시야를 가렸다. 바람이 차다. 고개를 돌려 타닥이는 작은 불꽃을 눈에 담았다. 2012년 11월 8일, 오후 2시 29분. 너는 더이상 산 사람이 아...
"학교에 가고 싶지는 않아?" 반찬을 집으며 자연스럽게 내뱉은 물음이었지만 찬희의 안색을 곁눈질로 살피는 기색이 역력했다. 젓가락을 입에 물고 뚫어지게 석우를 보던 찬희는 어깨를 으쓱하고 다시 밥을 먹기 시작했다. "검정고시는 치게. 슬슬 공부해야지 생각하고 있었어." "... 찬희야." 그 한마디의 파장은 젓가락을 밥그릇에 내다 꽂고 심장을 움켜쥔 요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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