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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서 읽으면 재미가 두 배 1. 개복치 김여주 x 옆집남자 황인준 퇴근 후 인준과 만나는 게 루틴이 된 여주. 최근 인별그램에서 핫하게 떠오르는 이자카야를 보고 인준에게 카톡을 보냄. 카톡만 봐도 들떠있는 게 느껴지는 여주가 그저 귀여운 황인준. "여주씨 완전 신났네ㅎㅎ" 소문대로 그 집은 안주 맛집이었고 술술 들어가는 술에 금세 취해버림. 집에 안 가...
“… 하지만 귀신도 결국의 사람이었잖아요. 사람은 알 수 없어요. 사람은 쉽게 쉽게 가면을 쓰다가도 벗고 벗고있다가도 쓰는 존재들이잖아요? 가끔은 지독하다고 생각될 정도로요. 물론, 선배 말에도 동의해요. 가끔 정말 티 없이 투명한 사람 또한 존재하니까요.” 당신이라면 잘 알겠죠, 에리카 브론테가 하는 말이 무엇인지. 에리카 브론테 또한 말을 하며 느끼듯 ...
자캐 을 이분야최고봉 어케그렸냐 인체무너진와중에도 있어보이게그린게신기함 천지해 륜 눈이 내리는 소리 에피 의상 얼굴외에아무것도드러나지않아서 잘 숨겨짐 좀더 자연스럽게 수정 가능할듯 자캐 소라카 얘를 몇번을 그렸는데 이메레스 제외 멀쩡한 그림이 이거뿐이냐 이상한 부분은 크롭으로 자름 옷 셔츠부분 고치면 ㄱㅊ을듯 스타폴 아르슬라 스디그림체스러워서 좀 ㄱㅊ음 자...
구원 04. 차이한 (35) 서이준 (20) * 그룹 블리스 리더 문지호(20) 이로운(19) 최우주(18) 김하민(18) 오늘은 중요한 일정이 있는 날이었다. 더스타 엔터에 간판 그룹 '블리스'의 새 앨범 최종 점검 날. 이한은 촉박한 듯 시계를 자꾸 들여다보며 빠르게 이동하였다. 급하게 주차를 하고 내리는데 어디서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했다....
김민규는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고 떠난 것 같다가도, 곳곳에서 발견되었다. 부엌의 식기는 모두 짝을 잃었다. 컵, 수저, 그릇, 접시... 전원우는 하루에도 몇 번씩 남겨진 것들과 마주쳤다. 김민규가 떠난 날, 전원우는 찬장에 포개져 있는 접시들 사이에서 못 보던 접시 하나를 발견했다. 지난번에 깨뜨린 접시의 대신인 것 같았다. 사려 깊은 김민규는 전원우...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이 이야기는 (아마도?) 준른/ 준수른 입니다. ※ 내용이 잘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 맞춤법 주의 "허억ㅡ!" 성준수는 놀라며 잠에서 깨어났다. 악몽이라도 꾼 듯 식은 땀을 뻘뻘 흘리며 주변을 살폈다. 자신의 주변에는 곤히 잠든 농구 부원들이 있었다. "이, 이게 무슨..." 눈을 비비며 다시 주변을 보았지만, 변한 것은 없었다. 성준수는 땀으로 ...
소재주의 가을이란... 아스팔트 위에 납작 엎드려 있기 좋은 계절이 아닐까. 누군가 구급대에 전화를 거는 소리가 들린다. 운전자려나. 목소리가 잔뜩 오들거리는 걸 보아하니 아마도 초범일 것이다. 어쩌면 범犯 이라는 글자가 어울리지 않는 착한 사람일지도 모른다. 세상의 많은 일이 의도 없이 일어나곤 하니까. 오늘은 날이 여러모로 적당하다. 달력의 붉은 날짜와...
콰드득-. 생전 처음 들어보는 소리와 함께 제 다리에 잊을 수 없는 끔찍한 고통을 안겨준 그 감각이, 아직도 생생하다. 제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차라리 다리를 도려내는 편이 덜 아프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고통은 날이 지날수록 더욱 심해지기나 했다. 그리고 그 고통이 극에 달했을 때 쯤, 자연스럽게 직감할 수 있었다. 이거, 죽는다. . . . 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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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문학, 영화, 음악 심지어 애니메이션에서조차 특유의 멜랑콜리적 우울과 절망을 쉽게 발견한 적이 있을것이다.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안톤 체호프 그들 조차 수많은 문학 작품들에서 인간으로서 고뇌와 절망, 그로 인한 슬픔을 필사적으로 탐구하고 이야기한다. 러시아인들은 뭐가 그렇게 우울한걸까? 이는 러시아어 단어인 тоска 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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